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녕] 화학조미료는 안쓰는 청국장 맛집 [양반청국장]

마늘2013.05.19
조회278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화왕산을 등산하러 왔습니다.

아침입니다.

배가 고픕니다.

아침식사를 하고 등산을 하기로 합니다.

사촌동생 민관이가 근처 맛집을 찾아봅니다.

화학조미료는 안쓰는 청국장 맛집이 있다고 합니다.

청국장은 건강에 좋은 식품입니다.

좋습니다.

민관이가 이야기하는 청국장 맛집으로 이동합니다.

 

 

 

 

 

 

 

양반청국장순두부에 도착합니다.

화왕산 입구 근처에 있습니다.

 

 

 

 

 

 

 

주차장에 차가 없습니다.

아무곳에나 차를 주차합니다.

 

 

 

 

 

 

 

 

 

 

청국장맛집 양반청국장의 주소는 경남 창녕군 창녕읍 말흘리 45-9번지 입니다.

청국장맛집 양반청국장의 전화번호는 055-533-0066입니다.

양반청국장 안으로 들어갑니다.

 

 

 

 

 

 

 

 

입구에는 여러 상패들이 보입니다.

음식으로 받은 상들입니다.

점원이 앞으로 옵니다.

11시에 오픈이라고 합니다.

시계를 봅니다.

10시 30분입니다.

눈물이 납니다.

안에서 기다려도 되냐고 묻습니다.

안에서 기다려도 된다고 합니다.

민관이와 양반청국장 안으로 들어갑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메뉴판은 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습니다.

청국장과 순두부찌개외에도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살펴봅니다.

 

 

 

 

 

 

 

 

 

양반청국장순두부는 창녕 옥천골의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환경에서 맑은 물과 정직한 원료로 정성가득 담은,

전통장과 맷돌에 직접 갈아 만든 건강한 두부를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점원이 물수건을 가져다 줍니다.

식사를 준비해 준다고 합니다.

오픈시간보다 빨리 식사를 제공합니다.

감사해 합니다.

청국장비빔밥과 순두부찌개를 주문합니다.

 

 

 

 

 

 

 

 

전날 캠핑장에서 먹던 고구마가 있습니다.

식전에 가볍게 먹습니다.

호박고구마입니다.

답니다.

맛있습니다.

 

 

 

 

 

 

 

 

청국장 비빔밥메뉴의 청국장이 나옵니다.

청국장 비빔밥은 6,000원입니다.

작은 뚝배기에 담겨 나옵니다.

보글보글 끓고있습니다.

 

 

 

 

 

 

 

 

큰 그릇도 함께 나옵니다.

밥을 비벼먹으면 됩니다.

반찬도 나옵니다.

 

 

 

 

 

 

 

 

김치입니다.

청국장을 먹을 때 함께 먹으면 더욱 맛이 좋습니다,

 

 

 

 

 

 

 

 

무생채입니다.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시금치 무침입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세종류의 나물입니다.

모두 해장에 도움이 되는 나물입니다.

 

 

 

 

 

 

 

 

숙주입니다.

친구 동생 이름입니다.

 

 

 

 

 

 

 

 

애호박입니다.

애간장과 앞글자가 비슷합니다.

 

 

 

 

 

 

 

 

청녹색입니다.

마음에 평화가 찾아옵니다.

 

 

 

 

 

 

 

 

건강해 보이는 반찬이 많습니다.

마음에 듭니다.

 

 

 

 

 

 

 

 

가지무침입니다.

콜레스트롤을 낮춰주는데 도움을 줍니다.

 

 

 

 

 

 

 

 

열무김치입니다.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순두부찌개가 나옵니다.

양반청국장의 순두부찌개의 가격은 6,000원입니다.

 

 

 

 

 

 

 

 

공기밥도 함께 나옵니다.

 

 

 

 

 

 

 

 

한 상 푸짐합니다.

남김없이 먹으면 화왕산 등산할 때 힘들 것 같습니다.

 

 

 

 

 

 

 

 

민관이가 보리밥을 그릇에 넣습니다.

 

 

 

 

 

 

 

 

채소와 나물을 넣습니다.

고추장을 넣습니다.

 

 

 

 

 

 

 

청국장을 넣습니다.

잘 비빕니다.

제 공기밥도 다 넣습니다.

함께 비빕니다.

비빕밥을 나누어 받습니다.

 

 

 

 

 

 

 

 

식사를 시작합니다.

비빕밥은 맛있습니다.

청국장의 짭짤한 맛이 잘 어울립니다.

순두부찌개국물도 얼큰합니다.

좋습니다.

 

 

 

 

 

 

 

 

배가 고팠습니다.

먹는데 집중합니다.

 

 

 

 

 

 

 

 

순식간에 음식이 사라집니다.

배가 부릅니다.

많이 부릅니다.

어떻게 산을 올라가야 할 지 겁이 납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수정과가 보입니다.

 

 

 

 

 

 

 

 

종이컵에 한 잔 채웁니다.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청국장을 직접 담구어주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사진들이 붙어 있습니다.

사진과 글들을 보며 조금이나마 소화를 시킵니다.

 

 

 

 

 

 

 

 

계산대로 향합니다.

 

 

 

 

 

 

 

 

청국장과 두부관련식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구입할까 말까 고민을 합니다.

택배배송도 된다고 합니다.

전화번호만 받아둡니다.

다음에 주문해 먹기로 합니다.

 

 

 

 

 

*오늘의 허세

-요즘은 어딜가도 택배배송이 되니까 구지 들고다닐 필요가 없지.

 

 

 

 

 

 

화왕산 등산 포스팅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blog.cyworld.com/djmanul/3500798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