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판] 마약같은 상자녀석과 아리 -5 -

아리아2013.05.16
조회12,306

고양이는 상자를 좋아한다는 말에

 

굴러다니는 선물상자에 수건만 깔아뒀는데

 

저렇게 들어가서 잠들어 버린 아리..

 

ㅎ ㅏ.. 너므 사랑스럽잔니 ㅠ ㅠ

 

 

 

< 침대 상자편 >

 

 

 

 

 

 

매일 지루한 회사에서

이사진 보면서 기분전환하고 있어 ㅎㅎ

 

이렇게 보고있는데

또 보고싶어진다 !

 

 

 

쿄숏도 다른 고양이들과 같이

이쁘다는걸 알란가 몰라~

 

 



 

 

 

귀여운 솜사탕 같은 솜방망이도 보여주시고 ㅎㅎ

 

저 솜사탕 손만 30분째 만졌던.. 집사..

오.. 오타쿠가 되가는건가 ㄷㄷㄷ

 

 

 

 

 

 

 

그러나 그에겐 반전이 있었으니

 

 

...

 

 

 

간식을 좋아하는 나 ㅋㅋ

과자 정줄 놓고 폭풍흡입후

바닥에 놓여진 과자 상자에 퐁당~ 들어갈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리야 불러도 저렇게 숨어서 나올생각을... 안하는구나 ㅋㅋㅋㅋ

 

 

 

< 상자안 인형?? > 

 

1번

 

 

아리 오딨지 +ㅁ+

 

 

과자 상자를 열었더니 인형이 들어 있었던가???? 

 

 

2번

 

틀린그림찾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번과 2번 달라진점은 멀까요?

 

(너.. 너무 쉬운가 ㅎㅎ)

 

 

 

 

 

 

< 상자 놀이 >

 

 

저렇게 벽에 붙여 놔두니

 

우다다다 달려와서

 

슉~ 들어간 아리

 

 

 

뱅글뱅글 @.@

아리아 그만 상자에서 나오징??

 

 

 

도리도리도리도리도리

 

 

 

 

 

 

 

하아~ 역시 상자와 끈은 마약같아 ^ㅠ^

 

 

 

아리야... 이제 그만~

 

상자 치울꺼야!

 

라고 했더니

 

 

 

아리표정 보고 빵 ㅋㅋㅋㅋㅋ

 

 

 

 

 

 

 

 

 

 

 

 

 

이젠.. 저상자에 들어가지지도 않는데

자꾸 들어가려해서 치워버렸내요 ㅎㅎ

 

대신 다른상자로 뚜둥~

 

더 좋은 사진으로 또 찾아 뵐께요

 

다들 연휴 잘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