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자치곤 좀 무뚝뚝하고 성질도있고해서 남자친구가 제가해야할 애교도부리고 저한테 많이 져줬어요 이제와생각해보면 정말 잘해줬어요
얼마전 제가 한 잘못으로 인해 남자친구가 화가났구요
제가 성격이 좀 자존심이 쎄고 고집도 쎄고 특히술마시면 성질을부리고그런게좀있어요..가끔
이번잘못도 그런케이스였어요(이유는설명하기길어패스)
전 미안하다고 사과를했는데 안풀리더라구요 이번엔 좀 화가많이났더라구요
평소엔 정말 서로 너무 좋아하고 저한테 너무잘해주는 남자친구에요
암튼 싸운후에 하루정도 시간을달라고 하더니 다음날 헤어지자고 카톡을 보내오네요..
누구의성격이 잘못된건아니라고 그냥서로 다른것뿐이고 우린 그 다름을 잘 인정못한거같다구요.,.정말많이생각했는데 아닌거같다고 그때헤어졌을때 다시 안그래야지 했는데 서로가 똑같단 결과만 낳을뿐(전에도한번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졌다가 일주일후 남자친구가 다시 연락와서 만났음)
많이못해줘서미안하고 안좋게헤어져서미안하다고 잘지내라구요.
전 문자를본순간 저도모르게 욱해서..그러면안됬는데 안좋은말을 했어요
그랬더니 욕하지말고 어리지않게행동하고 끝내자 이렇게오더라구요
정말 결심을 한거같은 남자친구 말투에, 그냥 정말 끝이구나 싶어 저도 미안했다고 그동안못난내성격받아줘서 고맙다고 잘지내라고 하고
그렇게 끝이났어요
그러고3일이지났는데 제가너무힘이드네요
싸우지않고 평소 사이는 정말좋았어요 서로 정말좋아하는데 한번 잘못에 이렇게 마음이 돌아설수도 있는건가요.. 전 제 잘못으로 이렇게된거라 어떻게든 다시 붙잡고싶은마음이커요 이렇게끝내면 제가 두고두고 너무 후회만남을거같아요
제가 잘못했다고..내가 변하겠다고 더잘하겠다고 니가너무그립고생각난다고 마지막으로 한번만 다시 돌아와주면 안되겠냐고 문자라도 보내볼까해요
살면서 절대 이렇게 헤어진 남자친구한테 연락해본적도 없어요 자존심이쎄기도 하고 먼저 남자친구한테 이별통보받아본적도 처음입니다 자랑은아니지만 차여본적이없었어요 27살먹을동안,, 이런기분이구나싶어요
이제와 깨닫지만 제가 남자친구를 생각보다 많이 좋아했나봐요 이럴거였으면 진작에 평소에 잘할걸 하는 마음뿐이네요
화난남자친구의이별통보.. 읽어주세요
남자친구랑저는6개월간 연애했구요 남자친군전형적인비형성격이에요
서로 많이 좋아하고 성격문제로 가끔다투는거외엔 사이좋았어요
둘다 성격도쎄고 고집도 있는편인데
제가 여자치곤 좀 무뚝뚝하고 성질도있고해서 남자친구가 제가해야할 애교도부리고 저한테 많이 져줬어요 이제와생각해보면 정말 잘해줬어요
얼마전 제가 한 잘못으로 인해 남자친구가 화가났구요
제가 성격이 좀 자존심이 쎄고 고집도 쎄고 특히술마시면 성질을부리고그런게좀있어요..가끔
이번잘못도 그런케이스였어요(이유는설명하기길어패스)
전 미안하다고 사과를했는데 안풀리더라구요 이번엔 좀 화가많이났더라구요
평소엔 정말 서로 너무 좋아하고 저한테 너무잘해주는 남자친구에요
암튼 싸운후에 하루정도 시간을달라고 하더니 다음날 헤어지자고 카톡을 보내오네요..
누구의성격이 잘못된건아니라고 그냥서로 다른것뿐이고 우린 그 다름을 잘 인정못한거같다구요.,.정말많이생각했는데 아닌거같다고 그때헤어졌을때 다시 안그래야지 했는데 서로가 똑같단 결과만 낳을뿐(전에도한번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졌다가 일주일후 남자친구가 다시 연락와서 만났음)
많이못해줘서미안하고 안좋게헤어져서미안하다고 잘지내라구요.
전 문자를본순간 저도모르게 욱해서..그러면안됬는데 안좋은말을 했어요
그랬더니 욕하지말고 어리지않게행동하고 끝내자 이렇게오더라구요
정말 결심을 한거같은 남자친구 말투에, 그냥 정말 끝이구나 싶어 저도 미안했다고 그동안못난내성격받아줘서 고맙다고 잘지내라고 하고
그렇게 끝이났어요
그러고3일이지났는데 제가너무힘이드네요
싸우지않고 평소 사이는 정말좋았어요 서로 정말좋아하는데 한번 잘못에 이렇게 마음이 돌아설수도 있는건가요.. 전 제 잘못으로 이렇게된거라 어떻게든 다시 붙잡고싶은마음이커요 이렇게끝내면 제가 두고두고 너무 후회만남을거같아요
제가 잘못했다고..내가 변하겠다고 더잘하겠다고 니가너무그립고생각난다고 마지막으로 한번만 다시 돌아와주면 안되겠냐고 문자라도 보내볼까해요
살면서 절대 이렇게 헤어진 남자친구한테 연락해본적도 없어요 자존심이쎄기도 하고 먼저 남자친구한테 이별통보받아본적도 처음입니다 자랑은아니지만 차여본적이없었어요 27살먹을동안,, 이런기분이구나싶어요
이제와 깨닫지만 제가 남자친구를 생각보다 많이 좋아했나봐요 이럴거였으면 진작에 평소에 잘할걸 하는 마음뿐이네요
왜이렇게 잘못해주고 성질만부리고 못되게 굴었던것만생각나는걸까요 참한심합니다 제스스로가....
용기내서 문자라도 한번더보내보고 정리를 하든 뭘하든 해야 마음이 편할것같네요
이대로는 제가 후회랑미련이 너무 남아서 나중에 누굴만나더라도 제대로 시작을못할거같아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이런글 처음올려보네요
작은 덧글이라도 감사히받을게요 답답한마음에 글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