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리고..저 선본 남자랑 연락 주고 받은지 겨우 삼일입니다.남자친구하고 만난지 세달이라는 겁니다.만난지 겨우 세달이라서 결혼 생각은 아직입니다..선본 남자랑도 별 오가는 이야기 없습니다.계속 그쪽에서 만나자고 하고 전 거절하고 있는 정도입니다.제가 지금 겉으로 하는 행동은 아직 비난 받을만한 일은 하지 않았습니다.남친이 제 핸드폰을 봐도 전혀 문제될게 없을 정도니까요.문제는 제 머리속..머리속 생각들이 스믈스믈 잘못 되어가고 있어서입니다.이불속에 몰래 작성중이니 엉망이어도 이해해주세요 (사촌 여동생 놀러와서 몰래 하고 있어요)선 이야기니 여기서 글 올립니다.부모님이 제 남자친구를 무척 못마땅해 했습니다.남친이 외적 조건이 저 보다 딸리니까요.그런데 제 남친은 그닥 똑똑하지 않지만,, 세상 누구보다도 착하고 절 위합니다.엄마가 남자친구 만날때마다 못 나가게 하시고 핸드폰 감시하고 저 괴롭혀서,헤어젔다고 거짓말하고 몰래 만나고 있습니다.그러다가 억지로 선을 보게 되었습니다.남자친구에게 물론 말했죠. 그런데 선저리 조건이 좋았습니다,일류의대 인기과 출신 전문의였습니다.거기다가 집안도 다 의사집안이고 생간것도 훈훈하고..막상 나가보니 잘생겼고 저를 많이 좋아하는 눈치인겁니다.남자친구 있다는 말을 하면 부모님 귀에 들어가나까,아직 결혼 생각이 없고 억지로 나온거다. 죄송하게 되었다,좋은 여자 따로 소개시켜주겠다..고 하는데,일단 오늘 만난거 재미있게 놀자고,밥먹고 차마시고 음악도 들으러가기까지 했죠.솔직히 좋았습니다..남자친구에게 너무 미안했지만.선본 남자가 제가 결혼 생각 없다고 말한 거 일러바치나 조마조마했는데 아무런 말도 안 했고,계속 카톡을 보내요.계속 만나자고 하고...전 계속 거절하고 있고요..전 남친에게 미안해서 단답형으로만 답하고 있죠.그리고 어떻게 된게 전 남자친구의 친구들 두명이 요즘 계속 저한태 연락을 해요,그때 너 좋아했는데 ㅇㅇ 친구 여자친구라서 아무것도 못 했다.이런씩이죠.그놈들은 제가 친분이 있고 믿을만하니까 애인 있다는 사실을 알려줬는데도,계속 깐죽데요.싱글되먼 바로 채갈 준비중이라고요.이 두 남자도 의사고 부모님 두분다 의대 교수들인 경우.(전 남친이 의사)저 참 속물이죠?지금 남친보다 훨씬 조건 좋다고 설레발 치는거 봐요 ㅡㅜ제가 먼저 연락을 한다거나 이 남자들을 만나는 건 아니지만,괜시리 지금 남친이 덜 예뻐보이네요.남친은 세상천지 모르고 저만 사랑하는데..그래도 저만 알고 저한태 끔찍한 이 사람이 최고인거 알면서도 이러네요.남자친그랑 제가 만난지 불과 세달 밖에 안 되었지만,전 이 사람이 내 짝이구나...느꼈었는데..약간 느리고 그렇게 똑똑한건 아니지만,,누구보다 정직하고 좋은 사람..저 좀 속물이라고 잔뜩 욕해주세요ㅜㅜ정신좀 들게..
저 속물인가요?
아 그리고..저 선본 남자랑 연락 주고 받은지 겨우 삼일입니다.
남자친구하고 만난지 세달이라는 겁니다.
만난지 겨우 세달이라서 결혼 생각은 아직입니다..
선본 남자랑도 별 오가는 이야기 없습니다.
계속 그쪽에서 만나자고 하고 전 거절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제가 지금 겉으로 하는 행동은 아직 비난 받을만한 일은 하지 않았습니다.
남친이 제 핸드폰을 봐도 전혀 문제될게 없을 정도니까요.
문제는 제 머리속..머리속 생각들이 스믈스믈 잘못 되어가고 있어서입니다.
이불속에 몰래 작성중이니 엉망이어도 이해해주세요 (사촌 여동생 놀러와서 몰래 하고 있어요)
선 이야기니 여기서 글 올립니다.
부모님이 제 남자친구를 무척 못마땅해 했습니다.
남친이 외적 조건이 저 보다 딸리니까요.
그런데 제 남친은 그닥 똑똑하지 않지만,, 세상 누구보다도 착하고 절 위합니다.
엄마가 남자친구 만날때마다 못 나가게 하시고 핸드폰 감시하고 저 괴롭혀서,
헤어젔다고 거짓말하고 몰래 만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억지로 선을 보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에게 물론 말했죠.
그런데 선저리 조건이 좋았습니다,
일류의대 인기과 출신 전문의였습니다.
거기다가 집안도 다 의사집안이고 생간것도 훈훈하고..
막상 나가보니 잘생겼고 저를 많이 좋아하는 눈치인겁니다.
남자친구 있다는 말을 하면 부모님 귀에 들어가나까,
아직 결혼 생각이 없고 억지로 나온거다.
죄송하게 되었다,
좋은 여자 따로 소개시켜주겠다..고 하는데,
일단 오늘 만난거 재미있게 놀자고,
밥먹고 차마시고 음악도 들으러가기까지 했죠.
솔직히 좋았습니다..남자친구에게 너무 미안했지만.
선본 남자가 제가 결혼 생각 없다고 말한 거 일러바치나 조마조마했는데 아무런 말도 안 했고,
계속 카톡을 보내요.
계속 만나자고 하고...전 계속 거절하고 있고요..
전 남친에게 미안해서 단답형으로만 답하고 있죠.
그리고 어떻게 된게 전 남자친구의 친구들 두명이 요즘 계속 저한태 연락을 해요,
그때 너 좋아했는데 ㅇㅇ 친구 여자친구라서 아무것도 못 했다.
이런씩이죠.
그놈들은 제가 친분이 있고 믿을만하니까 애인 있다는 사실을 알려줬는데도,
계속 깐죽데요.
싱글되먼 바로 채갈 준비중이라고요.
이 두 남자도 의사고 부모님 두분다 의대 교수들인 경우.
(전 남친이 의사)
저 참 속물이죠?
지금 남친보다 훨씬 조건 좋다고 설레발 치는거 봐요 ㅡㅜ
제가 먼저 연락을 한다거나 이 남자들을 만나는 건 아니지만,
괜시리 지금 남친이 덜 예뻐보이네요.
남친은 세상천지 모르고 저만 사랑하는데..
그래도 저만 알고 저한태 끔찍한 이 사람이 최고인거 알면서도 이러네요.
남자친그랑 제가 만난지 불과 세달 밖에 안 되었지만,
전 이 사람이 내 짝이구나...느꼈었는데..
약간 느리고 그렇게 똑똑한건 아니지만,,누구보다 정직하고 좋은 사람..
저 좀 속물이라고 잔뜩 욕해주세요ㅜㅜ
정신좀 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