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웃대(배틀님)제가읽었던 이야기들중 재미나게 본 이야기입니다.스크롤 압박이 있습니다..^^ 제8장 혼돈 1"사...사.살려...꾸르륵 줘 꾸르르륵"창하는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물에 잠기고 말았다.정훈 일행은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물에 몸을 내맡기고 절망에 휩싸여 있었다."퉁퉁퉁"정훈 : ?정훈은 물속 파장음으로 들려오는 소리에 눈을 뜨고는 바라보았다.창문...그곳에는 핏빛으로 보이는 물사이로 언제 나타났는지 냉정한 표정을 짓고있는 아이가 안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어차피 죽을거니깐...."이미 체념한 정훈은 서서히 눈을감았다.호흡곤란으로 몸부림을 치는 그들 서서히 몸에서 힘이빠지기 시작하고 하나둘 바닥으로 가라앉아갔다."푸악~~~!!!"순간 갑자기 욕실의 문이 열리며 그들은 욕실밖으로 내팽겨쳐졌다." 쿨럭 쿨럭 켁켁켁.... "진호 : 헉헉헉 우..우리 산거야? 켁켁창하 : 쿨럭 쿨럭.... 살았어 산거야 흐흐흐..흑흑창하는 살았다는 기쁨에 흐느끼고 있었다.정훈 : 쿨럭...그아이...그아이가 창문밖에서 쿨럭! 우릴쳐다보고 있었어요 쿨럭!호상 : 망할년!! 젠장!!! 이번에 잡히면 죽여버릴꺼야 우아아악!!!호상은 주먹을 꽉 쥐고는 악을쓰기 시작했고 창하는 욕실안을 쳐다보며 방금전의 상황이 다시금 떠올라 고개를 절래절래 저었다. 창하 : 암튼.... 우린 살아난거야....후......========================================================================="쿵쿵쿵" "끼익....쿵"숨을 고른 그들은 지하로 내려가는 문을 발견하여 나무로된 지하 계단을 내려가고있었다.몹시도 낡았는지 삐걱거리고 부서지기 일수였지만 밖으로 나가는 통로에 대한 믿음과 희망으로 그들은 빠른걸음으로 내려가고 있는중이었다.창하 : 이런 별장같은 집은 분명 지하로 연결된 통로가 있을거야 밖으로 연결된...정훈 : 저도 왠지 그럴거 같아요 어서내려가봐요지하에 당도한 그들은 닫혀있는 문을 조심스럽게 열었다.어둠컴컴한 문 안에는 차가운 공기가 느껴졌고 젖은 그들의 몸에 한기가 느껴져 떨기 시작했다.진호 : 이봐 모두들 여기 불켜는 스위치좀 찿아봐 어두워서 아무것도 안보이잖아...호상 : 야! 니가 먼저 들어가서 찿아봐 저 속에 뭐가있는지 어떻게 알아.창하 : 야야야 그러지들 말고 다들 들어가서 찿아보자.창하의 말에 일행은 천천히 지하실로 들어가 각자 흩어지기 시작했다."팟!""우아아아악"이윽고 불이켜졌고 깜짝놀란 그들은 서로를 바라보며 비명을 질렀다.호상 : 아!! 깜짝이야!! 스위치 찿았다고 말하고 키면 누가 잡아먹냐? 어?진호 : 나두 스위치인지 몰랐어.모두들 호상의 말에 진호를 노려보았지만 진호는 억울하다는 표정을 지었다.그리고 그들은 찬찬히 실내를 둘러보기 시작했다.온갖 잡동사니가 가득한 지하실 벽에 기대어져있는 삽과 곡갱이가 으스스하게 보였다.정훈 : 근데 도저히 출구 같은건 안보이는데요?창하 : 아냐 잡동사니들이 많아서 그렇지 분명히 어느 물건뒤에 있을거야 한번 잘 찿아봐창하의 한마뒤에 다시금 물건을 만져보고 옮겨보는 그들."띵띵~~띵띵띵"' 흠칫!!'창하 : 뭐야 누가 보석함 같은거 건들였어?정훈 : 전 아니에요...진호,호상 : 저희들도 아닌데요.호상 : 잠깐!! 저 음은 아까 그애를 첨봤을때 부른노래랑 음이 같아요.....호상은 문득 그아이가 부른노래가 떠올랐다.창하 : 뭐야? 그게 사실이야? 아씨x 제발 우리를 놔두란말야 제발...!!정훈 : 어디서 나는 소리야 이거...진호 : 저쪽 구석에서 나는 소리 같은데.진호가 가르킨 곳에는 커다란 드럼통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정훈 : 가...가보자...호상 : 미쳤어? 엉? 그냥 빨리 여길나가자정훈 : 아니야 조금만 기다려봐.정훈은 서서히 드럼통 쪽으로 다가가고 일행들도 정훈의 뒤를따라 서서히 움직여갔다." 띵띵띵 띵띵띵 "더욱더 선명하게 들리는 음색...잔뜩긴장한 그들은 드럼통 주변에 둥그렇게 모였고 불안감과 초조감에 떨리는 팔을 들어정훈은 드럼통위에 놓여있는 나무판자를 서서히 걷어치웠다.그리고 모두가 들여다본 순간"으아아아아악"그들의 비명소리가 지하실에 메아리쳐졌다.드렁통 안에는 하얀드레스의 그아이가 보석상자를 들고 그들을 차가운 표정으로 노려보고 있었고무슨말을 하려는지 입을 오물거리고 있었는데 입을 움직일 때마다 검붉은 피가 아이의 입속에서 뱉어져 나왔다.뒤를돌아 도망가려던 그들은 서로 엉겨 넘어져버렸고 맘대로 움직여지지않는 다리때문에 머리는 이미 미칠지경이었다.미친듯이 시멘트 바닥을 움켜지고 빠져나가려던 그들의 손은 이미 피가 흐르고 손톱이 부러져 나가고..."순간...... "그들의 앞에서 환한 빛이 그들의 눈을 부시게하고 있었다.그들의 앞에는 눈부신 빛을 발하며 무언가가 형체를 나타내고 있었다.손톱이 부러지고 여기저기 찟겨져 피가 흐르던 손놀림을 멈추고 그들은 밝고 따스한 빛 덩어리를 바라보고 있었다...35
흉가 - (8화)
출처 ; 웃대(배틀님)
제가읽었던 이야기들중 재미나게 본 이야기입니다.
스크롤 압박이 있습니다..^^
제8장 혼돈 1
"사...사.살려...꾸르륵 줘 꾸르르륵"
창하는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물에 잠기고 말았다.
정훈 일행은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물에 몸을 내맡기고 절망에 휩싸여 있었다.
"퉁퉁퉁"
정훈 : ?
정훈은 물속 파장음으로 들려오는 소리에 눈을 뜨고는 바라보았다.창문...그곳에는 핏빛으로 보이는 물사이로 언제 나타났는지 냉정한 표정을 짓고있는 아이가 안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 어차피 죽을거니깐...."
이미 체념한 정훈은 서서히 눈을감았다.
호흡곤란으로 몸부림을 치는 그들 서서히 몸에서 힘이빠지기 시작하고 하나둘 바닥으로 가라앉아갔다.
"푸악~~~!!!"
순간 갑자기 욕실의 문이 열리며 그들은 욕실밖으로 내팽겨쳐졌다.
" 쿨럭 쿨럭 켁켁켁.... "
진호 : 헉헉헉 우..우리 산거야? 켁켁
창하 : 쿨럭 쿨럭.... 살았어 산거야 흐흐흐..흑흑
창하는 살았다는 기쁨에 흐느끼고 있었다.
정훈 : 쿨럭...그아이...그아이가 창문밖에서 쿨럭! 우릴쳐다보고 있었어요 쿨럭!
호상 : 망할년!! 젠장!!! 이번에 잡히면 죽여버릴꺼야 우아아악!!!
호상은 주먹을 꽉 쥐고는 악을쓰기 시작했고 창하는 욕실안을 쳐다보며 방금전의 상황이 다시금 떠올라 고개를 절래절래 저었다.
창하 : 암튼.... 우린 살아난거야....후......
=========================================================================
"쿵쿵쿵" "끼익....쿵"
숨을 고른 그들은 지하로 내려가는 문을 발견하여 나무로된 지하 계단을 내려가고있었다.
몹시도 낡았는지 삐걱거리고 부서지기 일수였지만 밖으로 나가는 통로에 대한 믿음과 희망으로 그들은 빠른걸음으로 내려가고 있는중이었다.
창하 : 이런 별장같은 집은 분명 지하로 연결된 통로가 있을거야 밖으로 연결된...
정훈 : 저도 왠지 그럴거 같아요 어서내려가봐요
지하에 당도한 그들은 닫혀있는 문을 조심스럽게 열었다.
어둠컴컴한 문 안에는 차가운 공기가 느껴졌고 젖은 그들의 몸에 한기가 느껴져 떨기 시작했다.
진호 : 이봐 모두들 여기 불켜는 스위치좀 찿아봐 어두워서 아무것도 안보이잖아...
호상 : 야! 니가 먼저 들어가서 찿아봐 저 속에 뭐가있는지 어떻게 알아.
창하 : 야야야 그러지들 말고 다들 들어가서 찿아보자.
창하의 말에 일행은 천천히 지하실로 들어가 각자 흩어지기 시작했다.
"팟!"
"우아아아악"
이윽고 불이켜졌고 깜짝놀란 그들은 서로를 바라보며 비명을 질렀다.
호상 : 아!! 깜짝이야!! 스위치 찿았다고 말하고 키면 누가 잡아먹냐? 어?
진호 : 나두 스위치인지 몰랐어.
모두들 호상의 말에 진호를 노려보았지만 진호는 억울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 그들은 찬찬히 실내를 둘러보기 시작했다.
온갖 잡동사니가 가득한 지하실 벽에 기대어져있는 삽과 곡갱이가 으스스하게 보였다.
정훈 : 근데 도저히 출구 같은건 안보이는데요?
창하 : 아냐 잡동사니들이 많아서 그렇지 분명히 어느 물건뒤에 있을거야 한번 잘 찿아봐
창하의 한마뒤에 다시금 물건을 만져보고 옮겨보는 그들.
"띵띵~~띵띵띵"
' 흠칫!!'
창하 : 뭐야 누가 보석함 같은거 건들였어?
정훈 : 전 아니에요...
진호,호상 : 저희들도 아닌데요.
호상 : 잠깐!! 저 음은 아까 그애를 첨봤을때 부른노래랑 음이 같아요.....
호상은 문득 그아이가 부른노래가 떠올랐다.
창하 : 뭐야? 그게 사실이야? 아씨x 제발 우리를 놔두란말야 제발...!!
정훈 : 어디서 나는 소리야 이거...
진호 : 저쪽 구석에서 나는 소리 같은데.
진호가 가르킨 곳에는 커다란 드럼통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정훈 : 가...가보자...
호상 : 미쳤어? 엉? 그냥 빨리 여길나가자
정훈 : 아니야 조금만 기다려봐.
정훈은 서서히 드럼통 쪽으로 다가가고 일행들도 정훈의 뒤를따라 서서히 움직여갔다.
" 띵띵띵 띵띵띵 "
더욱더 선명하게 들리는 음색...
잔뜩긴장한 그들은 드럼통 주변에 둥그렇게 모였고 불안감과 초조감에 떨리는 팔을 들어정훈은 드럼통위에 놓여있는 나무판자를 서서히 걷어치웠다.
그리고 모두가 들여다본 순간
"으아아아아악"
그들의 비명소리가 지하실에 메아리쳐졌다.
드렁통 안에는 하얀드레스의 그아이가 보석상자를 들고 그들을 차가운 표정으로 노려보고 있었고
무슨말을 하려는지 입을 오물거리고 있었는데 입을 움직일 때마다 검붉은 피가 아이의 입속에서 뱉어져 나왔다.
뒤를돌아 도망가려던 그들은 서로 엉겨 넘어져버렸고 맘대로 움직여지지않는 다리때문에 머리는 이미 미칠지경이었다.
미친듯이 시멘트 바닥을 움켜지고 빠져나가려던 그들의 손은 이미 피가 흐르고 손톱이 부러져 나가고...
"순간...... "
그들의 앞에서 환한 빛이 그들의 눈을 부시게하고 있었다.
그들의 앞에는 눈부신 빛을 발하며 무언가가 형체를 나타내고 있었다.
손톱이 부러지고 여기저기 찟겨져 피가 흐르던 손놀림을 멈추고 그들은 밝고 따스한 빛 덩어리를 바라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