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사는 형 누나 동생들 안녕?난 한 5년전쯤에 톡 열심히 (눈팅^^)하다가 요샌 안하는 흔남1이야.난 친한척을 잘하니까 그냥 반말할게. 혹시 불편하더라도 그냥 이해해줘~ ㅡㅡㅡㅡㅡ브랜드라인에서 정식으로 사과할 때까지 계속 될거야 ㅡㅡㅡㅡㅡ 긴글 싫어하는 형 누나 동생들을 위해 요약 먼저 쓸게.들으면서 요약만 읽어도 좋아. * 왜 동영상 안들어가지?http://www.youtube.com/watch?v=MZ3mAKWbJY8&feature=youtu.be이거 그냥 들어줘 미안미안. 요약 :브랜드라인이라는 브랜드에서 옷(기모)을 삼보푸라기가 미친듯이 많이 생김전화했더니 세탁하라고 함세탁하고나서 물빠짐, 보푸라기 여전함 등의 문제로 전화했더니성질냄 다시 전화했더니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라함. 지들은 손해보는거 없다함. 결론 : 형 누나 동생들브랜드라인(www.brand-line.co.kr) 제품 사지말자 제품도 안좋고 관리자라는 사람도 미쳤어. 옷사려다가 성질만 나빠지겠어.통화내용 들어보고 형 누나 동생들이 판단해봐.심하다 싶으면 톡에 보내줘 다른사람들 피해 안보게. 본문 : 5월 14일에 브랜드라인(www.brand-line.co.kr)이라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동생이 후드짚업을 샀어.(이제품이야 http://www.brand-line.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1128&main_cate_no=)하루만에 배송이 와서 동생은 룰루랄라 옷을 입고 외출을 했지.한시간 좀 넘게?근데 다녀와서 보니까 겉옷 안에 입은 티에 파란색 보푸라기가 심하게 묻어있더라구. 형 누나 동생들은 잘 아는지 모르겠는데 난 옷 잘 모르거든.그냥 친구가 입고다니는 기모에 가끔 보푸라기 생기는거 보고 저건뭐지 하는정도? 근데 이건 아무리봐도 너무 심한거야.그래서 환불해야겠다 싶어서 그대로 왔던 포장박스에 넣어뒀어. 다음날 아침에 전화를 했지. 다섯번쯤 했는데 안받더라구.그래서 적혀있는 핸드폰에 전화했더니 그냥 꺼버리대? 회의중이래.일단 거기서 살짝 기분이 상했어. 한시간쯤 후에 통화를 했어. 혹시나 싶어서 다 녹음해놨어.길어서 다 적을 수는 없고 요약을 하자면 그쪽 : 기모제품은 원래 보푸라기가 생긴다. 세탁 두번쯤 해보면 괜찮아진다.나 : 아 그렇구나 알겠다. 근데 세탁하고나면 옷이 줄어들 수도 있고 색이 빠질수도 있고 보푸라기가 여전히 생길 수도 있다. 근데 세탁해버리면 환불이고 교환이고 안될거 아니냐.그쪽 : 아 일단 세탁을 해봐라 좀. 이런 대화가 이어졌지. 그니까 나는 세탁해도 환불이든 교환이든 해주겠다는 말을 듣고 세탁을 해야한다고 생각한거지. 자 여기서 굉장히 순화를 시켜놨는데 저쪽 통화한 사람이 지 기분나쁘다고 지한테 뭐하는거냐고 계속 나한테 뭐라 하더라구.난 어이없잖아? 나 고객인데? 나 돈낸 손님인데? 나 호갱님인거야?어쨌든 세탁하고나서 교환은 해주겠다는 말 간신히 듣고 알았다고 하고 끊었어.참 어이가 없었지. 나 손님인데.. 왜 지들이 갑질이야?뭐 나도 빡쳐서 말 이쁘게는 안했으니 거기에 대해서 할말은 없어 일단. 어쨌든 전화 끊고 어머니한테 연락해서 세탁 두번 해보라고 했어. 세탁하고 오늘 아침에 옷을 봤지.더 심해졌더라구. 보푸라기 작살이고 면티 가져다 대봤는데 여전히 묻어나오고색도 약간 빠졌고어이가 없잖아? 그상태 그대로 두고 다시 전화를 했어. 그쪽 : 기모는 원래 빠지는거다. 그걸로 뭐라 하면 트집이다. (말이 바꼈지?)일단 보내봐라. 며칠 입어보고 이상있다고 판단되면 교환해주고 없으면 그거 다시 보내준다(이게 말이 돼? 며칠을 입어보고 판단을 하겠다고? 그럼 입었던거 다시 입으라고 고객은?)나 : 그럼 물이 빠진거에 대한건 어떻게 할거냐.그쪽 : 안봐서 모른다. 근데 아무리 좋은 옷도 세탁하면 물이 빠지는거다. ... 그래 세탁하면 물빠지는거 나도 알아. 그래서 세탁하기 전에 물어봤잖아. 보장해주냐고.그걸 설명하려고 그랬는데 나한테 화를 내더라고? 그러고는 전화를 끊어버리는거야. 다시 전화했더니 이번에는 소비자 보호센터에 그냥 신고하래. 지들은 어차피 손해볼거 없대. 형들 누나들 동생들.이건 좀 아니지 않아??아무리 온라인 쇼핑몰이어도 지켜야 할 선은 있다고 생각해.그걸 안지켜놓고 왜 나한테 화를 내지?내가 잘못한거야?기모제품은 원래 보푸라기가 생기는거래. 아 좋다 이거야. 그럼 그 말 한마디만 주의사항이라고 해서 써뒀으면 입어보기전에 확인을 했겠지.보푸라기가 그냥 생기는 정도도 아니고 안에 옷에 미친듯이 붙는걸 안 입어보고 어떻게 알아? 오늘 아침에 통화했던 거 일단 올려볼게.필요하다면 다른 통화내용도 올릴 수 있어. 형들 누나들 동생들이 듣고 의견좀 얘기해줘. 내가 돈이 아까워서 이러는게 아니야.(물론 69000원 아깝긴해. 난 배고픈 청년이니까)그래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했어. 적어도 다른 사람들은 피해보지 말아야지. 들어보고 이건 아니다 싶으면 톡에 좀 보내줘.저런 사이트는 없어져야지. 고객을 돈으로 보는 쇼핑몰, 좀 그렇잖아?
온라인쇼핑몰? 이건 좀 심하잖아
판에 사는 형 누나 동생들 안녕?
난 한 5년전쯤에 톡 열심히 (눈팅^^)하다가 요샌 안하는 흔남1이야.
난 친한척을 잘하니까 그냥 반말할게. 혹시 불편하더라도 그냥 이해해줘~
ㅡㅡㅡㅡㅡ브랜드라인에서 정식으로 사과할 때까지 계속 될거야 ㅡㅡㅡㅡㅡ
긴글 싫어하는 형 누나 동생들을 위해 요약 먼저 쓸게.
들으면서 요약만 읽어도 좋아.
* 왜 동영상 안들어가지?
http://www.youtube.com/watch?v=MZ3mAKWbJY8&feature=youtu.be
이거 그냥 들어줘 미안미안.
요약 :
브랜드라인이라는 브랜드에서 옷(기모)을 삼
보푸라기가 미친듯이 많이 생김
전화했더니 세탁하라고 함
세탁하고나서 물빠짐, 보푸라기 여전함 등의 문제로 전화했더니
성질냄
다시 전화했더니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라함. 지들은 손해보는거 없다함.
결론 :
형 누나 동생들
브랜드라인(www.brand-line.co.kr) 제품 사지말자
제품도 안좋고 관리자라는 사람도 미쳤어. 옷사려다가 성질만 나빠지겠어.
통화내용 들어보고 형 누나 동생들이 판단해봐.
심하다 싶으면 톡에 보내줘 다른사람들 피해 안보게.
본문 :
5월 14일에 브랜드라인(www.brand-line.co.kr)이라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동생이 후드짚업을 샀어.
(이제품이야 http://www.brand-line.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1128&main_cate_no=)
하루만에 배송이 와서 동생은 룰루랄라 옷을 입고 외출을 했지.
한시간 좀 넘게?
근데 다녀와서 보니까 겉옷 안에 입은 티에 파란색 보푸라기가 심하게 묻어있더라구.
형 누나 동생들은 잘 아는지 모르겠는데 난 옷 잘 모르거든.
그냥 친구가 입고다니는 기모에 가끔 보푸라기 생기는거 보고 저건뭐지 하는정도?
근데 이건 아무리봐도 너무 심한거야.
그래서 환불해야겠다 싶어서 그대로 왔던 포장박스에 넣어뒀어.
다음날 아침에 전화를 했지. 다섯번쯤 했는데 안받더라구.
그래서 적혀있는 핸드폰에 전화했더니 그냥 꺼버리대? 회의중이래.
일단 거기서 살짝 기분이 상했어.
한시간쯤 후에 통화를 했어. 혹시나 싶어서 다 녹음해놨어.
길어서 다 적을 수는 없고 요약을 하자면
그쪽 : 기모제품은 원래 보푸라기가 생긴다. 세탁 두번쯤 해보면 괜찮아진다.
나 : 아 그렇구나 알겠다. 근데 세탁하고나면 옷이 줄어들 수도 있고 색이 빠질수도 있고 보푸라기가 여전히 생길 수도 있다. 근데 세탁해버리면 환불이고 교환이고 안될거 아니냐.
그쪽 : 아 일단 세탁을 해봐라 좀.
이런 대화가 이어졌지.
그니까 나는 세탁해도 환불이든 교환이든 해주겠다는 말을 듣고 세탁을 해야한다고 생각한거지.
자 여기서 굉장히 순화를 시켜놨는데
저쪽 통화한 사람이 지 기분나쁘다고 지한테 뭐하는거냐고 계속 나한테 뭐라 하더라구.
난 어이없잖아? 나 고객인데? 나 돈낸 손님인데? 나 호갱님인거야?
어쨌든 세탁하고나서 교환은 해주겠다는 말 간신히 듣고 알았다고 하고 끊었어.
참 어이가 없었지. 나 손님인데.. 왜 지들이 갑질이야?
뭐 나도 빡쳐서 말 이쁘게는 안했으니 거기에 대해서 할말은 없어 일단.
어쨌든 전화 끊고 어머니한테 연락해서 세탁 두번 해보라고 했어.
세탁하고 오늘 아침에 옷을 봤지.
더 심해졌더라구. 보푸라기 작살이고 면티 가져다 대봤는데 여전히 묻어나오고
색도 약간 빠졌고
어이가 없잖아? 그상태 그대로 두고 다시 전화를 했어.
그쪽 : 기모는 원래 빠지는거다. 그걸로 뭐라 하면 트집이다. (말이 바꼈지?)
일단 보내봐라. 며칠 입어보고 이상있다고 판단되면 교환해주고 없으면 그거 다시 보내준다
(이게 말이 돼? 며칠을 입어보고 판단을 하겠다고? 그럼 입었던거 다시 입으라고 고객은?)
나 : 그럼 물이 빠진거에 대한건 어떻게 할거냐.
그쪽 : 안봐서 모른다. 근데 아무리 좋은 옷도 세탁하면 물이 빠지는거다.
... 그래 세탁하면 물빠지는거 나도 알아. 그래서 세탁하기 전에 물어봤잖아. 보장해주냐고.
그걸 설명하려고 그랬는데 나한테 화를 내더라고? 그러고는 전화를 끊어버리는거야.
다시 전화했더니 이번에는 소비자 보호센터에 그냥 신고하래.
지들은 어차피 손해볼거 없대.
형들 누나들 동생들.
이건 좀 아니지 않아??
아무리 온라인 쇼핑몰이어도 지켜야 할 선은 있다고 생각해.
그걸 안지켜놓고 왜 나한테 화를 내지?
내가 잘못한거야?
기모제품은 원래 보푸라기가 생기는거래.
아 좋다 이거야. 그럼 그 말 한마디만 주의사항이라고 해서 써뒀으면 입어보기전에 확인을 했겠지.
보푸라기가 그냥 생기는 정도도 아니고 안에 옷에 미친듯이 붙는걸 안 입어보고 어떻게 알아?
오늘 아침에 통화했던 거 일단 올려볼게.
필요하다면 다른 통화내용도 올릴 수 있어.
형들 누나들 동생들이 듣고 의견좀 얘기해줘.
내가 돈이 아까워서 이러는게 아니야.(물론 69000원 아깝긴해. 난 배고픈 청년이니까)
그래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했어.
적어도 다른 사람들은 피해보지 말아야지.
들어보고 이건 아니다 싶으면 톡에 좀 보내줘.
저런 사이트는 없어져야지. 고객을 돈으로 보는 쇼핑몰, 좀 그렇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