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장애 의성 공익근무 경찰한테 집단구타당햇습니다.

didwn2013.05.17
조회438

 

안녕하세요

 

어제 아무리 좋게 생각해볼려구 해도

 

도저히 이해도 말도 안되는 상황같아서 조언한번 여쮜어봐요

 

제가 현재 공익근무요원으로 1년6개월 근무했고

 

이제 5~6개월이면 소집해제 입니다

 

제가 조울증및 경계성 인계 장애로 보통사람들보다 약간 불같은 성격인건 저두 인정합니다

 

작년 공익 근무 중  근무중 물건을 나르다

 

신발에 눈이 묻어 인지 못하고 계속 물건을 나르다

 

계단에서 뒤로 넘어졌습니다

 

제가 약간의 심신미약상태이지 몸이 약골은 아니고 엄살도 있는편도 아니고

 

더군다나 오랜만에 제가 근무하는 과에서 일다운 일은 시킨지라

 

엄살부리기도 싫고

 

전 단순 타박상 ./

 

진통제랑 파스 먹으면 금방 갠찮아 질줄 알고

 

대수롭지 않게 보냈는데

 

점점 아파오고 한달에 한두번 목쪽과 어깨사이에 마비와 압박증상이와서

 

물리치료와 한방침도 병행하면 치료를 받는데

 

경북 의성이 너무 시골이라

 

의학이 딸린건지 제가 모르겠으나.

 

의사가 mri 한번 찍어보는건 추천하였습니다

 

작년 12월에 넘어진건데

 

물리치료및 파스 진통제로 13년 3월까지 버틴상태였습니다

 

서울와서 mri 촬영후

 

 

디스크 진단과 c7 골절 진단이 나왔습니다

 

제 잘못도 인정합니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병키운것도 있지만

 

 

전 공익근무는 근무중이던 근무 기간이던

 

다치면 본인이 알아서 안고 가는건줄알았는데

 

 

제가 공익월급 25만원 가량으로 한달을 버티는 상황이고

 

개인 사정이지만

 

부모님과 너무 사이가 안좋아

 

사촌동생집에 신세 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디스크는 신경주사 치료및 꾸준한 치료가 중요하다고 하던데

 

 

25만으로  하루 세끼... 담배.. 그리고 서울에서 지방내려와서 ..

 

제가 유일하게 의지하는 강아지..사료값

 

 

도무지 25만으로 타산이 안나와

 

 

근무처에 3월중순경에

 

애기를 하였습니다

 

근무중 디스크가 발병 한거같은데  도와달라

 

치료만 받게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힘들고 아프다

 

표현을하니 근무처에서 상당히 부정으로 보았고

 

너 엄살 아니냐?  너 원래 디스크 환자 아니냐? 디스크는 누구나 다있다 헛소리 하지마라

 

이런식이였습니다

 

3월에 이애기가 나오고 제가 날마다 병무청에 전화하여 군병원이라도 입원시켜달라고

 

아프니깐 치료좀 받자고 요구 해도

 

병무청도 안도와주고

 

공익 근무지인 의성 군청도 3월에 애기한걸  한달을 넘게 나몰라 그냥 넘어 갈려구 했습니다

 

 

그와중에 4월중순경에 점심 3~4시 사이에 군청 앞에 담배 피러 나왔다

 

 

같은 군청 소속 공무원 차량에 보행중 치였습니다  차와 벽사이에 찡겨서 뒤도 널부러 진 사고입니다;

 

제가 사고난 차량이 관용차 스타렉스인데

 

 

가해자 공무원이 보험회사 직원과 짜고

 

자기 공무원 인사 점수 깍일까봐 개인차량으로 돌리고

 

개인차량보험에 허위 진술을 요구하고 강요하며

 

제가 근무하는 계장들과 친하다 과장도 잘안다 하면서

 

압박아닌 압박을 행사 하였고

 

제가 차량 보험이 바낀이상 저도 양심에 찔리고

 

같은 공범인데

 

그런거 전혀 신경 안쓰고 자기 인사 점수 깍이는 생각만 하였습니다

 

전 몸 아픈데 사고까지 당하고

 

거기다 보험 사기 까지 치면 범죄자 대는것같아 병원 일주일 입원 끝에 거절하였고

 

 

거절한날  병원에 병문안 식으로와 약간 서운하는데 의사 표현과 민망함을 주었습니다

 

 

사고 치료후 퇴원후

 

 

근무시간중 교통사고 당했는데

 

혜택었느냐? 물어보니 나 3월달에 디스크랑 패쇠골절 있는거 애기했는데

 

사고 나고 나서 교통사고라 기존병은 인정도 치료도 재대로 못받았다

 

치료좀 도와달라고 하니

 

 

담당 공무원이 저에게 하는말이 누가 나가서 담배 피우라고 그랫냐고?

 

근무 기간 시간이든   담배 누가 나가서 피우라 그랫냐고 무조건 제 잘못  제탓 제가 안고 가랍니다..

 

 

그때부터 제가 가지고있던 지병

 

경계성 인격장애와  조울증 이런게 정말 악화대고

 

 

정신질환있는거 밝히고 싶지도 않았지만

 

 

인내심이 바닥이 났고

 

더이상의 벌레취급 쓰레기 취급 개 취급에 진저리나 가고 화나가서

 

 

군청에 욕설과 고함을 지르며 제 권리와 부담을 강하게 표현했습니다

 

 

날마다

 

 

이미  천대받고  쓰레기 에 지친전  더이상 컨트롤이 안대었습니다

 

 

날마다 치료해달라  군병원 입원시켜달라

 

 

항의를 하다  그렇게 2달

 

 

어제 5월 16일

 

 

이틀이 잠을 안와 잠을 못잤습니다  조증 증세가 심해 질경우

 

잠을 잘 필요성을 잘못느낍니다

 

 

아침 7시 30분에 군청에 출근 하였는데

 

 

군청에 출근중

 

제가  제 아픈거 부당한 대우를

 

 

군청 총무과 가서 강력하게 항의하고 도움 요청했는데 총무과에 남일 처럼 여기고 미친놈 취급하여

 

욕설 하고 싸운적이있는데

 

 

그때 그자리에 있던  총무과 직원 두명과 출근중 마주쳤는데

 

 

절 위아래로 훌투며  병신보듯한 눈빛으로  절 보고 비웃고 지나갔씁니다..

 

 

정말 화가 많이 났는데

 

 

일단 그자리에서 참고 저희 사무실로왔습니다

 

 

근데 사무실에서 신경 안쓸려고 해도 너무 화가 나고 분통이 터지고 주체가

 

 

3층 사무실 창문에 올라가서

 

 

저 이런식으로 벌레 취급하고 무시하고 천대하고  쓰레기 취급 하고 

 

자기들 유리한 위치에서  공익근무를 마치 개병신  심부름꾼   꼬봉

 

 

현역못가서  대채 복무하는 병신들 취급하는 의성 군청 공무원들 에게 고함을 치고 욕설 하였습니다

 

 

 

그와중에  경찰이 8~10명정도가 와서 절 창문에 끌어내고 바닥에 엎어 트렸습니다

 

 

전 엎드려서 분을 삭히고 있는데

 

 

여러 경찰중 한명이

 

 

이새끼 모냐고?? 모하는 새끼냐고 하니

 

 

저희사무실 직원중 한분이 마침 그자리에 계셔서

 

 

애는 공익근무다..  애기를 하고

 

 

요즘 몸도 안좋고   정신 질환도 안좋아서 져서 이런다 라고 애기를하니

 

 

경찰중 한명이  이병신 새끼 왜 여기서 지랄이야 미친 병신 새끼

 

이런식으로 흉을봐

 

 

제가 그자리에 일어나  어떤 사람이 나 한테 방금 병신이라고 그랬냐니

 

 

제가 환청 증상도 있는게 아닌데

 

또 안했다고 닥치고 가만히 있으랍니다

 

 

제가 너무 화가서 따지듯 경찰관에 다가서니깐

 

 

경찰관 10명 절 붙잡고 제지 제압 당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제가 욕설도 하였고 화를 내어서

 

 

경찰관이 그럴수 있다고 이해합니다

 

 

그이후  제지 후에 저의 양팔을 잡고  머리통 바닥에 처박게 할려구 뒤통수와 어깨를 구타하며

 

 

욕설과 병신 새끼 가만히 있어  

 

이강아지 수갑채워 

 

다좋은데

 

무릎끌고 자꾸 온몸을 누르고  압박하는데

 

누군지 정확히 모르지만

 

누가 자꾸 뒤에서 내 하체

 

무릎 수술한 부위와 오른쪽 발을 강하게 자신의 발로 밝고 걷어 차는거이였습니다

 

제가 방어도 안되고 꼼짝 못하는 상황에서

 

 

경찰관들한테 애기 하였습니다

 

 

다좋으니깐  다리 때리지말라고  다리 그만 때리라고 하니깐

 

 

그러니 닥치고 바닥에 엎드려 드러 누르라면

 

더 강하게 다리는 밝아 버리고 뒤통수와 팔을 비틀었습니다

 

 

그리고 절 수갑까지 채우더니

 

 

어떤 사복 경찰이 캠코더를 들고있었는데

 

 

이새기 이거 다 촬영 하라고 지시 하였습니다

 

 

저 그전에도 화내며 눈물을 흘리고 심신미약 상태인데

 

 

제지하고 제압하는건 좋은데..

 

 

그만좀 때리라고 애기 까지 했는데

 

 

욕설과 구타 강제 촬영  정신병자 취급 을당했습니다

 

 

근무처인 군청에서 이런 취급받는데

 

 

경찰마저 더한 짓을 하였습니다

 

 

제가 바닥에 얻드려 우니깐

 

경찰이 모라모라 훈계질을 하고

 

 

제가 경찰에서 다좋으니깐 나 다리 때리고 밞은 사람 누구냐고 하니깐

 

 

또 자기네들은 저 때린적 없다고 합니다

 

 

그렇게 자기들 방식으로 대충 마무리 짓고 가버리고

 

 

제 근무처 계장님이 저 달래고  근무처에서 회의 하고

 

 

전 제 자리에 누워있었습니다

 

 

못걸을 정도 는 아닌데  걸어 다니는게 상당히 불편했습니다

 

 

근무처에서 저 데리고 안동 병원 정신과에 데리고 가 치료를 도와주었고

 

저는 그때  경찰관 한테 맞은게 너무 아프고 이해가 안가서

 

 

해당 경찰서에 전화해 신고를 한다고 하였는데

 

경찰관에서 맞았다하니깐

 

 

근데 맞은 곳이  하체 다리 부위라 걷기가 불편하고 아프다

 

 

군청이니깐 잠깐 오셔서 데려 가던지

 

 

맞은건 확실히고 이해가 안되니깐

 

 

도와달라고 하니

 

 

해당 경찰 청문감사실??? 경찰관이

 

 

저에게 직접 택시타고 오던가 걸어 오라고

 

 

다리가 아프면 병원가라고 왜 자기한테 이러냐고 짜증을 부리고

 

 

자기랑 같은 지역 경촬관이니깐 도움을 안주는거 같습니다

 

 

파출소에도  연락을 받았는지

 

 

전화 하더니 저한테 짜증 부리고 시비조 병신 취급을 하며

 

니가 직접 택시타고 가라

 

 

경찰한테 맞았으면 병원에 가라

 

 

경찰한테 다리 맞아서 걷기 힘들면 우리가 데리러 가야 하냐며

 

 

매우 비협조 적인 태도를 모두 보였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상대가 경찰이고

 

 

전 공익근무라

 

도저히 안대서 인권의원회 신고를 하였고

 

 

긴시간 통화하며 자초지정  설명하고 애기하니깐

 

 

인권위 상담원 분이  대신 진술서를 원칙에 맞게  적성하는것 까지 도와주시면

 

 

바로 신고를 해주셨고

 

 

저 경찰한테 당할때 옆에서 본 계장및 증언도 녹음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퇴근후

 

제가 봐도 뿌러진건 부위는 없어도

 

 

작년 12월도 가볍게 여겨서 디스크가 나왔는데

 

 

응급실에 가서

 

애기 하고 검사하고

 

응급실에서 몸에 구타 흔적 있는지 봐야 한다고 하여

 

 

팬티만입고 응급 실에서  탈의를 하니깐

 

 

하체에 집중적으로 멍이 들어있고

 

상체도 상당한 멍자죽이 있었습니다

 

검사결과도 하체 다리 인대가 늘어가고 염증이 있다는 소견이 나왔습니다

 

 

제가 의사한테 저 때린 사람들은 안때 렸다고 하는데

 

몸에 멍든거랑 인대랑 다리 다친건 어떻게 대는거냐고 하니

 

 

이건 솔직히  내가 자기내 병원응급환자라 서 애기 하는게 아니라

 

 

구타 당한거 맞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너무 글이 뒤죽박죽이고 두서없고

 

제가 정말 게시판 구경만 하지 직접 글은 처음 써봅니다

 

정말

 

정신질환자가 욕설을 하고 고함을 치면

 

경찰이 폭행을 해서 재재 한다고 치면

 

 

제가 맞는 입장에서 그만좀 때리고 요구를 하였고 옆에 계시던 계장님도 들었는데

 

멈추지 않고 수갑 채우고 제가 바닥에 머리 받고 누워서 까지 자기네들

 

분 풀릴때까지 밝혔는데

 

그만 좀 때리고 계속 요구 하였습니다 특히 다리좀 때리지 말라고.,.

 

 

이거 정말 제가 맞아도 대는겁니까?

 

 

공익하면서  지병 악화 대고  육체적 병까지 생기고

 

치료비 걱정과

 

어떻게든 5개월만 버티고

 

천대받고 지옥같은 생활 마무리 해볼려고

 

노력해봤는데

 

 

이런 대접을 받았는데

 

저 정말이지

 

이런 대접 받아도 싼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