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가슴철렁했던 그시절 그순간 중딩편

용용2013.05.20
조회17,016

초딩->중딩->고딩

딩딩딩 시절에 모두 깜짝이 놀라

혼자 발을 동동 차가워지는 손을 느껴봤을 순간을

한번 적어봄~파안

 

 

 

 

2편 중딩편~

 

 

자~ 시작

 

 

 

 

 

 

 

상황1.

아침에 교문도착 선도부 및 선생님이 이름표 검사할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쉽사리 교문을 들어서질 못한다.)

 

상황 모면( 확률 80%)

-챕터 원 (이름표가 주머니에서 잘 안꺼내지는 척 연기)

-챕터 투 (문구점가서 이름표 신청하고 다른거 임시로 빌림)

-챕터 삼 (진정한 친구 이름표가 두개!!! 빌림)

-챕터 포 ( 학교 뒷담으로 친구가 던져주기)

-챔터 뽜이브 ( 애들 사이로 막 가기) .....<-잘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황2.

체육복 안가져왔을때

중1때는 당황한다......

중2때쯤 되면 당황치 않고 빌리면 되지 한다..그리고 슬슬 안빤다.

중3때 체육알지만 안가져간다. 친구거 빌릴거니까

         그리고 슬슬 옷들이 리폼이 시작된다. 낙서 및 낡음

         니것이 내것이고 내것이 니것이니 / 학교 끝나고 입고가면

         그 체육복은 세탁할 시기이다.~~~~~~~~~음흉

 

 

 

 

 

 

상황 3.

가정통신문

안가져왔을때 ㄷㄷ떨림은 여전하다.

하지만 대충 그려서 낸다. 넉살좋게 쌤과 딜도 하고

안될 쌤이 있을경우 교실 주변을 보다 쓰레기통에서 발견! 냅따 주워내고

못구하면 패스~ 내일 가져오면 되지~냉랭

 

 

 

 

 

 

 

 

 

상황4.

교복 셔츠를 안빨았을때. 아차차

괜히 엄마한테 짜증

 

 

 

 

 

상황5.

앞머리는 생명 200원 꼬리 빚은 늘 내 치마 주머니

삐져나오는 손잡이는 제거~

 

 

 

 

 

 

상황6.

앨범 찍는 날이면 머리는 뭔가 말아야 이뻐지는 것 같음

내 차례올때까지 말고 또 말고 입술 바르고 바르고

그렇게 노력을 했는데......앨범 나오자마자 봉인!!!

 

 

 

 

 

상황7.

토요일날 특별활동 CA? 하는 날은

뭔가 그 날은 기분이 묘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묘함이 있음

 

 

 

 

자 다음편은 고딩편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