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자주 보는 사람 입니다ㅋㅋㅋㅋㅋ다름이 아니고 요즘에 너무 화가나는일이 있습니다 한 번 들어보시고 어떻게 대처할지제가 지금 이렇게 어이없어 하는게 이상한 일인지 듣고 싶습니다
전 현재 유학생입니다.4년 전에 외국에 늦게 나와 일년까지 꿇고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어를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틀릴수있으니까 봐주세요ㅎㅎ 이제 12학년 올라가고 현재 제 나이는 20살이고, 아. 참고로 전 여자예요. 다 제 관점, 그리고 제 친구들 관점으로 보는 것이기 때문에 우선 그 점 이해해주세요.그리고 길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이것도 이해해주세요,.ㅎㅎ저희 학교 기숙사에는 저 의외에 저보다 어린 한국인들이 몇 있습니다. 지금 이 이야기는 그 애들 이야기고판을 자주 보는 것을 알지만어차피 사이 이렇게 된 거 될대로 되라, 그냥 이런 생각 뿐 입니다
저희학교에서 여자랑 남자 한국인들의 사이가 별로안좋아요 이야기가 많고 개념이없는 애들이 많이있어요 저희 학교에서 기숙사가있는데 기숙사에있는 애들이 너무 말썽거리네요 전 11학년이고 a라는 9학년인 여자애가 있습니다
a와 제가 무슨 사이냐면요 1. a가 내 남자친구의 친구를 이용함 2. 제 남친이 a한테 한마디 충고를 함 3. 날 무시하기 시작함
이렇게 서로 말을 안 하게 됐어요
제가 생일 축하한다고 해도 '어' 라고만 대답하더라구요
근데 몇주전에 제가 일주일동안 계속 설사만 하고 결국 하루 아파서 학교를 못 가게 된 날이 있었어요.
그래서 아 내가 너무 밥을 많이 먹었나보다 하고 자숙하고 쉬고 그리고 다시 팔팔해져서는 학교를 잘 다녔죠 그런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진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게알고보니까
a가 제가 냉장고에 넣어둔 물통에 설사하게 하는 약을 타놨다는 거예요.
악.....설사약을?????
좀 어이없는게 여기서 제가 a한테 잘못한게 뭐가 있었죠? 전 정말 없던 것 같은데?? 그랬는데????
제가 위에 문제가 있어요 예전에 살 뺀다하고 빈속에 블랙커피 엄청 진하게 타 마시고밥은 하루에 한끼도 안 먹다 싶이 한 적이 있었는데 오랫동안 겨울에 매일 토할 것 같고 미식거리길래위 내시경 검사를 했는데 제 위가 빨갛게 부어 올라 온 걸 발견했구요. 커피도 이젠 제대로 마시면 안되고제가 위를 자극하지 않는게 좋다고. 안그러면 위계양에 금방 걸리고 암 걸리는게 시간 문제라는 소리를 들었거든요.
그리고 이 이야기를 저는 분명 전에 a한테 한 적 있습니다.
그런데도 설사약을 탔다는 점이 정말 놀랍고 어떻게 그런 일을 할수 있는지... 할 말이 사라지더라구요 어떻해 이런생각도 하나 너무 말이안나옴니다.... 그래서 결국은 이런 일을 저는 그냥 볼 수 없다고 생각하고이제 이 일에 대해 맞서려 합니다. 제 나이 20에 이런 일을 당해야 하는 걸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기숙사에 있는 한국 여자애들 빼고는다 제편이고 제가 이 일을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게 옳은건지 언니라서 이런 일도 다 참으려 했지만 더 이상 참을수가 없을 것 같아요
제 물에 약을 탄 그 여자
한 번 들어보시고 어떻게 대처할지제가 지금 이렇게 어이없어 하는게 이상한 일인지 듣고 싶습니다
전 현재 유학생입니다.4년 전에 외국에 늦게 나와 일년까지 꿇고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어를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틀릴수있으니까 봐주세요ㅎㅎ
이제 12학년 올라가고 현재 제 나이는 20살이고, 아. 참고로 전 여자예요.
다 제 관점, 그리고 제 친구들 관점으로 보는 것이기 때문에 우선 그 점 이해해주세요.그리고 길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이것도 이해해주세요,.ㅎㅎ저희 학교 기숙사에는 저 의외에 저보다 어린 한국인들이 몇 있습니다.
지금 이 이야기는 그 애들 이야기고판을 자주 보는 것을 알지만어차피 사이 이렇게 된 거 될대로 되라, 그냥 이런 생각 뿐 입니다
저희학교에서 여자랑 남자 한국인들의 사이가 별로안좋아요
이야기가 많고 개념이없는 애들이 많이있어요
저희 학교에서 기숙사가있는데 기숙사에있는 애들이 너무 말썽거리네요
전 11학년이고 a라는 9학년인 여자애가 있습니다
a와 제가 무슨 사이냐면요
1. a가 내 남자친구의 친구를 이용함
2. 제 남친이 a한테 한마디 충고를 함
3. 날 무시하기 시작함
이렇게 서로 말을 안 하게 됐어요
제가 생일 축하한다고 해도
'어' 라고만 대답하더라구요
근데
몇주전에 제가 일주일동안 계속 설사만 하고 결국 하루 아파서 학교를 못 가게 된 날이 있었어요.
그래서 아 내가 너무 밥을 많이 먹었나보다 하고 자숙하고 쉬고 그리고 다시 팔팔해져서는 학교를 잘 다녔죠
그런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진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게알고보니까
a가 제가 냉장고에 넣어둔 물통에 설사하게 하는 약을 타놨다는 거예요.
악.....설사약을?????
좀 어이없는게 여기서 제가 a한테 잘못한게 뭐가 있었죠? 전 정말 없던 것 같은데?? 그랬는데????
제가 위에 문제가 있어요
예전에 살 뺀다하고 빈속에 블랙커피 엄청 진하게 타 마시고밥은 하루에 한끼도 안 먹다 싶이 한 적이 있었는데
오랫동안 겨울에 매일 토할 것 같고 미식거리길래위 내시경 검사를 했는데 제 위가 빨갛게 부어 올라 온 걸 발견했구요.
커피도 이젠 제대로 마시면 안되고제가 위를 자극하지 않는게 좋다고.
안그러면 위계양에 금방 걸리고 암 걸리는게 시간 문제라는 소리를 들었거든요.
그리고 이 이야기를 저는 분명 전에 a한테 한 적 있습니다.
그런데도 설사약을 탔다는 점이 정말 놀랍고 어떻게 그런 일을 할수 있는지... 할 말이 사라지더라구요
어떻해 이런생각도 하나 너무 말이안나옴니다....
그래서 결국은 이런 일을 저는 그냥 볼 수 없다고 생각하고이제 이 일에 대해 맞서려 합니다.
제 나이 20에 이런 일을 당해야 하는 걸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기숙사에 있는 한국 여자애들 빼고는다 제편이고 제가 이 일을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게 옳은건지
언니라서 이런 일도 다 참으려 했지만
더 이상 참을수가 없을 것 같아요
이런문제로 한국인이 더많은 욕을 얻는거같은데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