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판에 이렇게 많은 성녀,성자분들이 있는지 몰랐네요 ^^;; 뺨때린건 당연히 나쁜거지만 이건 당연히 나쁜거입니다. 근데 좀 난독증도 있으신듯? 솔직히 둘이 절 갖고 논거 아닌가요?? 삼일이라는 시간도 있었는데 한마디 언질도 안해주는 것. 제가 거기나가서 얼마나 당황했겠습니까?? 이거 거절해도 나쁜년되는거고 승낙하기도 뭐시기하고 왜 저만 쌍년으로 몰아가시는건지. 자신의 일, 아니 친구의 일이라고 생각 해보세요 장애인 무시는 무슨 내가 언제 장애인을 무시했습니까? 그리고 설령 무시했다 쳐도 사지멀쩡한 사람 만나고 싶어하는 거 잘못되었습니까? 막말하면 저사람도 내얼굴보고 날 만나고 싶어했던 거 아닌가요? 진짜 답답하네요 아 그리고 이민정 너 뺨때린건 미안한데 다시는 너 안보고싶어 그러니깐 집에 찾아오지도 말고 연락도 제발 하지말아라 울엄마한테 이얘기하니깐 나보다 더 분해하신다 니가 한마디 말이라도 해줬으면 이런일은 안 벌어졌을텐데 그오빠보다 더 날 더 오랬동안 알았을 꺼 아니니 그동안 웃고 지내왔던 시간이 정말 우습게 되었네 7892
글 지울께요
진짜 판에 이렇게 많은 성녀,성자분들이 있는지 몰랐네요 ^^;;
뺨때린건 당연히 나쁜거지만 이건 당연히 나쁜거입니다.
근데 좀 난독증도 있으신듯?
솔직히 둘이 절 갖고 논거 아닌가요??
삼일이라는 시간도 있었는데
한마디 언질도 안해주는 것.
제가 거기나가서 얼마나 당황했겠습니까??
이거 거절해도 나쁜년되는거고 승낙하기도 뭐시기하고
왜 저만 쌍년으로 몰아가시는건지.
자신의 일, 아니 친구의 일이라고 생각 해보세요
장애인 무시는 무슨 내가 언제 장애인을 무시했습니까?
그리고 설령 무시했다 쳐도
사지멀쩡한 사람 만나고 싶어하는 거 잘못되었습니까?
막말하면 저사람도 내얼굴보고 날 만나고 싶어했던 거 아닌가요?
진짜 답답하네요
아 그리고 이민정 너
뺨때린건 미안한데 다시는 너 안보고싶어
그러니깐 집에 찾아오지도 말고 연락도 제발 하지말아라
울엄마한테 이얘기하니깐 나보다 더 분해하신다
니가 한마디 말이라도 해줬으면 이런일은 안 벌어졌을텐데
그오빠보다 더 날 더 오랬동안 알았을 꺼 아니니 그동안 웃고 지내왔던 시간이 정말 우습게 되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