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여러 가지 복합적인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가치관을 형성해갑니다. 이 과정에서 생겨나는 자기존중감Self-Esteem은 ‘자기 자신을 소중하고 가치 있는 존재로 느끼는 정도’를 뜻합니다. 고집이 센 사람은 이 자존감이 잘못 표출되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네가 틀렸다’라는 식의 반론은 그들의 자존감에 상처를 주기 때문에 피하는 게 상책입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을 다루는 현명한 방법은 그들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항상 상대방을 인정만 하고 살 수는 없겠죠? 우리도 똑같은 사람인데! 물론이죠. 뚫린 입은 이야기를 하라고 있는 거지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상대방을 인정해서 방심하게 한 후 자신의 이야기로 공략하는 YES, BUT 대화법이 필요합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적을 먼저 알고 나를 알아야만 100% 이긴다는 것. YES, BUT 대화법은 상대방의 입장으로 먼저 생각해보고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는 교묘한 심리트릭입니다. 실제로 많은 마케팅에서 사용하고 있는 실전 심리기법이죠.
네 말이 백번 맞아, 그런데 말이야~
YES, BUT 대화법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들을 살펴봅시다!
❶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고 요약한 후,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방법
“아, A씨의 말은 이거였구나. 그런데 궁금한 게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
(질문하는 척 하면서 교묘하게 자기의 입장을 넣어 반론을 한다).”
이런 경우, 내가 상대방의 입장에 귀 기울이고 있음을 보여주기 때문에 자존감에 상처를 주지 않습니다. 그러고서는 자연스럽게 나의 의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줍니다. 다만 주의할 점! 앞에 요약하는 부분이 너무 나만의 독단적 해석이 되거나 헛소리가 되어버리면 ‘우와 이 녀석 내 얘기 하나도 안 들었구나’ 라며 오히려 뺨싸때기를 맞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❷ 먼저 찬성하고 질문을 가장한 반론 던지기.
“너 말을 들어보니까 정말 맞는 거 같은데? 그런데 이거에 대해 더 알고 싶어.
(자신의 입장)”
“역시! 네가 말한 게 맞는 거 같아. 그렇게 좋은 얘기를 해줬는데, 이런 얘기하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자신의 입장)”
첫 번째 방법보다 칭찬을 통한 긍정적인 뉘앙스가 많기 때문에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But! 너무 입에 발린 것처럼 대본식의 칭찬을 하면 가식이라고 생각하고 분명 꿍꿍이 속이 있을 거라 생각할 겁니다.
❸ 역시나 가장 중요한 건 바로 타이밍.
적시에 사용할 줄 아는 능력이 바로 개개인의 역량이자 센스겠죠. 궁극의 심리학 무기를 드렸으니 적극 활용해보시도록! 순간적으로 대화를 전환하여 상대방을 공략하는 것. 그것이 YES, BUT 대화법이 가진 무궁무진한 마력입니다.
[철수영희 연애병법] 안심시키고 허를 찌르는 YES BUT 대화법 (꼭 읽어보도록 합시다. 피가되고 살이됨).
내 애인이 다음 유형에 해당된다면,
꼭 읽어보셔야지 말입니다.
❶ 자신의 이야기만 주구장창 늘어놓는 수다쟁이 스타일
❷ 자신의 주장이 강해 남이 반박하면 화를 내는 독불장군 스타일
❸ 반대되는 입장을 들으면 속상해 하는 소심한 스타일
❹ 이건 저렇고, 저건 이렇고, 모든 걸 단정 지어버리는 스타일
고집은 자존감의 삐뚤어진 표출
사람들은 여러 가지 복합적인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가치관을 형성해갑니다. 이 과정에서 생겨나는 자기존중감Self-Esteem은 ‘자기 자신을 소중하고 가치 있는 존재로 느끼는 정도’를 뜻합니다. 고집이 센 사람은 이 자존감이 잘못 표출되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네가 틀렸다’라는 식의 반론은 그들의 자존감에 상처를 주기 때문에 피하는 게 상책입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을 다루는 현명한 방법은 그들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항상 상대방을 인정만 하고 살 수는 없겠죠? 우리도 똑같은 사람인데! 물론이죠. 뚫린 입은 이야기를 하라고 있는 거지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상대방을 인정해서 방심하게 한 후 자신의 이야기로 공략하는 YES, BUT 대화법이 필요합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적을 먼저 알고 나를 알아야만 100% 이긴다는 것. YES, BUT 대화법은 상대방의 입장으로 먼저 생각해보고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는 교묘한 심리트릭입니다. 실제로 많은 마케팅에서 사용하고 있는 실전 심리기법이죠.
네 말이 백번 맞아, 그런데 말이야~
YES, BUT 대화법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들을 살펴봅시다!
❶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고 요약한 후,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방법
“아, A씨의 말은 이거였구나. 그런데 궁금한 게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
(질문하는 척 하면서 교묘하게 자기의 입장을 넣어 반론을 한다).”
이런 경우, 내가 상대방의 입장에 귀 기울이고 있음을 보여주기 때문에 자존감에 상처를 주지 않습니다. 그러고서는 자연스럽게 나의 의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줍니다. 다만 주의할 점! 앞에 요약하는 부분이 너무 나만의 독단적 해석이 되거나 헛소리가 되어버리면 ‘우와 이 녀석 내 얘기 하나도 안 들었구나’ 라며 오히려 뺨싸때기를 맞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❷ 먼저 찬성하고 질문을 가장한 반론 던지기.
“너 말을 들어보니까 정말 맞는 거 같은데? 그런데 이거에 대해 더 알고 싶어.
(자신의 입장)”
“역시! 네가 말한 게 맞는 거 같아. 그렇게 좋은 얘기를 해줬는데, 이런 얘기하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자신의 입장)”
첫 번째 방법보다 칭찬을 통한 긍정적인 뉘앙스가 많기 때문에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But! 너무 입에 발린 것처럼 대본식의 칭찬을 하면 가식이라고 생각하고 분명 꿍꿍이 속이 있을 거라 생각할 겁니다.
❸ 역시나 가장 중요한 건 바로 타이밍.
적시에 사용할 줄 아는 능력이 바로 개개인의 역량이자 센스겠죠. 궁극의 심리학 무기를 드렸으니 적극 활용해보시도록! 순간적으로 대화를 전환하여 상대방을 공략하는 것. 그것이 YES, BUT 대화법이 가진 무궁무진한 마력입니다.
여병장이 시간과 공을 들여 쓰는 글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댓글과 추천 꼬옥 부탁드려요!
연애하는 모든
군화 고무신 여러분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