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와써영부르지도 않았는데...걍 또 쓰고시퍼서 ㅋㅋㅋㅋㅋ제 글봐주시그 댓글달아주신분들 고맙습니당 바로 시작할께용 ㅋㅋㅋ 회식하는 날이었음 쭈꾸미 샤브샤브를 먹는데 증말증말 맛있었음 ㅠㅠ 입천장 데이면서도 먹었음 ㅋㅋㅋ 먹겠다는 의지가 강함, 남들보다 강함, 두배로 강함 한참 먹고있는데 내앞에 하필 또 부장이였음 ... 본의아니게 부장한테 끼부린날 이후로 멀리했음 근데 피할 수 없으면 즐기랬다곸ㅋㅋㅋㅋ 즐기기는 더 싫었음................................... 그냥 접시만 보고 전투적으로 먹기만 했음 ㅋㅋㅋ 알이 꽉짠 쭈꾸미 머리를 입속으로 넣으려는 찰나에! 부장 주둥아리가 나불대기 시작했음 어후~이거봐라 구더기 같네 허허허 어? 이건 똥같네?껄껄껄 ㅋㅋㅋㅋ하 ,,,ㅋㅋㅋㅋㅋ 이런 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어떤 고문을 해야 그 이을 다물겠니? 희대의 병신 납셨음 한번은 대천으로 꽃게를먹으러 갔음 ㅋㅋㅋ 나는 해산물에 환장함 식당에 들어선순간 이미 나는 나를 버렸음 아항항 언니들과나와^^ 부장이ㅡㅡ 같이 앉았음 본의아니게 끼부린날 이후로 피했음 나는 싫으면 없는사람취급 잘함 그날도 언니들 챙겨주기에 바빴음 먹는것도 참 얄밉게 주둥이 내밀고 먹음 한번 싫어지니까 한도끝도 없이 싫어짐 처음에 회가 나오고 조개찜나오니까 막 먹더니 내 꽃게 김주임먹어 나 발라먹기 귀찮아서 안먹어~ 혹시 먹는건 안귀찮니? 숨쉬는건? 귀찮아서 생각도 안하는거니? 꽃게찜이 나오고 안먹긴 뭘안먹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에게 바치는노래 -밥만 잘먹더라- 나도 잘먹지만 너또한 잘먹더라 안먹는다고 하지를 말던가 인간아~ 니꽃게 내가먹을려고 기대했단말야.. 회사로 돌아가는길에 부장이 운전하는 차를 탓음 얘는 운전 드러누워서 함 왜?? 지바지 구겨질까봐 ~ 조수석은 내가탔음 막내가 희생했음 ㅠㅠ 근데 ㅋㅋㅋ 운전석뒤에 김주임님 다리놀자리가 없는거임 하도 의자를 뒤로 제껴서 그래서 의자좀 땡겨달라고하니깐 시늉만하더니 계속 누워서갔음 그냥 널 영원히 재우싶다 아멘 지점에 도착해서 다시 차를 갈아타야 됬음 전체회식인지라 본사로 올라가셔야 되는 분들 각자 타고 있는데 대전 상무님이 부장차를 타야했음 ㅋㅋㅋ 근데 이 모질이가 엄청 인심쓰는 척 하더니 상무님 이차 타세요~제가 가다가 떨궈드릴께요 너 오다가 개념 떨구고 오셨어요? 다시 주우러 꺼지셈 요새 잠잠하길래 집나간 정신이 현관까지 발들여놓나 싶었더니 ㅋㅋㅋ 번짓수 잘못찾아 들어왔네? 다시나감 금방나감 순간 임원들 우리들 에브리바디 침묵이 흘렀음 그냥 다들 병신이려니 하나봄 ㅋㅋㅋㅋㅋ 본사에서 옻오리를 먹으러 갔다고함 아무래도 그것이 부장의 최후의 만찬이었나 싶음 지몸사리기 일등임 이런거 안먹어봤다고 주둥이 내밀고 꿍시러꿍시렁 거렸다함 부장만의 지나름대로 귀여운표정이 있음 언냐들하고 부장하고 같이앉아서 기다리가다 옻오리가 나오고 숟갈로 국물한번 맛보더니 국자로 휘~휘 저어 닭다리를 꺼냈다함 그짓을 세번하고 닭다리 세개 다드시고 ㅋㅋㅋ 혼자서 차로가서 자빠져잠 당신은 굿보이 본사 사무실에다가 지방 만들어달래서 만들어 줬더니 컴퓨터 사달라고해서 사줬더니 프린트 놔달라해서 놔줬더니 저기 미안한데...운전하는데 그게 왜필요한거니? 잉크못끼워서 김주임 저거해달라 김주임 이거해달라 김주임 개인 비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갖춰지니까 이어폰꽂고 컴터뒤에서 핸펀으로 드라마봄 ㅋㅋㅋㅋㅋㅋㅋㅋ 컴퓨터는 위장용이었니? 그럼 프린트는? 드라마 다시보기하는 니모습 감추려고? 이런 종간나새끼 ㄴ우늉춓엲ㄹㄷㅈㄹ저ㅓㄷ개ㅗㄹㄺㄷ ㅇ ㅏ 일진은 건들면 안됨 얜 일진이었음 지말로는 전화한통이면 달려올 건달오빠들이 많다 하심 나도 일진소설 좋아하는데 고등학생이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면 나의 친구와 나는 이렇게 외칩니다 지 to the 은 to the 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보기에는 굳이 따지자면 육진 고정도? 근데 전화해서 니개념도 가져오라그 하믄 안되겠지? 그치? 그건 좀 어렵겠지? 탕재실에서 필요한 물품들은 대표님이 지점에 오실때 가져오심 차종류랑 마실음료가 많이 필요해서 박스로 사다놓음 그날은 대표님이 물건을 사오시는 날이었는데 사무실로 전화가 옴 물건이 많으니까 내려와보라고 내려갔더니 웬 상자가 하나 있음 아 저정도 쯤이야 이러고 옆을 봤더니 부장이 한손으로 박스를 들고 잇었음 ㅋㅋㅋ 내껀 뭐였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L 옥수수수염차 12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맙die이새키야 대표님이 화분을 엄청 좋아하심 지점은 그나마 괜찮은데 본사는 식물원임 큰건 엄청큼 으마으마함 그거 옮겨야될때마다 회사 그만둘까 심각하게 고민함 부장한테 화분옮겨달라고 했음 내가 잠시 얘가 지몸사린다는걸 깜빡했음 손가락하나로도 들 수 있을것 같은 것을 두손으로 번쩍! 들어올림 박력 터지네 됐다 걍 사라지셈 언냐들이 부장때매 퇴사하겠다고 수도 없이 말을하셨음 ㅠㅠ 하지만 이런 것들이 우리눈에만 보일리가.. 점점 부장님과 굿바이 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음 어느날 본사 실장님 언니들 부장 넷이서 회사 지하식당서 밥을먹고 나오는데 부장이 계산을 했다하심 그러면서 하는말이 밥값이 오천원이면 너무 비싼것같아 ㅡㅡ 너의 뇌는 얼마니? 내가 사줄라니까 니가 맨날 얻어드시는건 8~9000원짜리 정식이어요 오 왠일이래? 이랬더니 그일을 나중에 대표님한테 나도 밥샀다 얻어먹은것만이 아니다 라고 하셨다그 그럽디다?ㅋㅋㅋㅋ 참다참다 결국 대표님이 부장을 짜르심 근데 그다음날 또 출근을 했음 응? 너 왜? 왜왔어? 말해봐? 왜 왔는데? 왜왔냐고 하니까 갈데없다고 월급 조금만 받겠다고 다시다니게 해달라고 당당하게 말했음 머싯쪙 딴데서 지300받았다고 옘병을 떨었었음 안된다고하니까 그럼지금 월급달라고 또 옘병을 하심 조금만 더 두고 봤으면 무릎까지 꿇을 기세였는데...... 실장님이 데리고 나와서 우쭈쭈 달래서 보냄 언냐들 얼굴이 밝아지셨음 ㅋㅋㅋ 거친 언어폭력도 안하심 ㅋㅋㅋ 그렇게 부장은 밀어서 잠금해제 당하셨음 이거 어끝났는데 마무리 어케하는거에여?그럼그냥,, 나도 갈께여 힣 10
-어디서 주워온 떨거지부장 일화2-
저 와써영
부르지도 않았는데...
걍 또 쓰고시퍼서 ㅋㅋㅋㅋㅋ
제 글봐주시그 댓글달아주신분들 고맙습니당
바로 시작할께용 ㅋㅋㅋ
회식하는 날이었음
쭈꾸미 샤브샤브를 먹는데 증말증말
맛있었음 ㅠㅠ 입천장 데이면서도 먹었음 ㅋㅋㅋ
먹겠다는 의지가 강함, 남들보다 강함, 두배로 강함
한참 먹고있는데 내앞에 하필 또 부장이였음 ...
본의아니게 부장한테 끼부린날 이후로 멀리했음
근데 피할 수 없으면 즐기랬다곸ㅋㅋㅋㅋ
즐기기는 더 싫었음...................................
그냥 접시만 보고 전투적으로 먹기만 했음 ㅋㅋㅋ
알이 꽉짠 쭈꾸미 머리를 입속으로 넣으려는 찰나에!
부장 주둥아리가 나불대기 시작했음
어후~이거봐라 구더기 같네 허허허 어? 이건 똥같네?껄껄껄
ㅋㅋㅋㅋ하 ,,,ㅋㅋㅋㅋㅋ 이런 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어떤 고문을 해야 그 이을 다물겠니?
희대의 병신 납셨음
한번은 대천으로 꽃게를먹으러 갔음 ㅋㅋㅋ
나는 해산물에 환장함
식당에 들어선순간 이미 나는 나를 버렸음
아항항
언니들과나와^^ 부장이ㅡㅡ 같이 앉았음
본의아니게 끼부린날 이후로 피했음
나는 싫으면 없는사람취급 잘함
그날도 언니들 챙겨주기에 바빴음
먹는것도 참 얄밉게 주둥이 내밀고 먹음
한번 싫어지니까 한도끝도 없이 싫어짐
처음에 회가 나오고 조개찜나오니까 막 먹더니
내 꽃게 김주임먹어 나 발라먹기 귀찮아서 안먹어~
혹시 먹는건 안귀찮니? 숨쉬는건? 귀찮아서 생각도 안하는거니?
꽃게찜이 나오고 안먹긴 뭘안먹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에게 바치는노래
-밥만 잘먹더라-
나도 잘먹지만 너또한 잘먹더라
안먹는다고 하지를 말던가 인간아~
니꽃게 내가먹을려고 기대했단말야..
회사로 돌아가는길에 부장이 운전하는 차를 탓음
얘는 운전 드러누워서 함
왜??
지바지 구겨질까봐 ~
조수석은 내가탔음 막내가 희생했음 ㅠㅠ
근데 ㅋㅋㅋ
운전석뒤에 김주임님 다리놀자리가 없는거임
하도 의자를 뒤로 제껴서
그래서 의자좀 땡겨달라고하니깐 시늉만하더니
계속 누워서갔음
그냥 널 영원히 재우싶다 아멘
지점에 도착해서 다시 차를 갈아타야 됬음
전체회식인지라 본사로 올라가셔야 되는 분들
각자 타고 있는데 대전 상무님이 부장차를 타야했음 ㅋㅋㅋ
근데 이 모질이가 엄청 인심쓰는 척 하더니
상무님 이차 타세요~제가 가다가 떨궈드릴께요
너 오다가 개념 떨구고 오셨어요? 다시 주우러 꺼지셈
요새 잠잠하길래 집나간 정신이 현관까지 발들여놓나 싶었더니 ㅋㅋㅋ
번짓수 잘못찾아 들어왔네?
다시나감 금방나감
순간 임원들 우리들 에브리바디 침묵이 흘렀음
그냥 다들 병신이려니 하나봄 ㅋㅋㅋㅋㅋ
본사에서 옻오리를 먹으러 갔다고함
아무래도 그것이 부장의 최후의 만찬이었나 싶음
지몸사리기 일등임
이런거 안먹어봤다고 주둥이 내밀고 꿍시러꿍시렁 거렸다함
부장만의 지나름대로 귀여운표정이 있음
언냐들하고 부장하고 같이앉아서 기다리가다
옻오리가 나오고 숟갈로 국물한번 맛보더니
국자로 휘~휘 저어 닭다리를 꺼냈다함
그짓을 세번하고 닭다리 세개 다드시고 ㅋㅋㅋ 혼자서
차로가서 자빠져잠
당신은 굿보이
본사 사무실에다가 지방 만들어달래서 만들어 줬더니
컴퓨터 사달라고해서 사줬더니 프린트 놔달라해서 놔줬더니
저기 미안한데...운전하는데 그게 왜필요한거니?
잉크못끼워서 김주임 저거해달라 김주임 이거해달라 김주임
개인 비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갖춰지니까 이어폰꽂고 컴터뒤에서 핸펀으로 드라마봄 ㅋㅋㅋㅋㅋㅋㅋㅋ
컴퓨터는 위장용이었니?
그럼 프린트는?
드라마 다시보기하는 니모습 감추려고?
이런 종간나새끼 ㄴ우늉춓엲ㄹㄷㅈㄹ저ㅓㄷ개ㅗㄹㄺㄷ
ㅇ ㅏ 일진은 건들면 안됨
얜 일진이었음 지말로는
전화한통이면 달려올 건달오빠들이 많다 하심
나도 일진소설 좋아하는데
고등학생이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면
나의 친구와 나는 이렇게 외칩니다
지 to the 은 to the 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보기에는 굳이 따지자면
육진 고정도?
근데 전화해서 니개념도 가져오라그 하믄 안되겠지?
그치?
그건 좀 어렵겠지?
탕재실에서 필요한 물품들은 대표님이 지점에 오실때 가져오심
차종류랑 마실음료가 많이 필요해서 박스로 사다놓음
그날은 대표님이 물건을 사오시는 날이었는데
사무실로 전화가 옴 물건이 많으니까 내려와보라고
내려갔더니 웬 상자가 하나 있음
아 저정도 쯤이야 이러고 옆을 봤더니 부장이 한손으로 박스를 들고 잇었음 ㅋㅋㅋ
내껀 뭐였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L 옥수수수염차 12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맙die이새키야
대표님이 화분을 엄청 좋아하심
지점은 그나마 괜찮은데 본사는 식물원임
큰건 엄청큼 으마으마함
그거 옮겨야될때마다 회사 그만둘까 심각하게 고민함
부장한테 화분옮겨달라고 했음
내가 잠시 얘가 지몸사린다는걸 깜빡했음
손가락하나로도 들 수 있을것 같은 것을 두손으로 번쩍! 들어올림
박력 터지네
됐다 걍 사라지셈
언냐들이 부장때매 퇴사하겠다고 수도 없이 말을하셨음 ㅠㅠ
하지만 이런 것들이 우리눈에만 보일리가..
점점 부장님과 굿바이 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음
어느날 본사 실장님 언니들 부장 넷이서 회사 지하식당서
밥을먹고 나오는데 부장이 계산을 했다하심
그러면서 하는말이
밥값이 오천원이면 너무 비싼것같아 ㅡㅡ
너의 뇌는 얼마니? 내가 사줄라니까
니가 맨날 얻어드시는건 8~9000원짜리 정식이어요
오 왠일이래? 이랬더니 그일을 나중에 대표님한테
나도 밥샀다 얻어먹은것만이 아니다 라고 하셨다그 그럽디다?ㅋㅋㅋㅋ
참다참다 결국 대표님이 부장을 짜르심
근데 그다음날 또 출근을 했음
응?
너 왜?
왜왔어?
말해봐?
왜 왔는데?
왜왔냐고 하니까
갈데없다고 월급 조금만 받겠다고 다시다니게 해달라고
당당하게 말했음
머싯쪙
딴데서 지300받았다고 옘병을 떨었었음
안된다고하니까 그럼지금 월급달라고 또 옘병을 하심
조금만 더 두고 봤으면 무릎까지 꿇을 기세였는데......
실장님이 데리고 나와서 우쭈쭈 달래서 보냄
언냐들 얼굴이 밝아지셨음 ㅋㅋㅋ 거친 언어폭력도 안하심 ㅋㅋㅋ
그렇게 부장은 밀어서 잠금해제 당하셨음
이거 어끝났는데 마무리 어케하는거에여?
그럼그냥,,
나도 갈께여 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