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추운 겨울날 거대하고 덩치가 큰 한아이가 저희보금자리에 오게되엇습니다.방송에 나왔던 뜬장의 도사견들 죽은 친구들옆에서 먹지못해 겨우겨우 살다가 우연히 누군가의고발로인해 실체를 알게되어 힘들게 구조된 여러마리 아이들중에 한아이였습니다 도사견이라 처음에는 겁도 많이 나고 무서웠습니다.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얼마나 애교가 많고 귀여운지 전 이 아이에게 반해버렸답니다. 이름은 대왕이엉덩이흔드는걸 너무 좋아하고 웃는 얼굴이 덩치에 맞지않게 귀여운 아이 오랜시간 너무나 고통속에 살았던 대왕이를 전 정말 행복하게 해주고싶엇습니다.그래서 매일매일 안아주고 놀아주고 .. 그렇게 대왕이는 그렇게 두려워하던 사람아니 제게 마음의 문을 열어주엇습니다.흔히들 말하는 식용견으로 살았던 대왕이를 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엇습니다. 그렇게 겨울이 추운겨울이 지나 1년 살도 찌고 봉사자분들이 오시면 언제나 대왕이만을 찾았습니다.그렇게 사랑스러웠던 대왕이가 어제 갑자기 호흡이 좋지않았습니다. 너무 큰 아이라서 전 병원으로 전화를 걸어 원장님을 얼른 모시고 왔습니다.사상충 검사를 해보셨지만 걸리지않았고 일단 수액을 놓고 피를 뽑아 검사를 해보신다고 하셔서 다시 병원으로 모셔다 드리고는 상태를 보고있엇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많은 침을 흘리면서 헉하더니 그대로 숨을 쉬지않앗습니다.너무나 갑작스럽게 찾아오 ㄴ이별에 전 그저 눈물만 흘렷습니다. 오랜시간 먹을 음식도 없이 섞은 물에 섞은 음시 그 마저도 없이 살았던 대왕이이제는 건강하게 살기만 하면되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갑자기 .. 병원에 전화를 걸었더니 간경화?갑작스럽게 나바지는 간으로인해 배에 복수가 차서 그랬다고합니다. 얼마전 전 너무나 사랑했던 해피를 보내면서 그때의 기억을 잊지못합니다.대왕이가 해피와 증상이 너무나 같앗습니다. 이제 만난지 겨우 1년 태어날때부터 뜬장에서 살았던 대왕이가 이제는 땅을 밟으면서 행복하게 살아갈날만 남았는데 너무나 갑작스런죽음에 제가 사랑인것이 너무나 미안했습니다. 그 무서운 뜬장에서 죽는날만을 기다리던 아이 대왕이잘 보살펴주지못해 미안하고 일찍 치료해주지못한것이 너무나 미안했습니다. 이제는 고통없는 곳에서 하늘나라 천사방 매 위에서 다시는 고텅스럽지않게 살아갈러라 믿으며 그렇게 대왕이를 보냈습니다. 너무나 잛은 시간이었지만 대왕이로인해 너무나 즐겁고 행복햇습니다.우리 대왕이 가는길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보내고싶었습니다. 안녕 대왕아..다시는 식용이라는 그런 아이로 태어나지 말아. 편히쉬렴..... 이렇게 병들고 아픈 많은 아이들을 위해서 저희보금자리에 네이버 해피빈 기부콩을 모으고잇어요너무나 큰 도움이 됩니다. 작은 콩하나로 많은 아이들이 행복해질수잇도록 콩기부 부탁드립니다. http://happylog.naver.com/doggymom 저희보금자리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010-2324-8760 2041
식용견으로 살다가 극적으로 구조되엇던 대왕이를....
어느 추운 겨울날 거대하고 덩치가 큰 한아이가 저희보금자리에 오게되엇습니다.
방송에 나왔던 뜬장의 도사견들
죽은 친구들옆에서 먹지못해 겨우겨우 살다가 우연히 누군가의고발로인해 실체를 알게되어 힘들게 구조된 여러마리 아이들중에 한아이였습니다
도사견이라 처음에는 겁도 많이 나고 무서웠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얼마나 애교가 많고 귀여운지 전 이 아이에게 반해버렸답니다.
이름은 대왕이
엉덩이흔드는걸 너무 좋아하고 웃는 얼굴이 덩치에 맞지않게 귀여운 아이
오랜시간 너무나 고통속에 살았던 대왕이를 전 정말 행복하게 해주고싶엇습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안아주고 놀아주고 ..
그렇게 대왕이는 그렇게 두려워하던 사람아니 제게 마음의 문을 열어주엇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식용견으로 살았던 대왕이를 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엇습니다.
그렇게 겨울이 추운겨울이 지나 1년
살도 찌고 봉사자분들이 오시면 언제나 대왕이만을 찾았습니다.
그렇게 사랑스러웠던 대왕이가 어제 갑자기 호흡이 좋지않았습니다.
너무 큰 아이라서 전 병원으로 전화를 걸어 원장님을 얼른 모시고 왔습니다.
사상충 검사를 해보셨지만 걸리지않았고 일단 수액을 놓고 피를 뽑아 검사를 해보신다고 하셔서 다시 병원으로 모셔다 드리고는 상태를 보고있엇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많은 침을 흘리면서 헉하더니 그대로 숨을 쉬지않앗습니다.
너무나 갑작스럽게 찾아오 ㄴ이별에 전 그저 눈물만 흘렷습니다.
오랜시간 먹을 음식도 없이 섞은 물에 섞은 음시 그 마저도 없이 살았던 대왕이
이제는 건강하게 살기만 하면되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갑자기 ..
병원에 전화를 걸었더니 간경화?
갑작스럽게 나바지는 간으로인해 배에 복수가 차서 그랬다고합니다.
얼마전 전 너무나 사랑했던 해피를 보내면서 그때의 기억을 잊지못합니다.
대왕이가 해피와 증상이 너무나 같앗습니다.
이제 만난지 겨우 1년
태어날때부터 뜬장에서 살았던 대왕이가 이제는 땅을 밟으면서 행복하게 살아갈날만 남았는데 너무나 갑작스런죽음에 제가 사랑인것이 너무나 미안했습니다.
그 무서운 뜬장에서 죽는날만을 기다리던 아이 대왕이
잘 보살펴주지못해 미안하고 일찍 치료해주지못한것이 너무나 미안했습니다.
이제는 고통없는 곳에서 하늘나라 천사방 매 위에서 다시는 고텅스럽지않게 살아갈러라 믿으며 그렇게 대왕이를 보냈습니다.
너무나 잛은 시간이었지만 대왕이로인해 너무나 즐겁고 행복햇습니다.
우리 대왕이 가는길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보내고싶었습니다.
안녕 대왕아..
다시는 식용이라는 그런 아이로 태어나지 말아.
편히쉬렴.....
이렇게 병들고 아픈 많은 아이들을 위해서
저희보금자리에 네이버 해피빈 기부콩을 모으고잇어요
너무나 큰 도움이 됩니다.
작은 콩하나로 많은 아이들이 행복해질수잇도록 콩기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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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보금자리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010-2324-8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