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라이 양아치에게 5년동안 털림

보신탕201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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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이였습니다. 25살때 주유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었는데 저와 동갑의 사람과 사소한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그일이 있은후 학교에서는 저에 대한 안좋은 소문이 퍼져 학교생활이 힘들었으며 저를 왕따시켰습니다. 이에 저는 그사람에게 사과를 하였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밤만되면 집앞이나 집근처에 불순한 자들이 때로 모여 농성을 하는가 하면 불순한 언행으로 위협을 가하였습니다. 몇일째 이일이 있자 저는 참지 못하고 경찰에 신고를 하였고 그후 당분간 잠잠하였습니다. 하지만 몇일뒤 저를 미행하여 제가 일하던 마트에 나타나 알바 동료들을 매수해서 저를 도발하며 괜히 시비를 걸며 일하기 힘들정도로 저를 도발하였습니다. 하지만 꾹 참고 하던일을 하였지만 그들의 행동은 시간이 지날수록 대담해 졌습니다. 저를 미행하면서 죽이겠다, 인생쫑나게 해주겠다, 라며 협박을하며 3년 전부터는 집에 몰래카메라가 설치되어있다고 협박을 일삼으며 집에서 한 행동이나 대화내용을 따라하며 저를 심리적으로 압박을 가하였으며 지하철 버스 길거리 학원 할꺼 없이 미행을 하여 저의 신장정보를 알아낸후 내가 알고 지내는 사람들을 협박 또는 매수하여 저를 괴롭혔습니다. 요즘에는 노골적으로 몰카설치 사실을 저에게 알려 행인인척하며 저를 미행하면서 미친듯이 웃거나 집에서 한 행동등을 따라하거나 대화내용을 이야기하며 저를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마치 24시간 감시한다는 생각이 들도록 집요하게 절 괴롭혔습니다. 얼마전에는 이러한 악행들로 인해 과도한 스트레스로인한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정신과 치료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그들의 행동수위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으며 보복이 두려워 신고를 하지 못하고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렸지만 그들까지 매수하여 저를 괴롭혔습니다. 이제는 그들을 심판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정신적피해로 인해 일상생활조차 힘듬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도와주십시오

 

그들이 했다는 증거1 나를 미행하던 인간들 얼굴을 확인해 놓고 금마 홈피 파도 타기하니 금마들 친구였음

그들이 했다는 증거2 나의 집앞에 농성하던 인간들 얼굴을 확인하고 홈피에서 알아보니 금마들 친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