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이 일어난게 2012년 11월 15일이었을겁니다.그날 저희학교는 축제여서 전날밤에는 바빴었어요.하지만 축제당일에는 물건들을 치우기 바빴습니다.그 이유는 당시 1학년이던 여중생이 자살을 했기때문인데요그 학생이 유서에 ‘머리가 나쁘다. 부모님에게 미안하다’ 라는 내용만을 남겨두고 15일 새벽 1시에 떠났습니다.하지만 학교에서는 축제와 다음날 할 예정이었던 체육대회를 중지시키고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아니, 오히려 이일이 새나가지않게 하려고 난리였을것입니다.뉴스에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이슈가 되지 않았다는게 그 증거입니다.경찰측에서 학생의 자살원인을 파악하려 아이들과 선생님에게 묻자 그사람들은 ‘그아이가 그런생각을 하고있을줄은 몰랐다’ 라고하더군요하지만 그아이는 왕따를 당하고있었습니다.다른반에 있는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그게 누구야?’ 혹은 ‘아 그 *반 왕따?’ 라는 반응이었죠아이들이 단체로 경찰과 국민을 속인것입니다.그 아이들중 주모자인 아이는 2학년인 지금와서도 한 아이를 왕따시키더군요?그것도 그 자살한아이의 친구를?심지어는 선생님 몇몇분께서는 그걸 아시면서 못본척하십니다.관저중 이렇게까지 더러운곳이어야만 하는걸꺼요?331
대전관저중학교 자살사건을 아시나요?
그날 저희학교는 축제여서 전날밤에는 바빴었어요.
하지만 축제당일에는 물건들을 치우기 바빴습니다.
그 이유는 당시 1학년이던 여중생이 자살을 했기때문인데요
그 학생이 유서에 ‘머리가 나쁘다. 부모님에게 미안하다’ 라는 내용만을 남겨두고 15일 새벽 1시에 떠났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축제와 다음날 할 예정이었던 체육대회를 중지시키고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오히려 이일이 새나가지않게 하려고 난리였을것입니다.
뉴스에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이슈가 되지 않았다는게 그 증거입니다.
경찰측에서 학생의 자살원인을 파악하려 아이들과 선생님에게 묻자 그사람들은 ‘그아이가 그런생각을 하고있을줄은 몰랐다’ 라고하더군요
하지만 그아이는 왕따를 당하고있었습니다.
다른반에 있는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그게 누구야?’ 혹은 ‘아 그 *반 왕따?’ 라는 반응이었죠
아이들이 단체로 경찰과 국민을 속인것입니다.
그 아이들중 주모자인 아이는 2학년인 지금와서도 한 아이를 왕따시키더군요?
그것도 그 자살한아이의 친구를?
심지어는 선생님 몇몇분께서는 그걸 아시면서 못본척하십니다.
관저중 이렇게까지 더러운곳이어야만 하는걸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