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립니다 신랑과 같이 봤고.. 항상 늘 이런식입니다 신랑이 어머님께 얘기를 하다보면 어머님은 안듣습니다 그 누구의 말도 안듣습니다 자기주장이 강하구나라고 생각했는데 갈수록 과해집니다 정말 안들어요 그럼 신랑이 얘기좀 들으라고 화를 내고 급기야 싸우든 화를 내든 지지고 볶습니다 제가 퇴근하고 집에오면 바로 화살이 날라옵니다 너 뭐가 불편하냐 내가 눈치주냐? 편하게 살어 뭐땜에 그러냐? 등등.. 좀불편해요하면 뭐가불편하냐부터 옛날얘기 들었던거 또 듣게되고 피곤하게 쓸데없는 말씀만 많이히세요 이얘기하다 왜 전에 일다니던 식당 사장이 망했는가 돈은 많이 벌었다 등등.. ㅡㅡ 알고싶지않은 얘길 몇시간동안합니다 다듣고 나면 뭐지? 하고 아이컨텍은 기가막히게해요 눈을 뚫어져라 보며 얘기합니다 이미 기빨린듯... 이렇다보니 신랑은 자신이 화를내면 애꿎은 저에게 돌아가서 얘길 안한답니다
아 그리고한가지.. 저희는 식만 올렸지 혼인신고를 안했어요 이럴줄알았거든요 결혼식전부터 어머님과 트러블때문에 혼인신고는 분가하고 생각해보자했었어요 그래서 저희 정말 작은 월세로 분가하기로했습니다 화요일에 방보러 갈예정이구요.. 분가하는 것은 어머님께 일방적 통보할겁니다 댓글달아주신것 감사합니다 정작 신랑은 진지한 표정일뿐이지 역시나 별 반응은 없네요 분가하고도 나아지는것없으면 다시 얘기해봐야겠습니다 본인은 알고계실지모르갰네요 어머님때문에 일이 매번 커진다는걸요.. 제가 글을 너무 푸념투로 썼었나보네요 할말을 다하진않지만 가끔 허를 찌를때도 있습니다 그럼 여차없이 또 화난듯 말씀하시지만요
돈있으면 해봐라 라고했던 그 분가 출퇴근만 세시간이나 잡아먹는 이 시댁 진짜 빠염할 생각이예요
글내림+후기)착한신랑? 우유부단한 신랑
신랑과 같이 봤고..
항상 늘 이런식입니다
신랑이 어머님께 얘기를 하다보면 어머님은 안듣습니다 그 누구의 말도 안듣습니다
자기주장이 강하구나라고 생각했는데 갈수록 과해집니다
정말 안들어요
그럼 신랑이 얘기좀 들으라고 화를 내고 급기야 싸우든 화를 내든 지지고 볶습니다
제가 퇴근하고 집에오면 바로 화살이 날라옵니다
너 뭐가 불편하냐 내가 눈치주냐? 편하게 살어 뭐땜에 그러냐? 등등.. 좀불편해요하면 뭐가불편하냐부터 옛날얘기 들었던거 또 듣게되고 피곤하게 쓸데없는 말씀만 많이히세요
이얘기하다 왜 전에 일다니던 식당 사장이 망했는가 돈은 많이 벌었다 등등.. ㅡㅡ 알고싶지않은 얘길 몇시간동안합니다 다듣고 나면 뭐지? 하고 아이컨텍은 기가막히게해요
눈을 뚫어져라 보며 얘기합니다
이미 기빨린듯...
이렇다보니 신랑은 자신이 화를내면 애꿎은 저에게 돌아가서 얘길 안한답니다
아 그리고한가지..
저희는 식만 올렸지 혼인신고를 안했어요
이럴줄알았거든요
결혼식전부터 어머님과 트러블때문에 혼인신고는 분가하고 생각해보자했었어요
그래서 저희 정말 작은 월세로 분가하기로했습니다
화요일에 방보러 갈예정이구요..
분가하는 것은 어머님께 일방적 통보할겁니다
댓글달아주신것 감사합니다
정작 신랑은 진지한 표정일뿐이지 역시나 별 반응은 없네요
분가하고도 나아지는것없으면 다시 얘기해봐야겠습니다
본인은 알고계실지모르갰네요
어머님때문에 일이 매번 커진다는걸요..
제가 글을 너무 푸념투로 썼었나보네요
할말을 다하진않지만 가끔 허를 찌를때도 있습니다
그럼 여차없이 또 화난듯 말씀하시지만요
돈있으면 해봐라 라고했던 그 분가
출퇴근만 세시간이나 잡아먹는 이 시댁
진짜 빠염할 생각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