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우리아파트

ㅇㅇ2013.05.17
조회7,613

안녕하세요 저는 세종시에사는 14살 흔녀입니다 !!!ㅎ0ㅎ

오늘밤에 친구랑 놀다가 저희집에서친구랑같이자려고 딱 현관앞을들어가는데

'시골에서 가져온거에요. 필요하면 가져가세요.'

라고 적혀있었어요 !! ㅠㅠ

그걸보는 저희와 뒤에계신 아주머니들이 다 훈훈한미소로

조금씩 가져가시더라구요 !!! 여기에 상추놓으신 주민분

작은거에도 미소짓게만드시네요 ㅎ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