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탈 죄송합니다.사람이 어떻게 뻔뻔 할 수가 있나요유부남이랑 놀러다녔으면서 뻔질나게사천에서 서해 놀러가고 밤바다 보러가고 모르죠 단둘이 놀러만 간거는요사진봤거든요 여자가 지 차옆에서찍는 사진을 유부남이 들고 있더라구요미친거 아닙니까 그래놓고반성해라고 이야기하니 간적없다고헛소리하지마라고 사진은 들고있기도 싫어서저장하지도 않았거든요사람 미친놈 만들어 놓고 양심이란거존재하는 사람인가 싶습니다. 오지랖인거 알지만 양심없이 저런식으로 산다는 자체가화가나네요 인간이 아니라 생각하고 그냥 관두려고 합니다.화가나서 여기에 끄적거려봅니다 죄송합니다.2
유부남 만나고 다녔던여자...
사람이 어떻게 뻔뻔 할 수가 있나요
유부남이랑 놀러다녔으면서 뻔질나게
사천에서 서해 놀러가고 밤바다 보러가고
모르죠 단둘이 놀러만 간거는요
사진봤거든요 여자가 지 차옆에서
찍는 사진을 유부남이 들고 있더라구요
미친거 아닙니까 그래놓고
반성해라고 이야기하니 간적없다고
헛소리하지마라고 사진은 들고있기도 싫어서
저장하지도 않았거든요
사람 미친놈 만들어 놓고 양심이란거
존재하는 사람인가 싶습니다.
오지랖인거 알지만 양심없이 저런식으로 산다는 자체가
화가나네요 인간이 아니라 생각하고 그냥 관두려고 합니다.
화가나서 여기에 끄적거려봅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