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지 안볼지는 모르겠으나....봤으면 좋겠다...진심으로! 우리 연애기간 4년 넘었고중간에 3번 헤어졌다 다시 사귀었다를 반복했지그 중 한번은 오빠 바람이고,또 한번은 기억도 안나네..하도 예전일이고 난 원래 나쁜기억은 빨리 잊으니까 말이야.. 난오빠 진심으로 늘 생각해 왔고,애들이 남자친구가 있어도 이 남자 , 저 남자 만날때 난 절-대 그런거 안했다..오빠랑 장거리 연애었어도 늘 옆에서 바라보고 있는것 같았고늘 더 챙겨주지 못 한 미안함에 그런 행동 한번도 안해봤어원래 술을 못 먹지만 마지막으로 술 먹은게 오빠랑 몇년전에 단 둘이 마신것..그게 마지막이고지금은 다른 남자랑 눈도 잘 못 마주치는 바보가 되었어. 난 20살에 오빠를 만나면서도그 어린나이에 진심으로 오빠를 대했고진심으로 모든말을 내뱉었어..공무원시험 준비를 했기에 아무것도 못 해주어서 그게 늘 마음에 남았었고오빠가 헤어지자고 말하기 하루 전날 난 부모님께 공부를 그만두고 취업을 하겠다고 말씀 드렸어그리고 이제 돈 벌어서 오빠랑 못 갔던 여행도 다니고 못 주었던 선물도 주면서정말 제대로 오빠한테 더 잘하자 싶었는데뜬금없는 이별통보에 진심으로 멍...했다.지금도 난 헤어진것 같지가 않아그냥 늘...그랬던것 같아..늘..보고싶고...늘 생각나고...늘.늘늘오빠가 나한테 바쁘다고..부담스럽다며...이별통보했는데.. 그게 어찌나 미안하던지..수험생여친 만나서.. 제대로 된 선물한번 못 받아보고.제대로 된 비싼 밥도 못 먹어보고... 그게 참 미안하더라..이젠 해 줄 수 있는데 말이야..이젠...내가 내 돈 벌어서 오빠 밥도 비싼걸로 사줄 수 있고늘 사주고 싶었던 지갑선물도 해 줄 수 있는데 말이야..그게 너무 화가나..그래서 잡고 싶어.. 친구들은 절대 오빠 만나지말라고..널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 만나라고..바람경력도 있는 사람이 이번에 뜬금없이 왜 헤어지자 했겠냐고 또 바람이라고..말들 하는데 ( 지들도 피면서...) 솔직히 나도 솔깃했었고...또 바람일까..싶었지만..내가 느낀 오빠는.... 그 바람핀 후로 굉장히 후회했었고 나한테 너무 너무 잘 해줬었어..정말 오빠랑 나랑 둘만 느끼는건...남들이 보는 것과는 다르다고 생각하거든...? 정말 용기내서하루는 오빠한테 카톡으로 메시지를 보냈어..근데 나를 차단해놨는지 메시지를 지금까지도 안 봤네..?정말 용기를 내서 했던 말이라..문자로 옮겨서 보낼까 했는데...또 용기가 쉽게 나질 않더라.. 아무래도 차인입장에서...찬 사람을 다시 잡는다는게참 힘든것 같아. 이 글을 보고 있다면나 좀 잡아줄래?오빠가 나랑 인연이 아니라고 KOJ씨한테 말한거 알아..근데~ 그럼 오빠 인연은 누구야?난 오빠한테 평생 내조하면서 잘 할 자신이 있고,그동안 그래왔어~내가 인연이 아니라면 그럼 누굴까..싶기도 해.자신이 있기 때문에 이런말도 하네....^^;; 아무튼이 글을 보고 있다면잡아줘..많이 기다리고 있거든..밤 12-새벽1시만 되면 매일마다 눈물나고 미치겠더라..정말 보고싶어..보고싶어.....그 날이 마지막인 줄 알았더라면...얼굴 한번... 손 한번..더 잡고 헤어질껄 그랬어....그 얼굴이..그리고 그 손이 너무 생각 나.. 이 글을 보고 있다면바로 연락줘.. KTH..... 1
4년연애 헤어진지 두달 정도... 잘 지내~?
볼지 안볼지는 모르겠으나....
봤으면 좋겠다...진심으로!
우리 연애기간 4년 넘었고
중간에 3번 헤어졌다 다시 사귀었다를 반복했지
그 중 한번은 오빠 바람이고,
또 한번은 기억도 안나네..
하도 예전일이고 난 원래 나쁜기억은 빨리 잊으니까 말이야..
난
오빠 진심으로 늘 생각해 왔고,
애들이 남자친구가 있어도 이 남자 , 저 남자 만날때 난 절-대 그런거 안했다..
오빠랑 장거리 연애었어도 늘 옆에서 바라보고 있는것 같았고
늘 더 챙겨주지 못 한 미안함에 그런 행동 한번도 안해봤어
원래 술을 못 먹지만 마지막으로 술 먹은게 오빠랑 몇년전에 단 둘이 마신것..그게 마지막이고
지금은 다른 남자랑 눈도 잘 못 마주치는 바보가 되었어.
난 20살에 오빠를 만나면서도
그 어린나이에 진심으로 오빠를 대했고
진심으로 모든말을 내뱉었어..
공무원시험 준비를 했기에 아무것도 못 해주어서 그게 늘 마음에 남았었고
오빠가 헤어지자고 말하기 하루 전날 난 부모님께 공부를 그만두고 취업을 하겠다고 말씀 드렸어
그리고 이제 돈 벌어서 오빠랑 못 갔던 여행도 다니고 못 주었던 선물도 주면서
정말 제대로 오빠한테 더 잘하자 싶었는데
뜬금없는 이별통보에 진심으로 멍...했다.
지금도 난 헤어진것 같지가 않아
그냥 늘...그랬던것 같아..
늘..보고싶고...늘 생각나고...늘.늘늘
오빠가 나한테 바쁘다고..부담스럽다며...이별통보했는데..
그게 어찌나 미안하던지..
수험생여친 만나서.. 제대로 된 선물한번 못 받아보고.
제대로 된 비싼 밥도 못 먹어보고...
그게 참 미안하더라..
이젠 해 줄 수 있는데 말이야..
이젠...내가 내 돈 벌어서 오빠 밥도 비싼걸로 사줄 수 있고
늘 사주고 싶었던 지갑선물도 해 줄 수 있는데 말이야..
그게 너무 화가나..
그래서 잡고 싶어..
친구들은 절대 오빠 만나지말라고..
널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 만나라고..
바람경력도 있는 사람이 이번에 뜬금없이 왜 헤어지자 했겠냐고 또 바람이라고..
말들 하는데 ( 지들도 피면서...)
솔직히 나도 솔깃했었고...또 바람일까..싶었지만..
내가 느낀 오빠는....
그 바람핀 후로 굉장히 후회했었고 나한테 너무 너무 잘 해줬었어..
정말 오빠랑 나랑 둘만 느끼는건...남들이 보는 것과는 다르다고 생각하거든...?
정말 용기내서
하루는 오빠한테 카톡으로 메시지를 보냈어..
근데 나를 차단해놨는지 메시지를 지금까지도 안 봤네..?
정말 용기를 내서 했던 말이라..
문자로 옮겨서 보낼까 했는데...또 용기가 쉽게 나질 않더라..
아무래도 차인입장에서...찬 사람을 다시 잡는다는게
참 힘든것 같아.
이 글을 보고 있다면
나 좀 잡아줄래?
오빠가 나랑 인연이 아니라고 KOJ씨한테 말한거 알아..
근데~ 그럼 오빠 인연은 누구야?
난 오빠한테 평생 내조하면서 잘 할 자신이 있고,
그동안 그래왔어~
내가 인연이 아니라면 그럼 누굴까..싶기도 해.
자신이 있기 때문에 이런말도 하네....^^;;
아무튼
이 글을 보고 있다면
잡아줘..
많이 기다리고 있거든..
밤 12-새벽1시만 되면 매일마다 눈물나고 미치겠더라..
정말 보고싶어..보고싶어.....
그 날이 마지막인 줄 알았더라면...
얼굴 한번... 손 한번..더 잡고 헤어질껄 그랬어....
그 얼굴이..그리고 그 손이 너무 생각 나..
이 글을 보고 있다면
바로 연락줘.. K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