답답하고 해서 여기에 글을 올린거였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실줄은..상상도 못했네요부모님이 이렇게 너 부려먹으려고 미역국드시고 너 낳았는줄 아냐는 글보고 마음에 와닿더군요 감사합니다. 콩깍지가 씌여서인지..뭐때문인지..저도 직장다니고 예비신랑도 저보다 연봉도 더 높은 회사에서 다니고요 전 제가 나이가 예비신랑이랑 나이차이가 좀 많이 나다 보니 제가 내게 되더라고요맨처음엔 제가 먼저 시부모님 되실분들한테 예의상 먼저 사드려야겠다 했는데 그게 한두번되다가 이지경 까지 오게되었구요 다른분들 댓글을 보고 많이 깨달았어요 일생에 단한번뿐인 결혼인데 이사람이랑 결혼하게되면 제가 무조건적으로 헌신할꺼같아서 이 결혼 무르기로 했습니다.그쪽 부모님들은 미안하다며 결혼 진행하자고 하시지만 이대로 갈라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정신차리게 댓글적어주신분 감사합니다. 1126
고깃값 안냈다고 머라하시는 시어머님 후기입니다.
답답하고 해서 여기에 글을 올린거였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실줄은..상상도 못했네요
부모님이 이렇게 너 부려먹으려고 미역국드시고 너 낳았는줄 아냐는 글보고
마음에 와닿더군요 감사합니다.
콩깍지가 씌여서인지..뭐때문인지..
저도 직장다니고 예비신랑도 저보다 연봉도 더 높은 회사에서 다니고요
전 제가 나이가 예비신랑이랑 나이차이가 좀 많이 나다 보니 제가 내게 되더라고요
맨처음엔 제가 먼저 시부모님 되실분들한테 예의상 먼저 사드려야겠다 했는데
그게 한두번되다가 이지경 까지 오게되었구요
다른분들 댓글을 보고 많이 깨달았어요
일생에 단한번뿐인 결혼인데 이사람이랑 결혼하게
되면 제가 무조건적으로 헌신할꺼같아서 이 결혼 무르기로 했습니다.
그쪽 부모님들은 미안하다며 결혼 진행하자고 하시지만 이대로 갈라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정신차리게 댓글적어주신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