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지금은 고2인데 짝사랑때문에 고민중ㅠ (음슴체) 중3때 좋아하던 남자애는 일진이였고 난 그냥 평범했음.그런데 그때 같이 놀던 친구들한테 "걔 잘생긴것 같다"고 말을 해놓고 얼마후에 친구들과 다툼이 있었음.아니나 다를까 이 것 때문에 그 미친년들이 소문을 1반부터 12반까지 반마다 돌아다니면서 쫙 퍼트린거임 그래서 중3때 말도 못섞어본 그 일진 남자애는 날 개쓰레기 취급했음왜냐고? 좋아하는 것만 소문낸게 아니라 이상한 이야기들까지 지어내서 소문을 냈거덩. 지금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대충 '걔랑 같이 노래방 가는 꿈을 꿨다' '걔가 아플때 간호해 주는 상상을 했다' 얘기한적도 없는 이야기들을 지어내서 이 미친년들이 소문을 냄. 그래서 중3 졸업하기 전까진 꽤나 힘들었음. 그때 나 엄청 활발하고 친구도 많고 그랬는데 말수도 적어지고 암울하기 짝이 없었음. 그리고 중학교 졸업하고 나서 지금까지는 남자친구 한번안사겨봄. 고백을 받아도 답장안하고 막 씹고 그랬음. 그런데 지금 내 뒷자리 남자애가 자꾸 좋아질려고 함. 얘기도 잘 들어주고 유머스럽고 남자답게 생겼는데 노는축은 아님 하지만 두루두루 남자든 여자든 다 친함. 좋아하면 좋아한다 고백하면 되지 라고 생각할 사람 많겠지만 나같이 한번 소문나서 큰 피해본 사람들 꽤있드라 그리고 그런사람들이 트라우만지 뭔지해서다가가기 힘들어 하는 부분도 좀 있고.. 하.. 나같은 고민하는 사람들 없나? 있으면 짧아도 좋으니 댓 좀 달고 가주삼 ㅠㅠ
또 그런꼴 당할까봐
하이 지금은 고2인데 짝사랑때문에 고민중ㅠ
(음슴체)
중3때 좋아하던 남자애는 일진이였고 난 그냥 평범했음.
그런데 그때 같이 놀던 친구들한테 "걔 잘생긴것 같다"고 말을 해놓고 얼마후에 친구들과 다툼이 있었음.
아니나 다를까 이 것 때문에 그 미친년들이 소문을 1반부터 12반까지 반마다 돌아다니면서 쫙 퍼트린거임
그래서 중3때 말도 못섞어본 그 일진 남자애는 날 개쓰레기 취급했음
왜냐고? 좋아하는 것만 소문낸게 아니라 이상한 이야기들까지 지어내서 소문을 냈거덩.
지금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대충 '걔랑 같이 노래방 가는 꿈을 꿨다' '걔가 아플때 간호해 주는 상상을 했다' 얘기한적도 없는 이야기들을 지어내서 이 미친년들이 소문을 냄.
그래서 중3 졸업하기 전까진 꽤나 힘들었음. 그때 나 엄청 활발하고 친구도 많고 그랬는데
말수도 적어지고 암울하기 짝이 없었음.
그리고 중학교 졸업하고 나서 지금까지는 남자친구 한번안사겨봄.
고백을 받아도 답장안하고 막 씹고 그랬음.
그런데 지금 내 뒷자리 남자애가 자꾸 좋아질려고 함.
얘기도 잘 들어주고 유머스럽고 남자답게 생겼는데 노는축은 아님 하지만 두루두루 남자든 여자든 다 친함.
좋아하면 좋아한다 고백하면 되지 라고 생각할 사람 많겠지만
나같이 한번 소문나서 큰 피해본 사람들 꽤있드라 그리고 그런사람들이 트라우만지 뭔지해서
다가가기 힘들어 하는 부분도 좀 있고..
하..
나같은 고민하는 사람들 없나?
있으면 짧아도 좋으니 댓 좀 달고 가주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