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남친(수정)

크크2013.05.20
조회599,329

으악~!!! 베스트톡 됐어요!!ㅎㅎㅎ

 

처음 베스트 된거라 이거도 은근히 기분이 좋네요!ㅋㅋ

 

다들 칭찬해주시고 응원 해 주셔서 감사감사^ㅡㅡ^

 

그리고 저런 오타 안난다고하신분...ㅎㅎ

 

제가 술을 못하고 잠들기 직전에 했던거라.. 저리되었네요 ㅎㅎ

 

6년을 만난 사이라 일부러 저렇게 보낼만큼 내숭이 남아있진 않답니당^^

 

암튼 여러분들 덕분에 화요일 아침 기분 좋~~게 시작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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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6년 가까이 연애하고 있는 28살 처자임.

 

오늘은 6년 가까이 연애를 하면서도 변하지 않고 나를 사랑해주는 남친을 자랑하려고 함.

 

남친은 현재 해외발령을 받아 해외에 있음.

 

물론 자주 못보고 연락도 자주 못해서 서운한 감정도 있음.

 

그런 서운함 때문에 친구들과 술먹고 술에 취해 집에가다 엎어져 무릎에 피멍이 듬.

 

그날 집에가서 남친과 했던 카톡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보고 완전 배꼽잡고 웃었음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남친 넘 귀엽지 않음?ㅋㅋ

 

6년째 연애중에도 불구하고 처음과 같이 사랑 해 줘서 고마워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