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은 무엇이기에.. 해도너무해 도와주세요

CHOIDOOL201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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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중형마트에서 생선수수료코너를 운영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저는 예전 직장에서 한쪽귀를 다쳐 청각장애와 힘든 생계로 수급자 생활을 하며 조금의 수입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다들 아시다 시피 생선을 판매해 생계를 유지하며 살아가기 매우 힘든 상황이지만 밑천없이 시작할수 없는 일이 많이 있지 않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부산시 사상구 학장동에 소재한 (류)H마트에서 당한 갑의 횡포를 다음과 같이 글을 올리며 여러분과 기자님들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저는 부산시 사상구 학장동 소재의 L수퍼에서 생선코너를 하며 중학교2학년인 아들과 나이드신 어머님을 부양하면서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겨우 밥먹는 정도 입니다.

그러던중 죽어라는 법은 없는지 제가 일하고 있는 L슈퍼 맞은편에 개인이 운영하는 (류)H마트라는 약350평규모의 대형매장이 생겨 저에게 생선코너를 운영해 달라는 제의가 들어 왔습니다.

 

그러나 이 (류)H마트의 입점은 시작부터 뭔가가 이상했습니다. 보증금 문제부터 상품 판매 후 결재, 또 영업중 제반 문제까지 .......  소문또한 결제가 깨끗하지 못하다는 등  등       .....

 

저는 입점을 포기하다시피 하고 L슈퍼에서 영업를 하고 있는데 (류)H마트에서 만나자는 제의가 여러차례 들어와  저의 조건을 최대한 수용 해 주는 조건으로 입점 해 줄것을 요구 하였습니다.

 

저는 오픈 이틀전 갑짜기 (류)H마트에서 다음의  요구를 수용해 주는 조건으로 구두(口斗)계약하고 입점하기로 하였습니다.  

1,오픈행사가 끝난후 결재는 다음날 바로하고.그이후 결재는 일주일에 한번해달라.

  마트측.  오픈후 결재 다음날 바로하고 이후 열흘에 한번 결제 해주겠다.

2, 영업의 필요한 사항은 최대한 도움을 필요로 한다

  마트측 동의한다.

3. 정확한 결재를 요구한다

  마트측  책임진다. 계속 영업만 해달라.

4. 수수료는 10%

 

4월 20일 위의 조건으로 (류)H마트의 김(아무게)차장과 입점을 구두계약하고, (류)H마트 박(아무게)이사에게 김차장이 보고한후 23일 오픈를 위한 준비를 하고 오픈행사를 급하게 진행해 오픈이 4월30일 끝이났습니다.

 

여기서 부터 영업 중 갑의 행포가 시작되기 시작합니다.

1. (류)H마트는 업체의 다급한 이유로 공사가 마무리 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매장을 오픈하며 생선코너 바닥부분에서 지하로 물이 세어나와 영업중 인부가 수시로 왔다갔다하며, 영업를 방해함

2.영업전반에 필요한 비품은 (류)H마트에서 지급하기로 하였으나, 수십차례 이사람 저사람에게 전달하여 겨우 오픈행사하였습니다.

3. 셀프코너 냉장고가 오픈말부터 고장이라 김차장,박이사,박차장등 에게 수십차례 고쳐 줄것을 요구하였으나 내일,내일 하며 미루어 판매후 남은물량 매일 폐기처분함.

4.음식물 처리통이 준비 되지 않아, 매장에 문의 하였으나 비닐봉지에 담아 내라고 하여 매장일반비닐사용하니 비닐사용한다며, 해운대점 점장이라는 사람이 폭언과 반말로 위협함.

5.영업중 공사를 할수 없자 아침 7시에 공사한다하여 동의 하였으나 9시30경 영업 준비중인데 인부들이 와서 공사한다고 하여 영업를 방해함.

6.행사 후 결재를 요구하자 박이사가 무슨결재 반문하며,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김차장을 건의한다고 했지 결정한적은 없다고 발뺌함.

7.계속된 위사항등의 영업방해와 결제 지연으로 5월2일 폐점을 통보하자, 결제 다 해주겠다며 영업할것을 요구함.

8.5월3일오전폐점 통보후 상품을 빼자 김차장이 결제 다 해줄테니 다시 생각해보라고함.

  김차장에게 일단 결제 다 한 후 다시 이야기하자고 하니 요구사항 다시정하고 결제 다 정리한다고 통보 받았음 그러나 결재는 4월30일까지 영업부분만 결제되었습니다.

9. 위와 같은 사항으로 생선코너 운영을 폐점하고 5월1,2,3일분 결제를 5월15까지 기다린바 입금 되지 않아입금을 (류)H마트 사장에게 요구하자 바쁘다는 핑게로  다시 전화 할것을 요구

10. 5월16일 사장에게 다시 전화해 입금을 요구하자 H마트 사무실로 찾아 올것을 요구

11. 찾아가니 위의 모든사실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며 영업장소를 비워 두어서 손해를 입었다며, 손해배상을 요구하며 협박과 위협을 함

12. 제차 결제를 요구하자 결제 못하겠다며 손해 배상 청구 하겠다며 헙박함.

 

 

위와 같은 협박과 억압으로 생계에 쪼들리는 저는 마음에 큰 상처를 입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입점당시 김차장의 급한 제안으로 구두로 위 사항만 언급 하고 입점 하였으며, 계약기간과 다른 기타 사항은 언급조차 한사실이 없으나.  *(류)H 마트 사장과, 박이사,김차장,박차장등의 말바꾸기씩 횡포와 억압으로 인한 저의 상처는 이로 말로 다 표현이 되질 않습니다.

 

요즘 갑의 횡포로 을의 피해사례가 많이 폭로 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이런 사례 또한 아주 흔한 사례입니다. 가지고 있는 밑천 없이 한푼이라도 성실이 벌어 가정에 보템이 되려고 노력하는 이런 이들을 이용한 갑의 횡포는 하루 빨리 근절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산시 사상구 학장동에 소재한(류)H마트이 횡포를 널리 알려주시고, 다른 장소의 (류)H 마트에서도 저와 비슷한 사례가 있는줄 알고 있습니다 . 철저히 조사하여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도와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