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사귄 여친한테 제대로 뒤통수 맞았네요~ 저도 잘한건 아니지만 사귀고 1년 정도 지나고나서 전 여친이 임신을 해서 어린나이에 합의하에 임신중절수술을 하고~ 이거 책임지고 같이 꼭 결혼하자고 약속 했는데~ 전 여친 딴 남자랑 바람나고서 하는 말이~ 나 : 너 같이 책임지고 결혼하자고 하면서 나한테 이럴수 있냐고 하니깐? 전여친 : 조선시대도 아니고 요즘 그런걸로 책임 안 진다고~요즘 여자들 수술 많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이젠 책임질 필요 없고 다른 사람도 사겨보고 하라고? 오히려 저한테 딴 여자도 만나보라고 하더라구요~ 5년 동안 사귄때 성격이나 성품으로 배신때리고 할 여자는 아니였는데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고~ 전 여친 부모님도 저 마음에 든다고 하고~ 근데 딴 남자 생기니깐 180도 확 바뀌네요~ 모든 여자가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진짜 사람은 믿을 동물이 아닌거 같네요~
여자는 믿을 동물이 아닌거 같네요~
저도 잘한건 아니지만
사귀고 1년 정도 지나고나서 전 여친이 임신을 해서
어린나이에 합의하에 임신중절수술을 하고~
이거 책임지고 같이 꼭 결혼하자고 약속 했는데~
전 여친 딴 남자랑 바람나고서 하는 말이~
나 : 너 같이 책임지고 결혼하자고 하면서 나한테 이럴수 있냐고 하니깐?
전여친 : 조선시대도 아니고 요즘 그런걸로 책임 안 진다고~요즘 여자들 수술 많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이젠 책임질 필요 없고 다른 사람도 사겨보고 하라고?
오히려 저한테 딴 여자도 만나보라고 하더라구요~
5년 동안 사귄때 성격이나 성품으로 배신때리고 할 여자는 아니였는데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고~ 전 여친 부모님도 저 마음에 든다고 하고~
근데 딴 남자 생기니깐 180도 확 바뀌네요~
모든 여자가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진짜 사람은 믿을 동물이 아닌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