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9주입니다 갑자기 찾아온 울 아기 아직 결혼전이고 2ㅇ대 중반이지만 결혼 생각도없엇구요 지금 이 현실이 너무 힘들고 우울합니다 혼자 집에 잇으면 눈물이나요 남친은 아직 자리잡지못 햇고.. . 내가 이남자와 잘 살수 잇을지.. 고민도 되고 걱정도되고 아이가 찾아온건 축복이지만 제가 꿈꾸던삶.. 공부 다 무너진것 같고 참... 힘 드네요 전 정말 낙천적이고 우울함이 없는 사람이지만 아이 갖고 나서 세상이 왜이렇게 우울한지... 엄마가울면 힘들면 아기는 더 힘이 들텐데... 그래도 제맘처럼 안되네요 숨도 턱턱 막히고 가슴도 답답하고 이러다 숨이 막힐것 같고.. 힘이드네요... 참..
우울증인가....
갑자기 찾아온 울 아기
아직 결혼전이고 2ㅇ대 중반이지만 결혼 생각도없엇구요
지금 이 현실이 너무 힘들고 우울합니다
혼자 집에 잇으면 눈물이나요
남친은 아직 자리잡지못 햇고.. .
내가 이남자와 잘 살수 잇을지.. 고민도 되고
걱정도되고 아이가 찾아온건 축복이지만
제가 꿈꾸던삶.. 공부 다 무너진것 같고
참... 힘 드네요
전 정말 낙천적이고 우울함이 없는 사람이지만
아이 갖고 나서 세상이 왜이렇게 우울한지...
엄마가울면 힘들면 아기는 더 힘이 들텐데...
그래도 제맘처럼 안되네요
숨도 턱턱 막히고 가슴도 답답하고
이러다 숨이 막힐것 같고..
힘이드네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