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우선 , 제 생에 첫 애완견이자 마지막 애완견이 될것같은스피츠 몽이를 소개할게요 12월 10날 태어난 몽이..♥몽이 엄마 견주 되는 분이 같이 일하는 회사 언니라 분양 받았답니다 자는모습 너무 귀여워요 어떻게 저러고 자는지..ㅋㅋ몽아 넌 사람이 아니야...ㅠㅠ 자고 또 자고 zZzZzZzZzZzZ 몽이 집 사러 가는날! 외출용 집이 아직 없었을때라 급한데로 바구니안에 넣어서 데려갔다는.. 미안 몽아 근데 너무 귀엽다.. 집도 샀고 폭풍성장한 몽ㅋ이ㅋ안에 들어가기 싫어서 넣으면 나오고 넣으면 나오고 해서자크 닫을 시간조차 주지않는 무정한 개ㅠㅠ 아빠 품에 안겨서 나들이 가는중인데 모량이 많은 종이라 그런지 더위를 잘 타요~아빠 나 더워요 물! 물! 물!!!!!!! 신림에 있는 애견카페에 다녀온 날ㅋㅋㅋ처음엔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더니 전광석화 피카츄가 되어버렸다는... 여기까지는 털이 몽실몽실한 우리 몽이...그치만 엄마가..개털 날린다는 이유로......... 3 2 ... 카운트 너무 길게 안할게요 ... 1 !!!!!!!! 이게 뭐다냐 응? 몸을 터는데 왜 털이 안털린다냐?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외계에서 온 것같은 우리 몽이를 보고 엄마한테 개 바뀐거 아니냐고 재차 확인을 했죠..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이에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사실 이런곳에 이런글을 올려도 되나 싶어서 고민 많이했었는데오늘 야간근무 퇴근하고 자다가 꿈에 또 우리 몽이가 나와서눈물을 머금고 지금 이렇게 타자 치고있어요ㅠㅠ 위 사진이 4월 11일날 찍은 사진이구 15일날 서산에 있는 아빠 공장(의료원 사거리 근처)에 내려보냈어요아빠가 몽이 집도 크고 멋지게 지어 주기로 했는데ㅜㅜ...그 사이 묶어놓은 몽이를 누가 데려갔데요 이때 날짜가 4월 17일 쯤... 저는 천안에서 일하고 있었고 제가 워낙 몽이를 예뻐하는걸 아빠도 아시는지라쉽사리 몽이 잃어버렸다고 말을 못하셔서ㅠㅠ늦게 사실을 알고 서산경찰서에 가서신고도 하고 근방에도 찾아봤는데 진전이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혹시 서산에서 이렇게 생긴 개를 본적이 있으신가요?하루만에 앉아, 기다려 마스터도 하고..생후 2개월때 배변도 가리던 아주 똑똑하고 활발한 아이에요이름이 몽이 라는것도 알아서 다른 이름 불러도 반응 안하고오직 몽아!!하고 부르면 쳐다보고 뛰어옵니다. 한달이나 됬지만 한 시도 잊어본적이 없어요ㅠㅠ정말 제 자식처럼 여기던 아이라.. 어느 날 이웃집 주민이 듣도 보도 못한 생후 4개월쯤 되보이는 이렇게 생긴 개를 데리고 돌아다닌다! 저에게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ㅜㅜ사례도 부족하지 않게 할테니 제발!!!말해주세요ㅜ^ㅜ내가 이 아이를 보았노라고ㅜ^ㅜ 제대로 보살피지 못한 제 불찰도 크지만 몽이 찾을 수만 있다면 뭐든 하고싶은게 지금 제 심정입니다ㅜㅜ네이트 훈녀 훈남 언니 오빠 동생분들부탁드릴게요!! PS. 몽아 지금 어디서 뭘 하고 있는거야 밥은 잘 먹고있는거 맞지?집에 아직 니 사료랑 간식들 많이 남았는데 빨리 와서 이거 다 먹어야지엄마가 꼭 찾으러갈게 건강히 있어야된다!사랑해 몽아♥♥♥♥♥♥ 7
이 강아지를 보신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우선 , 제 생에 첫 애완견이자 마지막 애완견이 될것같은
스피츠 몽이를 소개할게요
12월 10날 태어난 몽이..♥
몽이 엄마 견주 되는 분이 같이 일하는 회사 언니라 분양 받았답니다
자는모습 너무 귀여워요 어떻게 저러고 자는지..ㅋㅋ몽아 넌 사람이 아니야...ㅠㅠ
자고 또 자고 zZzZzZzZzZzZ
몽이 집 사러 가는날!
외출용 집이 아직 없었을때라 급한데로 바구니안에 넣어서 데려갔다는..
미안 몽아 근데 너무 귀엽다..
집도 샀고 폭풍성장한 몽ㅋ이ㅋ
안에 들어가기 싫어서 넣으면 나오고 넣으면 나오고 해서
자크 닫을 시간조차 주지않는 무정한 개ㅠㅠ
아빠 품에 안겨서 나들이 가는중인데 모량이 많은 종이라 그런지 더위를 잘 타요~
아빠 나 더워요 물! 물! 물!!!!!!!
신림에 있는 애견카페에 다녀온 날ㅋㅋㅋ
처음엔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더니 전광석화 피카츄가 되어버렸다는...
여기까지는 털이 몽실몽실한 우리 몽이...그치만 엄마가..개털 날린다는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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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다냐 응? 몸을 터는데 왜 털이 안털린다냐?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계에서 온 것같은 우리 몽이를 보고
엄마한테 개 바뀐거 아니냐고 재차 확인을 했죠..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이에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사실 이런곳에 이런글을 올려도 되나 싶어서 고민 많이했었는데
오늘 야간근무 퇴근하고 자다가 꿈에 또 우리 몽이가 나와서
눈물을 머금고 지금 이렇게 타자 치고있어요ㅠㅠ
위 사진이 4월 11일날 찍은 사진이구
15일날 서산에 있는 아빠 공장(의료원 사거리 근처)에 내려보냈어요
아빠가 몽이 집도 크고 멋지게 지어 주기로 했는데ㅜㅜ...
그 사이 묶어놓은 몽이를 누가 데려갔데요
이때 날짜가 4월 17일 쯤...
저는 천안에서 일하고 있었고 제가 워낙 몽이를 예뻐하는걸 아빠도 아시는지라
쉽사리 몽이 잃어버렸다고 말을 못하셔서ㅠㅠ늦게 사실을 알고 서산경찰서에 가서
신고도 하고 근방에도 찾아봤는데 진전이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혹시 서산에서 이렇게 생긴 개를 본적이 있으신가요?
하루만에 앉아, 기다려 마스터도 하고..생후 2개월때 배변도 가리던 아주 똑똑하고 활발한 아이에요
이름이 몽이 라는것도 알아서 다른 이름 불러도 반응 안하고
오직 몽아!!하고 부르면 쳐다보고 뛰어옵니다.
한달이나 됬지만 한 시도 잊어본적이 없어요ㅠㅠ정말 제 자식처럼 여기던 아이라..
어느 날 이웃집 주민이 듣도 보도 못한
생후 4개월쯤 되보이는 이렇게 생긴 개를 데리고 돌아다닌다!
저에게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ㅜㅜ사례도 부족하지 않게 할테니 제발!!!
말해주세요ㅜ^ㅜ내가 이 아이를 보았노라고ㅜ^ㅜ
제대로 보살피지 못한 제 불찰도 크지만 몽이 찾을 수만 있다면 뭐든 하고싶은게 지금 제 심정입니다ㅜㅜ
네이트 훈녀 훈남 언니 오빠 동생분들
부탁드릴게요!!
PS. 몽아 지금 어디서 뭘 하고 있는거야 밥은 잘 먹고있는거 맞지?
집에 아직 니 사료랑 간식들 많이 남았는데 빨리 와서 이거 다 먹어야지
엄마가 꼭 찾으러갈게 건강히 있어야된다!사랑해 몽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