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잡은 검은손!

ㅇ껴201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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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랑 한강 나들이..

맞벌이를 하다보니 주말과 휴일은 늘 아빠랑 노는 아들..
오늘은 모처럼 한강으로 고고씽~

하지만 가는 길은 순탄치 않았다.

어디선가 나타난 검은 그림자.

아들은 한강을 무사히 다녀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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