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 94년생이 7월1일 이전이 생일이면 성년의날을 축하할수있고 7월1일 이후가 생일이면 내년이 성년의날이라하는데 만약 7월1일부터 만 19세가 법적으로 성인이된다면 성년의날은 그해에 성인이된사람들을 축하하는거니까 생일이 7월이후던 전이던 다 축하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밑은 제가 찾은 기사입니다
당신의 성년의 날을 기억하는가? 싱그러운 5월의 셋째 주 월요일. 일생에 단 한번. 만 20세가 된 것을 축하하는 날이며 진정한 성인이 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장미, 향수, 키스를 주고 받는 날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올해는 2013년이기 때문에 1993년에 태어난 사람들이 성년의 날을 기념할 수 있다.
그런데 2014년에는 1994년생이 아닌 1995년생이 성년의 날을 맞게 되어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민법이 개정되며 올해 7월 1일부터 성년의 기준이 만 20세에서 만 19세로 낮아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년 성년의 날은 1994년생이 아닌 1995년생에게 해당된다.
5월 20일 성년의 날이 다가올수록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 1994년생은 성년의 날이 언제인지를 묻는 질문 글이 쏟아지고 있다. 일생에 한번뿐인 신인상과도 같은 날이 자신들에게만 해당되지 않는다는 것에 큰 혼란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수많은 문의 글이 게시되고 있지만 정확한 해답을 아는 이는 그다지 많지 않다. 민법상 성년이 되었다고 해도 청소년 보호법과 건전가정의례준칙 등 여러 가지 법률과 규정이 얽혀 있기 때문이다. 어딘가에서는 만 19세부터 성년 대우를 받지만 어딘가에서는 그렇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법으로 분명하게 정한 기준임에도 혼란스럽지 않을 수 없다. 어느 누구도 ‘당신은 이때부터 성인이고 이때까지는 미성년자이다.’ 라고 명확히 정의 내릴 수 없는 상황이다. 누군가는 94년 7월 1일 이전 출생자라면 올해 성년의 날에 포함된다고 하고, 누군가는 94년생은 내년에 성년의 날을 맞이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누군가는 내년은 95년생을 위한 성년의 날이라고 한다. 언제부터 이렇게 많은 기준이 있었는지 놀랄 정도이다.
이에 성년의 날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기획한 업체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1993년생만을 대상으로 진행하려던 성년의 날 기념 이벤트를 1994년생까지 확대하는 곳이 적지 않은 것. 업체들은 자칫하면 소외될 수도 있는 이른바 ‘끼인’세대인 1994년생들도 성년으로 대우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94년생도 오늘이 성년의날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밑은 제가 찾은 기사입니다
당신의 성년의 날을 기억하는가? 싱그러운 5월의 셋째 주 월요일. 일생에 단 한번. 만 20세가 된 것을 축하하는 날이며 진정한 성인이 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장미, 향수, 키스를 주고 받는 날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올해는 2013년이기 때문에 1993년에 태어난 사람들이 성년의 날을 기념할 수 있다.
그런데 2014년에는 1994년생이 아닌 1995년생이 성년의 날을 맞게 되어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민법이 개정되며 올해 7월 1일부터 성년의 기준이 만 20세에서 만 19세로 낮아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년 성년의 날은 1994년생이 아닌 1995년생에게 해당된다.
5월 20일 성년의 날이 다가올수록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 1994년생은 성년의 날이 언제인지를 묻는 질문 글이 쏟아지고 있다. 일생에 한번뿐인 신인상과도 같은 날이 자신들에게만 해당되지 않는다는 것에 큰 혼란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수많은 문의 글이 게시되고 있지만 정확한 해답을 아는 이는 그다지 많지 않다. 민법상 성년이 되었다고 해도 청소년 보호법과 건전가정의례준칙 등 여러 가지 법률과 규정이 얽혀 있기 때문이다. 어딘가에서는 만 19세부터 성년 대우를 받지만 어딘가에서는 그렇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법으로 분명하게 정한 기준임에도 혼란스럽지 않을 수 없다. 어느 누구도 ‘당신은 이때부터 성인이고 이때까지는 미성년자이다.’ 라고 명확히 정의 내릴 수 없는 상황이다. 누군가는 94년 7월 1일 이전 출생자라면 올해 성년의 날에 포함된다고 하고, 누군가는 94년생은 내년에 성년의 날을 맞이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누군가는 내년은 95년생을 위한 성년의 날이라고 한다. 언제부터 이렇게 많은 기준이 있었는지 놀랄 정도이다.
이에 성년의 날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기획한 업체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1993년생만을 대상으로 진행하려던 성년의 날 기념 이벤트를 1994년생까지 확대하는 곳이 적지 않은 것. 업체들은 자칫하면 소외될 수도 있는 이른바 ‘끼인’세대인 1994년생들도 성년으로 대우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