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에 죽고 요리에 사는 여자

여니2013.05.17
조회54,189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실랑가요 ㅎㅎ

 

 

 

저 돌아왔어요~

 

 

 

이번엔... 레시피를 가지고 돌아왔답니다 ㅎㅎㅎㅎ

 

 

 

 

오늘 날씨가 정말 무지 덥더라구요, 여름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아직 5월인데 말이죠ㅜㅜ

 

그래서 시원하게 입맛 돋구는 요리를 해봤어요~

 

사실 이요리는 점심때 남자친구랑 유린기 먹고 떠오른 레시피에요~

 

 

 

 

 

 

레시피는 동영상으로 ^^

 

 

 

 

 

 

 

 

 

 

 

 

 

레시피 ;

1. 분량의 재료를 넣고 (간장 3~4큰술, 페퍼론치니 5~6개, 설탕 2~3큰술, 물 반컵)

간장소스를 만든 뒤, 냉장고에 보관해 차게 만들어 주세요.

2. 버섯을 채썰어 주시구요~, 부추는 원하는 크기로 자르고, 두부는 약간 도톰하게 잘라주세요~

3. 후라이팬에서 두부를 앞뒷면 부친뒤, 버섯을 볶아주세요~ 어느정도 숨이 죽으면 소금 후추를 간을 합니다.

4. 두부에 볶은 버섯을 올리고, 매실엑기스를 뿌린 다음 간장소스를 뿌려주세요.

 

 

 

 

 

 

 

 

 

 

 

 

 

새콤매콤 시원해서 맛있어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요청하셨던

 

녹차치즈크림타르트 레시피 입니다 ㅎㅎ

 

 

너무 늦게 올려드렸나요 ㅠㅠ

 

 

 

 

 

 

- 찰떡 타르트지

박력분 100g, 소금 1g, 버터 60g, 찬 물 20ml

1. 박력분을 체 친 후 차가운 상태의 버터와 소금을 넣고 스크래퍼를 이용해 잘게 자르면서 섞어주세요.

2. 어느정도 잘게 잘라지면 찬 물을 넣어 반죽 합니다.

3. 반죽이 하나로 뭉쳐지면 냉장고에서 30분 정도 휴지 시켜주세요.

4. 휴지시킨 반죽을 3~4mm 두께로 밀어 타르트 틀에 안착 시켜 줍니다.

5. 바닥이 부풀어 오르지 않도록 포크로 찍어 준 두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분간 구워줍니다.

(이때, 한번 더 구워 주어야 하기 때문에 너무 색이 나지 않도록 주의해서 시간을 조절 합니다.)

6. 찹쌀가루 150g, 물 100~150g 을 농도를 보면서 섞은 뒤, 구워 나온 타르트지 위에 얹어 줍니다.

7. 오븐에서 10~20분 정도 더 구워줍니다,

- 녹차 치즈 크림 프로스팅

크림치즈 300g, 무염 버터 85g, 슈가파우더 200g, 녹차가루 26g

실온에 30분 정도 꺼내 놓은 크림치즈와 버터를 볼에 넣고 풀어 준 뒤, 모든 분량의 재료를 넣고 섞어줍니다.

(녹차 가루의 양은 크림의 색에 따라 조절 합니다, / 슈가파우더의 양이 조금 많은 편이니 조절 하세요 ^^)

저는 이렇게 만들었구요!

필요한 양에 따라서 레시피의 양을 조절해서 만들었답니다.

너무 오래전에 만든 아이라

이 레시피로 어느정도 양이 나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타르트지를 먼저 만들고, 미리 만들어 둔 팥앙금을 얹고 크림을 만들어 얹어주시면 됩니다 ^^

크림의 경우 어른분들이 드시기에 단 편이니 얹는 양을 조절 하시거나 슈가파우더를 조금 빼주시면 될것 같아요 ^^

- 팥앙금 만들기 바로가기

http://blog.naver.com/dathds/10134451961

- 녹차치즈타르트 포스팅보러가기

http://blog.naver.com/dathds/10134488621

모든 레시피는 여니의 땀과 노력이 들어가 있습니다.

양해 없이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을 금지합니다.

스크랩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           마지막으로, 어버이날 엄마아빠에게 바친 어버이상을 공개하고 저는 물러갈께요 ^^    

 

 

어버이날 만찬!

 

갈비찜이랑, 냉채족발이랑 홍합스튜에요~

 

 

 

 

 

 

 

 

 

 

제일 인기 많았던 냉채족발!

 

 

새콤 매콤 아삭하니 맛있어요~

 

 

 

 

 

 

 

 

 

 

 

 

요건 키위를 넣어서 입에서 살살 녹는 단호박 소갈비찜!

 

 

 

 

 

 

 

 

 

 

마지막으로 매콤하게 끓인 홍합스튜~

 

 

 

 

 

 

 

 

 

 

 

 

 

 

 

 

 

 

 

 

 

 

눈으로 맛있게 먹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