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한짓을...

"바람"2003.12.24
조회42

안녕 하세요...*^^*

3번째네요...*^^*

출근은 잘 하셨는지...

이런날

남들은 절 부러워 하는데

전 싫군요...

회사 오늘도 쉰답니다

차라리 움직일수 있는게 나을텐데..ㅎ ㅏ ㅎ ㅏ

잘잘못을 따질수가 없네요

님이 하신 행동 당연한 걸요

전3~4년이나 지나도 가끔 문자 하고

그당시 기념일 떠오르고 하는데..ㅋㅋ

님 처럼 그냥 그렇게 맘 가는대로 하세요

그렇게 하다 보면

약간씩 자제력도 생기고

면역도 생기실거에여

그렇게 사랑했는데

어떻게무썰듯 딱 잘라서 감정을 처리할 수 있겠어요

헤어져도그 사람 걱정 하시는 님 마음...

이해갑니다

일주일을 살기 위해 7년을 땅속에 있는 매미 유충..

님은 화려한 여름을 꿈꾸며

인고의 시간을 보내는 겁니다

화려하게 아름다운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

힘내세요

merry christma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