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엄마,아빠,저,남동생 이렇게 네가족입니다. 아빠가 가게를 하셔서 어렷을때는 꽤 풍족하게 살앗던거같아요. 엄마아빠 싸우는일도 거의없엇구요,
제가 초등학교 일학년때부턴가 아빠가 낚시를 하기 시작하셧어요. 처음엔 취미로 낚싯대 몇개사시고 주말마다 새벽낚시 가시고 그래서 저희도 따라가곤 햇거든요. 근데 언제부턴가 낚싯대뿐만아니라 보트도 사시고 낚싯대 갯수도 점점늘어날뿐만아니라 가게문 닫고 낚시하러가시는 일들이 많아지더라구요. 그 뒤로는 집에 생활비를 주지않고 다 낚시하는데에만 써서 엄마아빠가 자주싸우는걸 목격햇어요.
엄마의 히스테리도 점점 심해지다가 우울증까지 앓고 안마시던 술까지 드시더라구요.
그래도 이때까지는 살만햇어요. 근데 어느날 가게 쉬는날인데 아빠가 가게를 나가신다고 나가셨어요 새벽부터. 그래서 배웅해드리고 다시 잣는데 엄마가 급하게 깨우시더니 아빠가게에 불이낫다고 하셔서 대충 옷만 주워입고 택시타고 가게로 갔어요
. 가보니 가게가 홀라당 탓더라구요..완전 잿더미.. 너무 놀래서 엉엉 울다가 소방대원아저씨가 알려주신 병원으로 갓더니 응급실에 아빠가 잇엇어요 얼굴이 반쯤녹아내린 상태로.. 아직도 그 모습이 잊혀지지가않네요.. 근데 불난 원인이 가게않에 난로가잇엇는데 난로 킨상태로 낚시보트에 넣는 가스인가 뭔가를 가까이에 놔서 폭팔을 햇다고 하네요.. 가게간다고 하시고는 낚시하러 가실려고 준비햇엇다네요.. 휴 그래서 아빠는 입원하게 되시고 가게를 수리하려면 돈이드닌깐 가게열때 들어놧던 화재보험에 전화를 햇더니 몇주전에 해약하셧다고 하네요...그래서 저희가족은 아빠병원비와 가게 빛까지.. 홀라당 빛을지고 살던 아파트도 경매로 넘어가고 금방이라도 쓰러질듯한 판자집에서 살게됫어요..
화장실도 푸세식이고 보일러도 잘안나오고.. 진짜 귀신나올것같은집이엿어요. 사람이 한순간에 이렇게되닌깐 적응이안되더라구요.. 이 일이 중학교때까지 일이에요.. 고등학교는 자퇴햇어요. 학교다닐돈도 없다는게 밎겨지지가 않더라구요..중학교때부터 이 알바 저 알바 안해본게 없고 고등학교
그만두고나서부터는 알바 갯수를 더 늘려서 두세시간만 자면서 일을햇어요.. 그리고 겨울마다 보일러가스 넣을 돈이 없어서 찬물로 씻거나 물을 뎁혀서 씻고 쌀이 없어서 컵라면 먹거나 편의점에서 일할때
폐기 음식챙겨와서 동생이랑 먹고 그랫어요. 엄마도 공장을 다니시는데 아빠는 퇴원하고 얼굴도 다 낳으셧는데 일을 할 생각이 없어보이시더라구요.. 그땐 이해햇어요 아빠가 불쌍하기도하고.. 얼마나 아팟을까..얼굴이 녹아내리는 고통을 받으셧는데.. 막 꿈속에도 나온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열일곱살때까지 아빠는 일을안하시고 생활비랑 동생학비는 저랑 엄마가 벌엇어요. 그러다가 어린나이에 운좋게 전문직종에서 근무할수잇게되서 다른 지역으로 갓구요. 그동안 벌어놓은돈으로 조그만 원룸하나 구해서 열심히 일을햇어요. 생활비는 꼬박꼬박 동생에게 보내주구요.
올라온지 두달정도쯤에 일하고 잇는데 동생이 울면서 전화를 하더라구요. 돈이 없어서 밥을 못먹고잇다고.. 그래서제가 거기에 엄마랑 아빠 둘다 있지않느냐. 왜 너한테 돈을 안주냐 물어봣더니 엄마는 아빠랑 더 못살겟다고 집 다 뒤집어 없고 나갓고 아빠도 몇일째 집에 들어오질않는다고...
진짜 억장이 무너지더라구요.. 저는 일이라도 하면서 직장에서 한끼라도 챙겨먹는데 동생이 굶고잇다니....눈물이 나기보단 화가 막 나더라구요.. 엄마 아빠한테 전화햇더니 아무도 않받아요..
진짜 이게 버려진거구나..실감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동생을 제원룸에 데려오고 살던집은 그냥 둿어요 아빠가 돌아오면 처리하라고.. 그렇게 일년정도 살앗나 제가 열아홉살이되고 동생이 고등학교에 입학하게되서 교복사주고 새신발도 사주고 .. 그렇게 학교를 보냇는데 엄마한테 전화가왓어요 일년만에.. 지금 어디어디 지역인데 돈이없어서 집을 못구하겟다. 예전집에 가보니 아무도 안살던데 너 지금 어디사느냐.
그래서 엄마보고 자식들 다 버리고 떠나놓고는 그건 왜 물어보냐고 엄마가 사람맞냐고..화를냇더니 막 우시더라구요. 미안하다고 그럴려던게 아니라고 자기도 너무힘들엇다고..그래서 화나고 원망스럽긴햇지만 그래도 낳아주신 엄마기에 저희원룸에서 같이 살게됫어요. 근데 제가 하루종일 일갓다 집에 들어오면 일 그만두셧다던 엄마가 않보이고 한창 잘 새벽쯤에나 술먹고 들어와서 자살할꺼라고 소동피우는 일이 많아졋어요.. 그렇게 하루하루 힘겹게 살다가 직장을 옮기게되서 저혼자 다른곳에 가야되서 동생학교 근처에 원룸하나 구해주라고 계약끝날때 보증금을 엄마한테 드렷어요. 생활비는 드릴테니 엄마도 조금씩이라도 일 하셔서 동생 먹을꺼라도 사주거나 밥해주라고.. 그렇게 믿고 갓어요저는.. 그리고 스무살이됫습니다. 동생이랑은 꼬박꼬박 연락하고 생활비는 동생한테 준 카드로 보내주고 잘지낸다고 하니 안심이됫어요. 근데 몇일전에 아빠번호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번호 보자마자 심장이 쿵쾅쿵쾅거리고 손발이 덜덜떨리고 화가나더라구요. 전화를 받앗더니 다짜고짜 어디냐고 물어보셔서 일하는 중이라고 햇어요 그러더니 어디서 일하냐고 해서 안가르쳐 드릴꺼라고 이유를 말하시라고 햇더니 무작정 욕만하시더라구요 . 천하의 샹년 뭔년 년년년 .. 애비 버리고 간년.. 발끈해서 나랑 내 동생버리고 간거는 엄마 아빠아니냐고 이렇게 뻔뻔하게 전화해서 욕하는게어딧냐고. 미안하다고 이제부터라도 잘 살아보자고 다독거려주는건 기대하지도 않앗다. 하지만 갑자기 떠난 이유라도 말해야하는게 아닌가 우리가 이때까지 어떻게 살앗는지 아냐 라고 마구 소리를 질럿어요..그랫더니 내가 너 안그래도 찾아서 죽여버릴려고 사람시켯다고. 니년이랑 엄마년이랑 찾아서 죽여버리겟다고 너 일하는데 찾아내서 머리채나 잡고 끌고오겟다고 어디냐고 말하라고 협박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유를 말하면 알려주겟다 찾을려는 이유가뭐냐 라고 물어봐도 안알려주시고 무작정 죽여버릴꺼라고.. 하 그래서 일하는데 알려드렷더니 금요일에 찾아오겟다고 하셧어요. 그게 오늘인데..
와서 저 끌고 원래살던 판잣집으로 끌고간다하시는데 아 실수햇다는걸 깨달앗어요..말하면 안되는데..
너무 무서워서 경찰에 전화햇더니 가족상의 일이라 자기들이 할수잇는게 없다고만 하고 아 진짜 일에 집중도 안되고 미치겟어요.. 이럴땐 어떻게해야하죠 일을 옮긴다해도 이주는 걸린다하고..무작정 안나올수도없고......일단 끊고 동생한테 전화를해서 엄마 바꾸라고 엄마가 전화를 안받는다고 햇더니 한참말이없다가 자기 사실 친구네집에서 산다고..학교 자퇴햇다고 하더라구요...엄마가 보증금 받고 날랏대요.....업친데 덮친격으로 동생까지 저처럼 학교를 못다니게됫네요....진짜 통화끊는데 미래가 않보이더라구요 일끊나고 높은곳에서 멍하니 서잇는데 뛰어내릴까 뛰어내리자...뛰어내리고싶다..죽고십다라는 생각밖에 안나더라구요..이따 일끊날때쯤 아빠 온다는데..아빠는 어떻게 돌려보내고 돈들고 날른 엄마는 또 어떻게하고..신고해서 잡아도 돈은 다 썻을텐데....엄마가 감옥에 들어간다해도 제 분노가 않가라앉을거같네요..
그냥 두서없이 써봣습니다.. 조언좀해주시겟어요...그냥 뭘해야할지 아무것도 생각이 않나고 머리가 멍하네요.....그냥 제 인생이 어떻게해야 풀릴까 죽어야 풀리나..이런생각만 날뿐입니다..
엄마아빠는 제가 죽어야지 정신차릴까요
정신이없어서 조금 횡설수설할꺼같네요 두서없이 주루룩 쓰는점 양해부탁드려요.
여러사람의 의견을 들어보고싶네요..
일단저는 스무살 여자이고요 전문직종에서 근무하고잇습니다.
어렷을때 일부터 한번 나열해볼께요. 길이 조금 깁니다..
저희집은 엄마,아빠,저,남동생 이렇게 네가족입니다. 아빠가 가게를 하셔서 어렷을때는 꽤 풍족하게 살앗던거같아요. 엄마아빠 싸우는일도 거의없엇구요,
제가 초등학교 일학년때부턴가 아빠가 낚시를 하기 시작하셧어요. 처음엔 취미로 낚싯대 몇개사시고 주말마다 새벽낚시 가시고 그래서 저희도 따라가곤 햇거든요. 근데 언제부턴가 낚싯대뿐만아니라 보트도 사시고 낚싯대 갯수도 점점늘어날뿐만아니라 가게문 닫고 낚시하러가시는 일들이 많아지더라구요. 그 뒤로는 집에 생활비를 주지않고 다 낚시하는데에만 써서 엄마아빠가 자주싸우는걸 목격햇어요.
엄마의 히스테리도 점점 심해지다가 우울증까지 앓고 안마시던 술까지 드시더라구요.
그래도 이때까지는 살만햇어요. 근데 어느날 가게 쉬는날인데 아빠가 가게를 나가신다고 나가셨어요 새벽부터. 그래서 배웅해드리고 다시 잣는데 엄마가 급하게 깨우시더니 아빠가게에 불이낫다고 하셔서 대충 옷만 주워입고 택시타고 가게로 갔어요
. 가보니 가게가 홀라당 탓더라구요..완전 잿더미.. 너무 놀래서 엉엉 울다가 소방대원아저씨가 알려주신 병원으로 갓더니 응급실에 아빠가 잇엇어요 얼굴이 반쯤녹아내린 상태로.. 아직도 그 모습이 잊혀지지가않네요.. 근데 불난 원인이 가게않에 난로가잇엇는데 난로 킨상태로 낚시보트에 넣는 가스인가 뭔가를 가까이에 놔서 폭팔을 햇다고 하네요.. 가게간다고 하시고는 낚시하러 가실려고 준비햇엇다네요.. 휴 그래서 아빠는 입원하게 되시고 가게를 수리하려면 돈이드닌깐 가게열때 들어놧던 화재보험에 전화를 햇더니 몇주전에 해약하셧다고 하네요...그래서 저희가족은 아빠병원비와 가게 빛까지.. 홀라당 빛을지고 살던 아파트도 경매로 넘어가고 금방이라도 쓰러질듯한 판자집에서 살게됫어요..
화장실도 푸세식이고 보일러도 잘안나오고.. 진짜 귀신나올것같은집이엿어요. 사람이 한순간에 이렇게되닌깐 적응이안되더라구요.. 이 일이 중학교때까지 일이에요.. 고등학교는 자퇴햇어요. 학교다닐돈도 없다는게 밎겨지지가 않더라구요..중학교때부터 이 알바 저 알바 안해본게 없고 고등학교
그만두고나서부터는 알바 갯수를 더 늘려서 두세시간만 자면서 일을햇어요.. 그리고 겨울마다 보일러가스 넣을 돈이 없어서 찬물로 씻거나 물을 뎁혀서 씻고 쌀이 없어서 컵라면 먹거나 편의점에서 일할때
폐기 음식챙겨와서 동생이랑 먹고 그랫어요. 엄마도 공장을 다니시는데 아빠는 퇴원하고 얼굴도 다 낳으셧는데 일을 할 생각이 없어보이시더라구요.. 그땐 이해햇어요 아빠가 불쌍하기도하고.. 얼마나 아팟을까..얼굴이 녹아내리는 고통을 받으셧는데.. 막 꿈속에도 나온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열일곱살때까지 아빠는 일을안하시고 생활비랑 동생학비는 저랑 엄마가 벌엇어요. 그러다가 어린나이에 운좋게 전문직종에서 근무할수잇게되서 다른 지역으로 갓구요. 그동안 벌어놓은돈으로 조그만 원룸하나 구해서 열심히 일을햇어요. 생활비는 꼬박꼬박 동생에게 보내주구요.
올라온지 두달정도쯤에 일하고 잇는데 동생이 울면서 전화를 하더라구요. 돈이 없어서 밥을 못먹고잇다고.. 그래서제가 거기에 엄마랑 아빠 둘다 있지않느냐. 왜 너한테 돈을 안주냐 물어봣더니 엄마는 아빠랑 더 못살겟다고 집 다 뒤집어 없고 나갓고 아빠도 몇일째 집에 들어오질않는다고...
진짜 억장이 무너지더라구요.. 저는 일이라도 하면서 직장에서 한끼라도 챙겨먹는데 동생이 굶고잇다니....눈물이 나기보단 화가 막 나더라구요.. 엄마 아빠한테 전화햇더니 아무도 않받아요..
진짜 이게 버려진거구나..실감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동생을 제원룸에 데려오고 살던집은 그냥 둿어요 아빠가 돌아오면 처리하라고.. 그렇게 일년정도 살앗나 제가 열아홉살이되고 동생이 고등학교에 입학하게되서 교복사주고 새신발도 사주고 .. 그렇게 학교를 보냇는데 엄마한테 전화가왓어요 일년만에.. 지금 어디어디 지역인데 돈이없어서 집을 못구하겟다. 예전집에 가보니 아무도 안살던데 너 지금 어디사느냐.
그래서 엄마보고 자식들 다 버리고 떠나놓고는 그건 왜 물어보냐고 엄마가 사람맞냐고..화를냇더니 막 우시더라구요. 미안하다고 그럴려던게 아니라고 자기도 너무힘들엇다고..그래서 화나고 원망스럽긴햇지만 그래도 낳아주신 엄마기에 저희원룸에서 같이 살게됫어요. 근데 제가 하루종일 일갓다 집에 들어오면 일 그만두셧다던 엄마가 않보이고 한창 잘 새벽쯤에나 술먹고 들어와서 자살할꺼라고 소동피우는 일이 많아졋어요.. 그렇게 하루하루 힘겹게 살다가 직장을 옮기게되서 저혼자 다른곳에 가야되서 동생학교 근처에 원룸하나 구해주라고 계약끝날때 보증금을 엄마한테 드렷어요. 생활비는 드릴테니 엄마도 조금씩이라도 일 하셔서 동생 먹을꺼라도 사주거나 밥해주라고.. 그렇게 믿고 갓어요저는.. 그리고 스무살이됫습니다. 동생이랑은 꼬박꼬박 연락하고 생활비는 동생한테 준 카드로 보내주고 잘지낸다고 하니 안심이됫어요. 근데 몇일전에 아빠번호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번호 보자마자 심장이 쿵쾅쿵쾅거리고 손발이 덜덜떨리고 화가나더라구요. 전화를 받앗더니 다짜고짜 어디냐고 물어보셔서 일하는 중이라고 햇어요 그러더니 어디서 일하냐고 해서 안가르쳐 드릴꺼라고 이유를 말하시라고 햇더니 무작정 욕만하시더라구요 . 천하의 샹년 뭔년 년년년 .. 애비 버리고 간년.. 발끈해서 나랑 내 동생버리고 간거는 엄마 아빠아니냐고 이렇게 뻔뻔하게 전화해서 욕하는게어딧냐고. 미안하다고 이제부터라도 잘 살아보자고 다독거려주는건 기대하지도 않앗다. 하지만 갑자기 떠난 이유라도 말해야하는게 아닌가 우리가 이때까지 어떻게 살앗는지 아냐 라고 마구 소리를 질럿어요..그랫더니 내가 너 안그래도 찾아서 죽여버릴려고 사람시켯다고. 니년이랑 엄마년이랑 찾아서 죽여버리겟다고 너 일하는데 찾아내서 머리채나 잡고 끌고오겟다고 어디냐고 말하라고 협박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유를 말하면 알려주겟다 찾을려는 이유가뭐냐 라고 물어봐도 안알려주시고 무작정 죽여버릴꺼라고.. 하 그래서 일하는데 알려드렷더니 금요일에 찾아오겟다고 하셧어요. 그게 오늘인데..
와서 저 끌고 원래살던 판잣집으로 끌고간다하시는데 아 실수햇다는걸 깨달앗어요..말하면 안되는데..
너무 무서워서 경찰에 전화햇더니 가족상의 일이라 자기들이 할수잇는게 없다고만 하고 아 진짜 일에 집중도 안되고 미치겟어요.. 이럴땐 어떻게해야하죠 일을 옮긴다해도 이주는 걸린다하고..무작정 안나올수도없고......일단 끊고 동생한테 전화를해서 엄마 바꾸라고 엄마가 전화를 안받는다고 햇더니 한참말이없다가 자기 사실 친구네집에서 산다고..학교 자퇴햇다고 하더라구요...엄마가 보증금 받고 날랏대요.....업친데 덮친격으로 동생까지 저처럼 학교를 못다니게됫네요....진짜 통화끊는데 미래가 않보이더라구요 일끊나고 높은곳에서 멍하니 서잇는데 뛰어내릴까 뛰어내리자...뛰어내리고싶다..죽고십다라는 생각밖에 안나더라구요..이따 일끊날때쯤 아빠 온다는데..아빠는 어떻게 돌려보내고 돈들고 날른 엄마는 또 어떻게하고..신고해서 잡아도 돈은 다 썻을텐데....엄마가 감옥에 들어간다해도 제 분노가 않가라앉을거같네요..
그냥 두서없이 써봣습니다.. 조언좀해주시겟어요...그냥 뭘해야할지 아무것도 생각이 않나고 머리가 멍하네요.....그냥 제 인생이 어떻게해야 풀릴까 죽어야 풀리나..이런생각만 날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