얍!!!!!나왔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늦어서 미안하게 생각함ㅎㅎ사실 친구 휴가나와서 거하게 술한잔 했더니... 세상모르고 자느라 늦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이님 : 대전 22년 토박이 입니다ㅋㅋㅋ 티아라홧팅님 : 처음에는 저주 라고 생각할정도로 싫었음ㅇㅇ근데 지금은 뭐 익숙하고 보이면 아~보이는구나 하고 넘어갈정도???그리고 여담이지만 나중에 아버지께서 못하시게되면 내가 이어받을까 생각중나 아니면 내 동생인데 , 내가 받는게 낫을듯 물방울님 : 22살 시크하고 쏘쿨한 남자임^^ 사랑님 : 저도 저도 ㅋㅋㅋ 네비를 써도 길을 잃어버리는..머지??? 봄봄봄님 : ㅎㅎㅎ 나님 매력 터짐?? 뿅님 : 나님은 쿨한 남자^^ 이제 이야기 꼬우!!!!!!!!! #1..이편은 꿈에 대한 이야기임나님 꿈을 자주 꿈근데.. 대부분이 안좋은 꿈 임 신기하게도 내가 그런꿈 꾸면 꼭 안좋은일이 터짐 아.. 이 이야기를 써도 될런지 모르겠지만 일단 꼬우~ 암튼 한번은 친구가 내꿈에 나왔음얼굴이 다 뭉개지고 진짜 기괴한 모습으로 나왔음 나님 깜놀래서 꺠어났는데,온몸에 식은땀이 흘렀음그러고 2일날 전화가 옴 친구가 죽었다는 소식을 받음..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 있다가 죽었다고... 그 친구가 내 꿈에 나왔던 친구임.. #2..풋풋한 대학생일떄..MT를 갔었음 우린 특이하게 2박3일로 갔었는데,둘째날에 밑도 끝도없이 담력시험을 함 ㅎㅎㅎㅎㅎㅎ나님은 이런거 싫어함 무서운게 아니라 분장한 사람들이 놀래키는걸 싫어함 근처에 폐가 하나 있는데 거기에 보물이 있다함..나중에 찾고보니 문화상품권 이런거 였음 암튼 한명씩 출발했었음한명 한명 들어갔었는데,여자애들은 두명씩 들어가라고함... 남자는 혼자.. 서럽다 시부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갔다온애들은 가관이었음우는애들도 있고,무덤덤한 애들도 있었는데그중 소수가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다 했었음 이건 절대 좋은 징조가 아님예전에 TV에서도 본적이 있고, 아버지도 말씀하신게 있는데귀신을 느끼는거라고 했음..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기를 띄는 사람과 달리 귀신은 음기를 띄고있다함그래서 서로 상극인데,사람들중 귀신을 보지는 못하지만느낄수있는 사람들이 많다함 자신들이 자각을 하지 못할뿐...그런 사람들이 폐가나 귀신이 몰려있는곳에 가면 극심한 두통과 어지러움,구토어깨가 아프다거나 그런 현상들이 나타난다함 그때 재빨리 벗어나야하는데,만약 계속 그자리에 있으면 심할경우 빙의까지 된다고했음 또..이제 나님 순서가 됐음ㅎㅎㅎㅎㅎ 들어갔을때,난 조금 놀랬음가구같은게 그래도 있었기때문...특히 장농위에 어떤 여자가 쭈그려앉아있었음.. 계속 날 쳐다보고있었는데,난 못본척 그냥 덤덤하게 지나감 귀신과 눈을 마주치면 절대로 아는척하거나 놀라지말라고 함왜냐면 그 귀신이.. "어?날 알아보네?" 이러고 계속 달라붙음 장농위에 있던 귀신이.. 눈치를 챘는지, 슬그머니 내쪽으로 와서는 "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 이러는거임... 새우젓 된거임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래도 나님 핸드폰에 항마진언 이라고 귀신 쫒을떄 쓰는 불경있음집밖으로 나가면서 이거 계속 읊어댔음.. 나가는데,여자가 날 째려보더니 슥 사라지고는다시 장농위에 앉아있었음 가슴 쓸어내리고,나가서 선배들한테 하지말자고함리얼 120% 귀신 있으니까 그만하자고.. 선배들이 무슨 귀신이냐며 막 날 비웃는데그때 당시 나님이 1학년사이에서 무당아들로 화제가 되었었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같은과 애들이 "얘 아버지가 무당이에요,귀신보는거 몰라요? 선배?" 이랬더니,선배들 담력시험 쫑냈음 그리고 펜션에 가서 주인한테 사정을 말하고 소금이랑 물 얻어와서두통이나 어지럽다고 한 애들한테 사정없이 뿌렸음다 뿌리고 물 먹이고 들어가서 그냥 자라고했음 또 펜션주인이 내말 듣더니,거기 원래 사람 자살한곳이라고....이사왔던 사람들이 일주일도 안되서 살림살이 다 버리고 도망갔다고... 아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라도 꼭 저런데만 골랐음 그후 이게 소문이 퍼져서.. 학교에서 나님이 유명해졌음피곤해졌음... 아.. 나님이 왜 소금뿌리고 물먹였냐...그게 이유가 있음 소금뿌리는건 부정을 뗴어내는거임왜 다들 장례식장이나 상갓집 다녀오면 소금 뿌리잖음그거랑 똑같은거임 물 먹이는건 부정을 씻어내려는거..물은 깨끗함 이라 부정을 씻어내주기때문에 그랬음 #3..나님이 위에서 귀신이랑 눈을 마주치면 알아보지 말라고했잖음?근데 그걸 나님이 당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살..고1일때 나님은 새탈(일명 새벽탈출)을 즐겼음편의점가서 담배사고 먹을거 사서 집에 오고있었음 근데 가로등 아래 어떤 꼬마가 앉아있었음난 처음 귀신을 보기시작했었던 터라.. 귀신이라고는 생각 못함 원래 귀신이 사람과 똑같이 생김.. 영화처럼 그런 모습아님간혹 그런 모습을 지닌 귀신도 있는데.. 그게 자신이 죽을때 가장 기억에 남는 모습으로남는다함.. 즉 자신이 죽을때가 기억에 남으면 그때 모습으로 되는거고,자신이 가장 이쁘거나 그때가기억에 남으면 그때의 모습으로 귀신이 되는거임.. 암튼 꼬마애한테 다가가서 길잃었냐며 형이 찾아주냐고 물어봄ㅎㅎㅎㅎㅎ나님은 착한 남자^^ 꼬마는 동문서답.. "형 내가 보여?" 이랬음ㅎㅎㅎㅎㅎㅎㅎ 나님은 먼소리 인가 하고 그냥 112에 신고함 꼬마가 길잃은거 같다며,위치까지 다 말해주고 난 집으로 갔음 그리고 전화왔음..경찰에게.. 꼬마가 어딨냐고.. ? 나님은 쿨하게 다른데로 간거같다며,대충 상황 설명하고 끊었음 다음날 학교가려고 집에서 나왔는데,갑자기 몸이 무거워졌음머리도 깨질듯이 아프고 그랬음 결국 나님은 조퇴를 했고,집에 들어오니 언제 그랬냐는듯이 멀쩡해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신기하게도 집에있으면 멀쩡한데 밖에 나가면 너무 아팠음 한달뒤쯤에 아버지가 100일 기도 마치고 집에 들렸는데다짜고짜 나님 혼났음 넌 머하고 다니냐고.. 자꾸 천방지축 날뛸거냐고.. 읭??? 이게 무슨 상황? 나님은 왜 혼나는거???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꼬마가 집밖에서 너 기다리고있다고..부적때문에 집안으로는 들어오질 못하고,니가 밖으로 나오면 그때 달라붙는다고.. 알고보니 꼬마가 귀신이었던거임..그래서 나님한테 보이냐고 물어봤던거.... 아버지는 어린것이 벌써부터 떠도냐며 불쌍하다고 제 를 지내줬음처음엔 괘씸했는데,좀 불쌍했음갈데없어서 따라온거같았음근데 왜 날 괴롭힘?? 아직도 괘씸함 오늘은 여기까지 싸지르겠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나님이 지금 해장도 못하고 바로 글쓰는거라...해장을 좀 해야할듯싶음 그리고 댓글중에 도와달라는 댓글이 눈에 보이는데죄송하지만 난 도와줄수없음... 말했듯이 난 그냥 영안 갖고 날뛰는거임..정확히는 귀신볼줄 아는 평범한 남자ㅇㅇㅇ 내가 제대로 배운것도 없고,그렇다고 신을 모시는것도 아니라해줄수있는게 없음.. 딱 하나 아버지 소개시켜드리는거밖에 없는데,아버지가 1000일 기도 가셔서당장 해줄수있는게 없음.. 심각한 일 이라면.. 하루빨리 근처 무당집이나 찾아가시는게 빠를거임.. 다음글은...아침에나 나올듯 싶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항상 재밌게 봐주시는 분들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감사함^^나도 힘입어 더욱 재밌게 쓰겠음 에피소드는..아직 조금 더 남음ㅎㅎㅎㅎㅎ걱정마시길..암튼 추천 좀 팍팍 !!!!!!!!!나님 추천 먹고 베스트 가고싶음ㅎㅎ 그럼 빠빠이!!!!!!!!!아침에 올리겠음~ *추가글 헤헤님 : 제사 지내기전에 제사음식 먹으면 안댐..당연히 돌아가신 조상님들께 올리는 음식들인데,조상님들께서 드시기도 전에먹으면 안되는거...그리고 헤헤님이 아무일 없는건 조상님들이 그냥 냅두시는거임자기 손자(혹은 증손자)뻘이 그랬다고 일 내는건 아니잖음? 1253
체스의 기묘한 이야기 Part.7
얍!!!!!
나왔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늦어서 미안하게 생각함ㅎㅎ
사실 친구 휴가나와서 거하게 술한잔 했더니... 세상모르고 자느라 늦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이님 : 대전 22년 토박이 입니다ㅋㅋㅋ
티아라홧팅님 : 처음에는 저주 라고 생각할정도로 싫었음ㅇㅇ
근데 지금은 뭐 익숙하고 보이면 아~보이는구나 하고 넘어갈정도???
그리고 여담이지만 나중에 아버지께서 못하시게되면 내가 이어받을까 생각중
나 아니면 내 동생인데 , 내가 받는게 낫을듯
물방울님 : 22살 시크하고 쏘쿨한 남자임^^
사랑님 : 저도 저도 ㅋㅋㅋ 네비를 써도 길을 잃어버리는..머지???
봄봄봄님 : ㅎㅎㅎ 나님 매력 터짐??
뿅님 : 나님은 쿨한 남자^^
이제 이야기 꼬우!!!!!!!!!
#1..
이편은 꿈에 대한 이야기임
나님 꿈을 자주 꿈
근데.. 대부분이 안좋은 꿈 임
신기하게도 내가 그런꿈 꾸면 꼭 안좋은일이 터짐
아.. 이 이야기를 써도 될런지 모르겠지만 일단 꼬우~
암튼 한번은 친구가 내꿈에 나왔음
얼굴이 다 뭉개지고 진짜 기괴한 모습으로 나왔음
나님 깜놀래서 꺠어났는데,온몸에 식은땀이 흘렀음
그러고 2일날 전화가 옴
친구가 죽었다는 소식을 받음..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 있다가 죽었다고...
그 친구가 내 꿈에 나왔던 친구임..
#2..
풋풋한 대학생일떄..
MT를 갔었음
우린 특이하게 2박3일로 갔었는데,둘째날에 밑도 끝도없이 담력시험을 함 ㅎㅎㅎㅎㅎㅎ
나님은 이런거 싫어함
무서운게 아니라 분장한 사람들이 놀래키는걸 싫어함
근처에 폐가 하나 있는데 거기에 보물이 있다함..
나중에 찾고보니 문화상품권 이런거 였음
암튼 한명씩 출발했었음
한명 한명 들어갔었는데,여자애들은 두명씩 들어가라고함...
남자는 혼자.. 서럽다 시부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갔다온애들은 가관이었음
우는애들도 있고,무덤덤한 애들도 있었는데
그중 소수가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다 했었음
이건 절대 좋은 징조가 아님
예전에 TV에서도 본적이 있고, 아버지도 말씀하신게 있는데
귀신을 느끼는거라고 했음..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기를 띄는 사람과 달리 귀신은 음기를 띄고있다함
그래서 서로 상극인데,사람들중 귀신을 보지는 못하지만
느낄수있는 사람들이 많다함
자신들이 자각을 하지 못할뿐...
그런 사람들이 폐가나 귀신이 몰려있는곳에 가면 극심한 두통과 어지러움,구토
어깨가 아프다거나 그런 현상들이 나타난다함
그때 재빨리 벗어나야하는데,만약 계속 그자리에 있으면 심할경우 빙의까지 된다고했음
또..이제 나님 순서가 됐음ㅎㅎㅎㅎㅎ
들어갔을때,난 조금 놀랬음
가구같은게 그래도 있었기때문...
특히 장농위에 어떤 여자가 쭈그려앉아있었음..
계속 날 쳐다보고있었는데,난 못본척 그냥 덤덤하게 지나감
귀신과 눈을 마주치면 절대로 아는척하거나 놀라지말라고 함
왜냐면 그 귀신이..
"어?날 알아보네?"
이러고 계속 달라붙음
장농위에 있던 귀신이.. 눈치를 챘는지, 슬그머니 내쪽으로 와서는
"내가 보여?"
"내가 보여?"
"내가 보여?"
"내가 보여?"
이러는거임...
새우젓 된거임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 나님 핸드폰에 항마진언 이라고 귀신 쫒을떄 쓰는 불경있음
집밖으로 나가면서 이거 계속 읊어댔음..
나가는데,여자가 날 째려보더니 슥 사라지고는
다시 장농위에 앉아있었음
가슴 쓸어내리고,나가서 선배들한테 하지말자고함
리얼 120% 귀신 있으니까 그만하자고..
선배들이 무슨 귀신이냐며 막 날 비웃는데
그때 당시 나님이 1학년사이에서 무당아들로 화제가 되었었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같은과 애들이
"얘 아버지가 무당이에요,귀신보는거 몰라요? 선배?"
이랬더니,선배들 담력시험 쫑냈음
그리고 펜션에 가서 주인한테 사정을 말하고 소금이랑 물 얻어와서
두통이나 어지럽다고 한 애들한테 사정없이 뿌렸음
다 뿌리고 물 먹이고 들어가서 그냥 자라고했음
또 펜션주인이 내말 듣더니,거기 원래 사람 자살한곳이라고....
이사왔던 사람들이 일주일도 안되서 살림살이 다 버리고 도망갔다고...
아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라도 꼭 저런데만 골랐음
그후 이게 소문이 퍼져서.. 학교에서 나님이 유명해졌음
피곤해졌음...
아.. 나님이 왜 소금뿌리고 물먹였냐...
그게 이유가 있음
소금뿌리는건 부정을 뗴어내는거임
왜 다들 장례식장이나 상갓집 다녀오면 소금 뿌리잖음
그거랑 똑같은거임
물 먹이는건 부정을 씻어내려는거..
물은 깨끗함 이라 부정을 씻어내주기때문에 그랬음
#3..
나님이 위에서 귀신이랑 눈을 마주치면 알아보지 말라고했잖음?
근데 그걸 나님이 당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살..고1일때 나님은 새탈(일명 새벽탈출)을 즐겼음
편의점가서 담배사고 먹을거 사서 집에 오고있었음
근데 가로등 아래 어떤 꼬마가 앉아있었음
난 처음 귀신을 보기시작했었던 터라.. 귀신이라고는 생각 못함
원래 귀신이 사람과 똑같이 생김.. 영화처럼 그런 모습아님
간혹 그런 모습을 지닌 귀신도 있는데.. 그게 자신이 죽을때 가장 기억에 남는 모습으로
남는다함..
즉 자신이 죽을때가 기억에 남으면 그때 모습으로 되는거고,자신이 가장 이쁘거나 그때가
기억에 남으면 그때의 모습으로 귀신이 되는거임..
암튼 꼬마애한테 다가가서 길잃었냐며 형이 찾아주냐고 물어봄ㅎㅎㅎㅎㅎ
나님은 착한 남자^^
꼬마는 동문서답..
"형 내가 보여?"
이랬음ㅎㅎㅎㅎㅎㅎㅎ
나님은 먼소리 인가 하고 그냥 112에 신고함
꼬마가 길잃은거 같다며,위치까지 다 말해주고 난 집으로 갔음
그리고 전화왔음..경찰에게..
꼬마가 어딨냐고..
?
나님은 쿨하게 다른데로 간거같다며,대충 상황 설명하고 끊었음
다음날 학교가려고 집에서 나왔는데,
갑자기 몸이 무거워졌음
머리도 깨질듯이 아프고 그랬음
결국 나님은 조퇴를 했고,집에 들어오니 언제 그랬냐는듯이 멀쩡해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신기하게도 집에있으면 멀쩡한데 밖에 나가면 너무 아팠음
한달뒤쯤에 아버지가 100일 기도 마치고 집에 들렸는데
다짜고짜 나님 혼났음
넌 머하고 다니냐고.. 자꾸 천방지축 날뛸거냐고..
읭??? 이게 무슨 상황? 나님은 왜 혼나는거???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꼬마가 집밖에서 너 기다리고있다고..
부적때문에 집안으로는 들어오질 못하고,니가 밖으로 나오면 그때 달라붙는다고..
알고보니 꼬마가 귀신이었던거임..
그래서 나님한테 보이냐고 물어봤던거....
아버지는 어린것이 벌써부터 떠도냐며 불쌍하다고 제 를 지내줬음
처음엔 괘씸했는데,좀 불쌍했음
갈데없어서 따라온거같았음
근데 왜 날 괴롭힘?? 아직도 괘씸함
오늘은 여기까지 싸지르겠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님이 지금 해장도 못하고 바로 글쓰는거라...
해장을 좀 해야할듯싶음
그리고 댓글중에 도와달라는 댓글이 눈에 보이는데
죄송하지만 난 도와줄수없음...
말했듯이 난 그냥 영안 갖고 날뛰는거임..
정확히는 귀신볼줄 아는 평범한 남자ㅇㅇㅇ
내가 제대로 배운것도 없고,그렇다고 신을 모시는것도 아니라
해줄수있는게 없음..
딱 하나 아버지 소개시켜드리는거밖에 없는데,아버지가 1000일 기도 가셔서
당장 해줄수있는게 없음..
심각한 일 이라면.. 하루빨리 근처 무당집이나 찾아가시는게 빠를거임..
다음글은...아침에나 나올듯 싶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항상 재밌게 봐주시는 분들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감사함^^
나도 힘입어 더욱 재밌게 쓰겠음
에피소드는..아직 조금 더 남음ㅎㅎㅎㅎㅎ
걱정마시길..
암튼 추천 좀 팍팍 !!!!!!!!!
나님 추천 먹고 베스트 가고싶음ㅎㅎ
그럼 빠빠이!!!!!!!!!
아침에 올리겠음~
*추가글
헤헤님 : 제사 지내기전에 제사음식 먹으면 안댐..
당연히 돌아가신 조상님들께 올리는 음식들인데,조상님들께서 드시기도 전에
먹으면 안되는거...
그리고 헤헤님이 아무일 없는건 조상님들이 그냥 냅두시는거임
자기 손자(혹은 증손자)뻘이 그랬다고 일 내는건 아니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