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부인, '미모갑(甲) 대결'

아인형201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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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보다 더 흥미진진한 국내 축구선수 부인들의 외모대결.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오는 19일날 '독도세리머니' 박종우의 아내가 되는 이모씨. 아직 이름은 밝혀지지 않음.

그냥 예쁜 일반인.

 

 

 

 

 

 

'축구천재' 박주영의 아내 정유정. 박주영이 고려대학교에 재학할 당시 눈이 맞아 그때부터 사랑을 키워, 결혼에 골인. 정치학에 관심이 많음.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서 지아 아빠로 많은 인기를 얻고있는 송종국의 부인 배우 박잎선.

2001년도에 제작된 영화 '눈물'에서 주인공을 맡은 바 있음. 참고로 '눈물'은 임상수 감독이 만든 영화임.

 

 

 

 

 

 

'라이언킹' 이동국의 부인 이수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함.

 

 

 

 

 

 

 

'테리우스'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 소싯적 미모로 한가닥했음. 미스코리아 출신.

 

 

 

 

 

 

'골키퍼' 정성룡의 아내 임미정. 모델 출신으로, 스타일리시하면서 스키니한 몸매를 갖고 있음.

외모도 훌륭함.

 

 

 

 

 

 

'진공청소기' 김남일의 아내 김보민. 이분 또한 지성과 미모를 두루 갖춤.

 

 

 

 

 

 

 

'페트리어트' 정조국의 아내 김성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배우.

 

 

 

 

 

'기라드' 기성용의 예비신부 한혜진. 예정된 결혼식만 잘치룬다면 축구선수 와이프들 중, 외모 갑(甲)은 따논 당상.  올 7월 결혼 예정.

 

 

 

 

 

 

 

 

 

 

이분들중 외모 갑은 누구일까요. 댓글을 통해 투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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