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경상도>

ㅋㅋ2013.05.19
조회56
▶'경북 여러 고을의 패란한 풍습은 실지로 너무나 큰 변입니다.' [1680년,숙종10권,6년,윤8월24일,3번째기사] 
▶'경상도는 인심이 사나우며 풍속이 아름답지 못하다.' [1551년,명종12권,6년,8월4일,3번째기사] 
▶'경상도는 인심이 음란하고 간사하다.' [1499년,연산33권,5년,5월7일,2번째기사] 
▶'경북은 인심이 착하지 않아서 매양 근심스럽고 두렵다.' [1618년,광해130권,10년,7월11일,9번째기사] 

▶'경상도는 완악한 기풍과 (예도를 따르지 않는)흐려진 풍속' [1472년,성종21권,3년,8월23일,4번째기사] 

▶'경북은 인심이 고약하고 선비들의 습성이 아름답지 못합니다.' [1617년,광해120권,9년,10월19일,1번째기사] 

▶'경북은 인심이 야박하여 늘 역적을 걱정하게 된다.' [1613년,광해65권,5년,4월27일,6번째기사] 

▶'경북은 인심이 매우 교활.. 한번의 정사나 명령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일이 아니다.' [1750년,영조71권,26년,1월16일,1번째기사] 

▶'경북은 인심이 완고하고 사나워서 남의 부모 무덤을 파헤치는 풍조가 있다.' [1556년,명종20권,11년,1월21일,3번째기사] 

▶'경북은 인심이 착하지 못해 역변이 잇따라 일어났다.' [1618년,광해133권,10년,10월24일,3번째기사] 

▶'경북은 인심이 본디 나쁩니다.' [1594년,선조52권,27년,6월26일,1번째기사] 

▶'경상도의 풍속은 본래부터 야박하고 악독하다고들 하고 있습니다.' [1488년,성종211권,19년,1월27일,1번째기사] 

▶'경상도는 인심이 각박하고 악하여 도둑이 무리져서 일어나고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능멸하는 일이 흔하다.' [1475년,성종55권,6년,5월17일,4번째기사] 

▶'경상도는 속임수가 많다.' [1601년,선조142권,34년,10월19일,2번째기사] 

▶'경북의 인심은 속이고 거짓말을 한다.' [1744년,영조660권,20년,12월15 
▶'보복을 못하면 반드시 그 부모의 무덤을 파 헤쳐 통쾌하게 한다. 팔도 중에서 경상도가 이러하여..' [1555년,명종18권,10년,1월4일,2번째기사] 

▶'서로 죽이는 것을 가볍게 여겨.. 노비가 주인을 능욕.. 다른 도에 없는 바입니다.' [1479년,성종100권,10년,1월24일,5번째기사] 

▶'경상도는 완한한 풍속이 다른 도에 비하여 더욱 심합니다.' [1488년,성종214권,19년,3월2일,1번째기사]
▶'경남은 인심이 교활하고 속임수가 있어 허위적인 풍습과 폐단이 그칠 날이 없습니다.' [1664년,현종8권,5년,3월19일,3번째기사] 

▶'경남의 풍속은 속임수가 백출하여.. 흉적이 연달아 나오니.. 국가의 근심을 이루 말할 수 있겠는가?' [1762년,영조100권,38년,7월20일,2번째기사] 

▶'경남의 인심은 본래 강하고 사납다고 칭해지는데.. 인심이 이와 같으니 어떤일을 성공할 수 있겠는가' [1595년,선조65권,28년,7월24일,1번째기사] 

▶'경상도는 산수가 배치하여 쏠리고 인심이 지극히 험하다.' [1440년,세종89권,22년,4월4일,2번째기사] 

▶'경남은 풍속이 다른 곳과 다르다.' [1588년,선조22권,21년,윤6월1일,2번째기사
왜란이 끝난 후 경상도 지역에서 태어난 아기들은 온몸에 털이 자욱히 덮혀 있고 울음소리가 원숭이를 닮은 일이 많았다. 이에 선조께서 밀명을 내여 연유를 조사하라 분부하신즉 보고하기를 경상도 지역은 왜구의 무리가 강간을 심히 하여 순수혈통이 끊긴지가 오래되었사옵니다.... 
조선왕조실록 선조실록 7권 중에 
.
울릉도 서남쪽 뱃길따라 500리 ♬~
더러운 땅하나 개들의고향 ♬~
니들이 아무리 한민족이라고 우겨도 ♬~
흉노는 5랑캐 ♬~
5↘랑↘캐↘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