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가슴철렁했던 그시절 그순간 초딩편

용용20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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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중딩->고딩

딩딩딩 시절에 모두 깜짝이 놀라

혼자 발을 동동 차가워지는 손을 느껴봤을 순간을

한번 적어봄~파안

 

 

 

 

1편 초딩편~

 

 

 

 

자~ 시작

 

 

 

 

 

1. 초등학교

 

 

상황1.

알림장을 꺼내세요~ 했는데 안가져왔을때 당황

(야~ 나 알림장 한장만 / 찌~~익)

쌤 : 알림장 안가져온 사람 나와! 찢은 사람도 나와!버럭 

 

 

 

상황2.

아침에 실내화 안가져 왔을때 / 하필 학교 거의 다와서 눈치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상황3.

스케치북 안가져왔을때 /

(다른건 빌리고 어느정도 학교에서 지원이 있었다. 하지만 스케치북은...)

 

 

 

 

상황4.

가정통신문 안가져 왔을때 허걱 

(자~ 걷어서 나오세요. 사사사삭 ) 걷어지는 소리가 들리는데

난...낼게 없을때

 

 

 

 

 

하지만!!! 밑 서랍속 책들에 밀려 저~ 쪽 안에 있을때 혹은

가방에 있을때 음흉웃음을 찾는다 대퉁 싸인같이 생긴 지렁이를 그려서 냄

(이건 고학년일때 가능)

 

 

공감들 하시면 중딩 편으로 ~똥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