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컷의 본능은 허풍이라고 생물학 산책에서 나온적이 있다,그거랑은 내용이 약간 다르니 패스~ ※출처 네이버캐스트푸..사실 이건 아무렇지 않게 막 할수있는 수컷의 특권이지 않은가, 유쾌(?)하지 않은..필자도 이성을 만날땐 거짓말을 많이 한다 대부분 어떤 거짓말?돈수익이 쪼잔할때도 수익이 평범할떄도 남들에게 소개할때 그런일 하면 얼마나 벌어요? 라고 말하면필자는 당연 최고의 수익이 있던때를 마치 평균처럼 말한다 ㅋㅋㅋ.... ㅠㅠ이건 나 뿐만 아니라 10명중 10명이 그런다 생각하니 나쁘다 말할필요는 없다, 그럼 대한민국 젊은 남자들은다 나쁜사람이게?#.01 여자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이 뭔줄아나?자기자랑= 돈,집,차,유학,학벌 이건 남자측에서 억울한건, (이쁜)여자가 자기 자랑하면 자신감 넘치는것, 남자가하면 그냥 자기자랑 ㅋㅋ한때 이런 설문도 해봤었다,여자 20대 남자 20대 가장 이해 못할 행동"대체 유학은 언제갈껀데?" "대통령 니가 해처먹던가" "그래 지구는 니가 지켜라"근데 남자는 이게 본능인지 어쩐지 상대를 만나면 자기 자랑은 꼭 한다.사실 이건 자기 자랑이라기 보단 그 사람에게 내 능력을 어필해주고 싶은건데여자들이 듣기엔 이걸 잘난척으로 본다. 겁나 못생기고 싫은 여자에게 내 자랑하는거 봤나?아니 있다.. (싫은)여자가 지 자랑하면 꼭 껴서 이야기한다"그걸 자랑이라고 쯧쯔.."애정도 허풍도 다 마음이 있어서 하는건데 상대들은 그걸 받아주질 않는다. 애석하게도..한때 어떤 여자를 만났고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살짝(?)거짓말을 하게되었는데,(물론 이런 거짓말을 한다는것 자체가 내 자신에게 자신감이 부족하단 이야기 인데..)큰 거짓말은 아니였다, 당시 어떤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로 있었고 (월급 꾀줌 인턴)학교는 졸업하지 않았다. 그냥 학교 졸업했다 했고.. 그 회사 다니고 있는 인턴이라 했다,아 그러고보니 좀 빡치는게 나 학교 졸업했다 말한 죄밖에 없는데 =ㅅ=..아무튼 그분과 오랜기간 연락도 했었다. 그러나 거짓말이 커지고 커저 복할할 때가 다가오자 난 잠수를 탔다,그리고 반년 정도 지났을까? 갑자기 전화가 왔고 다시 연락을 하게되었다, 필자는 너무 고마운 나머지(그렇게 시간이 지난후에도 연락을 해줬다는것에) 솔찍하게 모든걸 고하고 제대로 만나고 싶었다그것도 무진장 진지하게, 외모도 마음에 들었고 일단 이성을 볼때 제일 먼저 중요시하는돈은 없지만 부자가 되고싶은 욕망을 가진 여자였다, 적금 드는 방법 증권계좌 만드는법 등등 필자와많은곳을 다니며 청약,적금,환급보험,증권계좌 등등을 만들고 가입했고 1년 사이에 꾀 돈을 모아서바득바득 사는 모습이 너무 이뻣다. 그러니 당연 진지하게 만나고 싶었다.물론 이 대사가 전부는 아니지만, 뭔가를 항상 갈구하는 그 모습이 이뻣다 (실로 외모도 이쁨 사실 이게 가장 중점이었,,?)그리고 솔찍하게 말하고 신명나게 욕먹었다.그땐 생각했다.. 아니 왜? 와이? 내가 뭘 잘못했다고? 왜?!!?그리고 시간이 지난후, 생각된건,그 사람도 날 많이 좋아했었구나 라는거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가슴이 아프다 .. 흐허허흐허후허허어엉 ㅠㅠ)단지 그분은 내가 졸업한 사회인이었던것, 그리고 어떤 회사에 들어가있던 것에 나를 좋아 했던게 아니라그냥 내가 이끌어주며 청약통장도 증권계좌도 보험도.. 그런걸 해준것이 처음부터 고마웠던것이다(이건 나중에 그분의 친구에게 들었다..) 이후 만나는 사람에겐 절때 거짓말을 않하겠다 다짐했고덕분에 지금은 몇년째 쏠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지금 돌아보면, 예전엔 내가 거짓말을 많이해서 주변에 사람이 많았던것이 아니라그땐 상처받을 걱정도 없고 거절당할 걱정이나 자존심없이 아무에게나 막 들이대던 시절이라 많았던것 같은 기억이다.지금은 사람만나는데 겁도나고 하니 .. 이거원.. >ㅅ</ㅋ그러니 여러분들도 정말 제대로 진지하게 만나고 싶은 사람은, 시작할때 어떤 거짓말도 않하길 바란다,상대는 당신이 거짓말을 한 스펙을 보고 좋아하는게 아니라, 당신의 생각이나 당신의 느낌을보고 감정을 틔우니 말이다.#.02 근데, 내가 좋은 스펙을 말한 여자들은 날 좋아라 하는거 같던데?필자도 처음엔 그랬다, 상대들이 내가 좋은 스펙을 말하거나 흔히말해 뻥을 말할때 더 호기심있게 바라본다는걸,근데 그게 아니라 사람은 거짓말을 할때 그 거짓말이 마치 진심인것 처럼 받아드린다 자기 자신이, 왠줄 아는가?인간의 뇌는 거짓말을 하면 반드시 이게 거짓말이라는걸 인지하고 그걸 억제하려 든다 그래서 어린아이들이거짓말을 하면 손을 뒤로 감추는것이고 입을 손으로 막고 손을 꼼지락 가만 못놔두는것이 그 이유다,점점 어른이 되가면서 뇌를 어느정도 컨트롤이 가능하니 그렇게 티나는 행동은 않해도 티가난다 ※여자가 눈치가 빠른이유도 이런 바디랭귀지 캐취가 빨라서 그런다 갖난 아기는 말을 할수 없기에엄마는 아이의 눈빛 손짓만 보고 원하는것 찾아줘야하기에 그렇게 진화해왔단 이야기다.그러기 때문에 뇌는 거짓말을 하면 진실을 말하게 만들라 하다가 그게 불가능하다 싶으면그게 진실이다 인지해버린다, 과거 어떤 환자가 손등에 뭐가 계속 나와있다 주장했는데 별별 검사엔 아무것도 안나왔다그리고 얼마후 손등에 피부섬유가 뭉처있었다, 뇌가 거짓말을 한걸 진실로 받아드리기 때문에 그것을 진실로 만들기에일부로 그렇게 만든것이다, (그래서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모든걸 바꾼다는 말이 나온지도 모른다~ 아임 해피~!!)거짓을 진심으로 인지한 뇌는 당신이 이제 하는말 모두를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이 여지껏 살아오면서봤던 영화,드라마,이야기 들을 토대로 소설을 써나가는데 오히려 도움을 주게된다. 그럼에 자신감도 생기고,잘난척(?)아닌 잘난척도 나오게 되고, 여자는 그 자신감에 당신에게 호기심을 가지고 바라보는것이고그걸본 남자는 또 더 많은것을 부풀려 말하게 된다. 그리고 상황은 걷잡을수 없게되고 나중엔, 뭐 뻔한결과가 나온다.지금 당장은 없어도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그냥 무작정 어린애처럼 난 대통령이될꺼야 가 아니라)차근차근 계획부터 진지하게 그리고 자신감있고 성공할수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상대와 대화한다면상대가 어휴 돈도 없는게 꿈만커서 넌 안되 라고 말할것 같은가?노노~돈이 전부라 말하지만 사실 전부는 아니다.연애가 어려우세요?황규진
[연애가 어려우세요?]수컷의 본능은 허풍?
수컷의 본능은 허풍이라고 생물학 산책에서 나온적이 있다,
그거랑은 내용이 약간 다르니 패스~※출처 네이버캐스트
푸..
사실 이건 아무렇지 않게 막 할수있는 수컷의 특권이지 않은가, 유쾌(?)하지 않은..
필자도 이성을 만날땐 거짓말을 많이 한다 대부분 어떤 거짓말?
돈
수익이 쪼잔할때도 수익이 평범할떄도 남들에게 소개할때 그런일 하면 얼마나 벌어요? 라고 말하면
필자는 당연 최고의 수익이 있던때를 마치 평균처럼 말한다 ㅋㅋㅋ.... ㅠㅠ
이건 나 뿐만 아니라 10명중 10명이 그런다 생각하니 나쁘다 말할필요는 없다, 그럼 대한민국 젊은 남자들은
다 나쁜사람이게?
#.01 여자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이 뭔줄아나?
자기자랑
= 돈,집,차,유학,학벌
이건 남자측에서 억울한건, (이쁜)여자가 자기 자랑하면 자신감 넘치는것, 남자가하면 그냥 자기자랑 ㅋㅋ
한때 이런 설문도 해봤었다,
여자 20대 남자 20대 가장 이해 못할 행동
"대체 유학은 언제갈껀데?" "대통령 니가 해처먹던가" "그래 지구는 니가 지켜라"
근데 남자는 이게 본능인지 어쩐지 상대를 만나면 자기 자랑은 꼭 한다.
사실 이건 자기 자랑이라기 보단 그 사람에게 내 능력을 어필해주고 싶은건데
여자들이 듣기엔 이걸 잘난척으로 본다.
겁나 못생기고 싫은 여자에게 내 자랑하는거 봤나?
아니 있다..
(싫은)여자가 지 자랑하면 꼭 껴서 이야기한다
"그걸 자랑이라고 쯧쯔.."
애정도 허풍도 다 마음이 있어서 하는건데 상대들은 그걸 받아주질 않는다. 애석하게도..
한때 어떤 여자를 만났고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살짝(?)거짓말을 하게되었는데,
(물론 이런 거짓말을 한다는것 자체가 내 자신에게 자신감이 부족하단 이야기 인데..)
큰 거짓말은 아니였다, 당시 어떤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로 있었고 (월급 꾀줌 인턴)
학교는 졸업하지 않았다. 그냥 학교 졸업했다 했고.. 그 회사 다니고 있는 인턴이라 했다,
아 그러고보니 좀 빡치는게 나 학교 졸업했다 말한 죄밖에 없는데 =ㅅ=..
아무튼 그분과 오랜기간 연락도 했었다. 그러나 거짓말이 커지고 커저 복할할 때가 다가오자 난 잠수를 탔다,
그리고 반년 정도 지났을까? 갑자기 전화가 왔고 다시 연락을 하게되었다, 필자는 너무 고마운 나머지
(그렇게 시간이 지난후에도 연락을 해줬다는것에) 솔찍하게 모든걸 고하고 제대로 만나고 싶었다
그것도 무진장 진지하게, 외모도 마음에 들었고 일단 이성을 볼때 제일 먼저 중요시하는
돈은 없지만 부자가 되고싶은 욕망을 가진 여자였다, 적금 드는 방법 증권계좌 만드는법 등등 필자와
많은곳을 다니며 청약,적금,환급보험,증권계좌 등등을 만들고 가입했고 1년 사이에 꾀 돈을 모아서
바득바득 사는 모습이 너무 이뻣다. 그러니 당연 진지하게 만나고 싶었다.
물론 이 대사가 전부는 아니지만, 뭔가를 항상 갈구하는 그 모습이 이뻣다 (실로 외모도 이쁨 사실 이게 가장 중점이었,,?)
그리고 솔찍하게 말하고 신명나게 욕먹었다.
그땐 생각했다..
아니 왜? 와이? 내가 뭘 잘못했다고? 왜?!!?
그리고 시간이 지난후, 생각된건,
그 사람도 날 많이 좋아했었구나 라는거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가슴이 아프다 .. 흐허허흐허후허허어엉 ㅠㅠ)
단지 그분은 내가 졸업한 사회인이었던것, 그리고 어떤 회사에 들어가있던 것에 나를 좋아 했던게 아니라
그냥 내가 이끌어주며 청약통장도 증권계좌도 보험도.. 그런걸 해준것이 처음부터 고마웠던것이다
(이건 나중에 그분의 친구에게 들었다..) 이후 만나는 사람에겐 절때 거짓말을 않하겠다 다짐했고
덕분에 지금은 몇년째 쏠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지금 돌아보면, 예전엔 내가 거짓말을 많이해서 주변에 사람이 많았던것이 아니라
그땐 상처받을 걱정도 없고 거절당할 걱정이나 자존심없이 아무에게나 막 들이대던 시절이라 많았던것 같은 기억이다.
지금은 사람만나는데 겁도나고 하니 .. 이거원.. >ㅅ</ㅋ
그러니 여러분들도 정말 제대로 진지하게 만나고 싶은 사람은, 시작할때 어떤 거짓말도 않하길 바란다,
상대는 당신이 거짓말을 한 스펙을 보고 좋아하는게 아니라, 당신의 생각이나 당신의 느낌을보고 감정을 틔우니 말이다.
#.02 근데, 내가 좋은 스펙을 말한 여자들은 날 좋아라 하는거 같던데?
필자도 처음엔 그랬다, 상대들이 내가 좋은 스펙을 말하거나 흔히말해 뻥을 말할때 더 호기심있게 바라본다는걸,
근데 그게 아니라 사람은 거짓말을 할때 그 거짓말이 마치 진심인것 처럼 받아드린다 자기 자신이, 왠줄 아는가?
인간의 뇌는 거짓말을 하면 반드시 이게 거짓말이라는걸 인지하고 그걸 억제하려 든다 그래서 어린아이들이
거짓말을 하면 손을 뒤로 감추는것이고 입을 손으로 막고 손을 꼼지락 가만 못놔두는것이 그 이유다,
점점 어른이 되가면서 뇌를 어느정도 컨트롤이 가능하니 그렇게 티나는 행동은 않해도 티가난다
※여자가 눈치가 빠른이유도 이런 바디랭귀지 캐취가 빨라서 그런다 갖난 아기는 말을 할수 없기에
엄마는 아이의 눈빛 손짓만 보고 원하는것 찾아줘야하기에 그렇게 진화해왔단 이야기다.
그러기 때문에 뇌는 거짓말을 하면 진실을 말하게 만들라 하다가 그게 불가능하다 싶으면
그게 진실이다 인지해버린다, 과거 어떤 환자가 손등에 뭐가 계속 나와있다 주장했는데 별별 검사엔 아무것도 안나왔다
그리고 얼마후 손등에 피부섬유가 뭉처있었다, 뇌가 거짓말을 한걸 진실로 받아드리기 때문에 그것을 진실로 만들기에
일부로 그렇게 만든것이다, (그래서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모든걸 바꾼다는 말이 나온지도 모른다~ 아임 해피~!!)
거짓을 진심으로 인지한 뇌는 당신이 이제 하는말 모두를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이 여지껏 살아오면서
봤던 영화,드라마,이야기 들을 토대로 소설을 써나가는데 오히려 도움을 주게된다. 그럼에 자신감도 생기고,
잘난척(?)아닌 잘난척도 나오게 되고, 여자는 그 자신감에 당신에게 호기심을 가지고 바라보는것이고
그걸본 남자는 또 더 많은것을 부풀려 말하게 된다. 그리고 상황은 걷잡을수 없게되고 나중엔, 뭐 뻔한결과가 나온다.
지금 당장은 없어도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그냥 무작정 어린애처럼 난 대통령이될꺼야 가 아니라)
차근차근 계획부터 진지하게 그리고 자신감있고 성공할수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상대와 대화한다면
상대가 어휴 돈도 없는게 꿈만커서 넌 안되 라고 말할것 같은가?
노노~
돈이 전부라 말하지만 사실 전부는 아니다.
연애가 어려우세요?
황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