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심바 누나 20대초반 여자사람입니다매일 폰으로 눈팅만 하다 글쓸라니 어색하네영;우리 심바는 정말 길에서 데려왔어요ㅠㅠ엄마가게지붕에서 떨어진건지 처음봤을때 등에 물린 상처있고꼬리는 뿌러졌다 붙은 건지.. 휘어있고 보자마자 병원가서 치료받고 데려왔네요자기 엄마,형,누나들이랑 떨어진지 꽤 된거 같은데 맘이 짠하네요집에 왔을때 침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길래 봤더니 뒷발바닥을 젖먹듯이 쪽쪽 빨고있었던...그래도 지금은 몇일전처럼 많이는 안하네용ㅎ그럼 바로 심바사진! 집에 첨와서 약바르고 찾아보니 저러고 자고있네용머리에 피 쏠릴까봐 침대로 옴겨줬더니 일어나서 집 탐험중.. 침대에서 이상한소리나길래 보니 저러고 쪽쪽 빨고있슴ㅠㅠ왜그런지 아시는분 있나용... 핸드폰으로 지 모습 보여주니까 신기한가봄ㅋ.ㅋ 약맥엿더니 머리만 쏙 집어넣고 저러고 잇슴ㅠㅠ 아마 삐진듯함.. 찹찹 자는게 천사라던.. 집 만들어줬는데 한번 가서 자더니 그 후론 안가네용침대가 자기 집인듯 방울사서 리본 만들어 줬는데 리본만 툭 떨어트리곤 빤히쳐다보고 있다는ㅋ.ㅋ 심바가 없어져서 계속 찾았는데 저기서 나오네요자던거 깨웠다고 저러고 쳐다봐요ㅋㅋㅋㅋㅋㅋ 걸어가면 따라오고 오라하면 뛰어오고자는데 머리 쥐뜯고...... 컴터하고있으면 놀아달라고 손물고...무는 버릇 고쳐야된다는데 아무리해도 안되요ㅠㅠ그래도 첨왔을때보다 많이 건강해져서 그러는거라 생각해요!이거 근데 마무리어케해요..?음...음......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7
새식구가 왔어요~
안녕하세용 심바 누나 20대초반 여자사람입니다
매일 폰으로 눈팅만 하다 글쓸라니 어색하네영;
우리 심바는 정말 길에서 데려왔어요ㅠㅠ
엄마가게지붕에서 떨어진건지 처음봤을때 등에 물린 상처있고
꼬리는 뿌러졌다 붙은 건지.. 휘어있고 보자마자 병원가서 치료받고 데려왔네요
자기 엄마,형,누나들이랑 떨어진지 꽤 된거 같은데 맘이 짠하네요
집에 왔을때 침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길래 봤더니 뒷발바닥을 젖먹듯이 쪽쪽 빨고있었던...
그래도 지금은 몇일전처럼 많이는 안하네용ㅎ
그럼 바로 심바사진!
집에 첨와서 약바르고 찾아보니 저러고 자고있네용
머리에 피 쏠릴까봐 침대로 옴겨줬더니 일어나서 집 탐험중..
침대에서 이상한소리나길래 보니 저러고 쪽쪽 빨고있슴ㅠㅠ
왜그런지 아시는분 있나용...
핸드폰으로 지 모습 보여주니까 신기한가봄ㅋ.ㅋ
약맥엿더니 머리만 쏙 집어넣고 저러고 잇슴ㅠㅠ 아마 삐진듯함..
찹찹
자는게 천사라던..
집 만들어줬는데 한번 가서 자더니 그 후론 안가네용
침대가 자기 집인듯
방울사서 리본 만들어 줬는데 리본만 툭 떨어트리곤 빤히쳐다보고 있다는ㅋ.ㅋ
심바가 없어져서 계속 찾았는데 저기서 나오네요
자던거 깨웠다고 저러고 쳐다봐요ㅋㅋㅋㅋㅋㅋ
걸어가면 따라오고 오라하면 뛰어오고
자는데 머리 쥐뜯고...... 컴터하고있으면 놀아달라고 손물고...
무는 버릇 고쳐야된다는데 아무리해도 안되요ㅠㅠ
그래도 첨왔을때보다 많이 건강해져서 그러는거라 생각해요!
이거 근데 마무리어케해요..?
음...음......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