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의정부쪽 gs25알바하신분..

sp201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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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시가지쪽 gs25 알바하셨던 김.. 씨  생각나네요.

 

워낙 여자앞에선 긴장해서 말도 한번 못걸어봤는데...

 

 몇달동안 혼자 끙끙대는데 언젠가 그만두셨더라구요. 

 

 지금도 당시에 듣던 음악들을 들으면 가슴이 아파서 못듣겠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