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미쳐 돌아가는 꼴입니다..ㅋㅋ 자국민은 개털리듯 털리기만하고 외국인들에게는 그저입국만 해주시면 황송감사해 하는 꼴이라니.. 저는 안산 반월 공단에 있는 xx회사에서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얼마 전까지 시흥 정왕동에서 출퇴근하다가 안산 상록구 본오동으로 이사왔는데 여긴 천국이군요. 일단 고잔동은 신도시라외국인도 거의 없는 동네라 살기 좋은 동네입니다만 안산 원곡동은 그냥 중국+동남아 입니다.낮엔 그나마 돌아다닐만 한데 밤 8시 쯤 넘으면 완전 헬입니다. 남자도 무서워서 못다녀요. 이 동네 상점은 거의 100% 중국인(조선족 아닙니다. 조선족 = 중국인, 지들도 그렇게 생각함)이 운영하고요. 중국인들의 잇권을 위해서 따로 조직을 만들어 생활합니다. 마치 우리나라조폭 정도로 보면 되구요. 하는 짓은 조폭 저리가라죠. 벌건 대낮에 길거리에서 술판벌이다가의자 집어던지고 폭행하는 건 매일 보는 일이요, 걸핏하면 칼부림에 심하면 토막살인도 심심찮게 일어나죠. 이런 일이 낮에 벌어져요. 한국 여성이 지나가면 휘~~ 휘파람 불면서 눈은여성의 주요 부위에 두고 지들끼리 중국어로 씨부립니다. 아마 음담패설이겠죠.또 중국애들은 베트남이나 인도네시아(안산에 동남아 사람들 중에 비율이 제일 높습니다.)인들이랑 견원지간이죠. 서로 인구수대비 높은 비율에 있기 때문에 외국인 정책에 대해 타국인보다 우월한 위치에 서기위해 별수작을 다 부립니다. 정왕동도 그 정도만 낮지 몇년 전보다 점점 원곡동화 = 할렘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시화신도시로 계획화된 거주지답게 블럭마다 근린공원이 있는데 각 공원마다 밤이면 술판을 벌이는 외노자들이 엄청많습니다. 그리고 취하면 소리 지르면서 싸우거나 큰 소리로 대화하는데 근처에 사는한국인들은 무서워서 나가지도 못합니다. 더구나 이것들은 쓰레기 분리수거나 종량제 봉투를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제 여름이고 장마철이 될거고 동네는 온갖 쓰레기에 악취가 진동...3년간 정왕동 살면서 여름만 되면 동네가 쓰레기 하치장이 됩니다. 외노자들이 회사 기숙사라고세들어 있는 원룸주위는 쓰레기와 악취, 소음들로 만연합니다.외국인들로 인해 경찰을 불러도 소용없습니다. 단속? 그때뿐이며 외노자들은 한국어로 물어보면모르쇠로 일관하죠. 제가 근로하는 회사에도 외노자가 약 30명이 넘습니다. 국적도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파키스탄스리랑카, 우즈벡 등등 다양하죠. 물론 이중에 정말 성실하고 인사성도 밝고 또 드문 경우지만인도네시아의 카림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합니다. 한국어 시험도 보려고준비하고 있지요. 하지만 이런 경우야 극소수며 대부분의 외노자들은 대충대충, 몰라몰라, 보면하는 척 안보면 나몰라가 태반이죠. 특히 중국 조선족 놈들... 야들은 답이 없습니다. 회사에 10명이 넘게 있는데 이놈들은 회사 안에서도 파벌을 형성해요. 윗선에서 업무 관계로 질책하면 죽일 듯이 노려보던가 아예 '니들이 날 무시해? 엿이나 먹어라.' 하는 심리로 아예 더 망쳐버리는 일이 다반사죠. 그래서 중요한 작업은 중국인들을 배제시키고 합니다. 걔들은 그냥 단순 작업만시킴. 한국인은 근면하다고 세계적으로도 유명하죠. 6~70년대 파독 광부분들이나 간호사분들의 근면에대한 미담은 아직도 독일에서 회자 될 정도입니다. 우리나라의 민족성이 그래요. 하지만 중국인?글쎄요. 그들에 대한 타국의 미담은 전혀 듣질 못했습니다. 민족적이며 파시즘적인 생각일지 모르나 이젠 외국인들 가려서 받아야 할 시기입니다. f-4 비자로 들어오면 몇년만 체류하며 조건만충족하면 한국 국적까지 주는 글로벌 호구 대한민국이 바뀌어야 미래가 좀 더 나을 수 있겠네요.다양한 외노자가 있지만 중국인만 콕 집어서 욕하는 이유가 얘네들은 정말 '노답짱깨'예요. 다른동남아분들은 이야길하면 듣는 척이라도 하고 배우려는 자세가 있는데 짱깨는 얘기를 하면 일단무시하고 자기들끼리 그러죠. 조선은 영원한 중국의 속국이라고. 그러면서 배울 생각이 없다는 논리.어휴... 그냥 모조리 대륙으로 보내고 싶습니다. 윗분들... 제발 원곡동이나 정왕동에서 1년 정도만살아보고 외국인 인권이니 뭐니하는 법들을 입법화하세요. 그러지도 못할꺼면 걍 아닥.3
윗분들이 짱깨에 대하여 잘 모르는 듯...ㅋㅋ고잔동을 외국인 거주지로?
나라가 미쳐 돌아가는 꼴입니다..ㅋㅋ 자국민은 개털리듯 털리기만하고 외국인들에게는 그저
입국만 해주시면 황송감사해 하는 꼴이라니..
저는 안산 반월 공단에 있는 xx회사에서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얼마 전까지 시흥 정왕동에서
출퇴근하다가 안산 상록구 본오동으로 이사왔는데 여긴 천국이군요. 일단 고잔동은 신도시라
외국인도 거의 없는 동네라 살기 좋은 동네입니다만 안산 원곡동은 그냥 중국+동남아 입니다.
낮엔 그나마 돌아다닐만 한데 밤 8시 쯤 넘으면 완전 헬입니다. 남자도 무서워서 못다녀요.
이 동네 상점은 거의 100% 중국인(조선족 아닙니다. 조선족 = 중국인, 지들도 그렇게 생각함)
이 운영하고요. 중국인들의 잇권을 위해서 따로 조직을 만들어 생활합니다. 마치 우리나라
조폭 정도로 보면 되구요. 하는 짓은 조폭 저리가라죠. 벌건 대낮에 길거리에서 술판벌이다가
의자 집어던지고 폭행하는 건 매일 보는 일이요, 걸핏하면 칼부림에 심하면 토막살인도 심심
찮게 일어나죠. 이런 일이 낮에 벌어져요. 한국 여성이 지나가면 휘~~ 휘파람 불면서 눈은
여성의 주요 부위에 두고 지들끼리 중국어로 씨부립니다. 아마 음담패설이겠죠.
또 중국애들은 베트남이나 인도네시아(안산에 동남아 사람들 중에 비율이 제일 높습니다.)인
들이랑 견원지간이죠. 서로 인구수대비 높은 비율에 있기 때문에 외국인 정책에 대해 타국인
보다 우월한 위치에 서기위해 별수작을 다 부립니다.
정왕동도 그 정도만 낮지 몇년 전보다 점점 원곡동화 = 할렘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시화신도시
로 계획화된 거주지답게 블럭마다 근린공원이 있는데 각 공원마다 밤이면 술판을 벌이는 외노자
들이 엄청많습니다. 그리고 취하면 소리 지르면서 싸우거나 큰 소리로 대화하는데 근처에 사는
한국인들은 무서워서 나가지도 못합니다. 더구나 이것들은 쓰레기 분리수거나 종량제 봉투를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제 여름이고 장마철이 될거고 동네는 온갖 쓰레기에 악취가 진동...
3년간 정왕동 살면서 여름만 되면 동네가 쓰레기 하치장이 됩니다. 외노자들이 회사 기숙사라고
세들어 있는 원룸주위는 쓰레기와 악취, 소음들로 만연합니다.
외국인들로 인해 경찰을 불러도 소용없습니다. 단속? 그때뿐이며 외노자들은 한국어로 물어보면
모르쇠로 일관하죠.
제가 근로하는 회사에도 외노자가 약 30명이 넘습니다. 국적도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파키스탄
스리랑카, 우즈벡 등등 다양하죠. 물론 이중에 정말 성실하고 인사성도 밝고 또 드문 경우지만
인도네시아의 카림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합니다. 한국어 시험도 보려고
준비하고 있지요. 하지만 이런 경우야 극소수며 대부분의 외노자들은 대충대충, 몰라몰라, 보면
하는 척 안보면 나몰라가 태반이죠. 특히 중국 조선족 놈들... 야들은 답이 없습니다.
회사에 10명이 넘게 있는데 이놈들은 회사 안에서도 파벌을 형성해요. 윗선에서 업무 관계로 질책
하면 죽일 듯이 노려보던가 아예 '니들이 날 무시해? 엿이나 먹어라.' 하는 심리로 아예 더 망쳐
버리는 일이 다반사죠. 그래서 중요한 작업은 중국인들을 배제시키고 합니다. 걔들은 그냥 단순
작업만시킴.
한국인은 근면하다고 세계적으로도 유명하죠. 6~70년대 파독 광부분들이나 간호사분들의 근면에
대한 미담은 아직도 독일에서 회자 될 정도입니다. 우리나라의 민족성이 그래요. 하지만 중국인?
글쎄요. 그들에 대한 타국의 미담은 전혀 듣질 못했습니다. 민족적이며 파시즘적인 생각일지
모르나 이젠 외국인들 가려서 받아야 할 시기입니다. f-4 비자로 들어오면 몇년만 체류하며 조건만
충족하면 한국 국적까지 주는 글로벌 호구 대한민국이 바뀌어야 미래가 좀 더 나을 수 있겠네요.
다양한 외노자가 있지만 중국인만 콕 집어서 욕하는 이유가 얘네들은 정말 '노답짱깨'예요. 다른
동남아분들은 이야길하면 듣는 척이라도 하고 배우려는 자세가 있는데 짱깨는 얘기를 하면 일단
무시하고 자기들끼리 그러죠. 조선은 영원한 중국의 속국이라고. 그러면서 배울 생각이 없다는 논리.
어휴... 그냥 모조리 대륙으로 보내고 싶습니다. 윗분들... 제발 원곡동이나 정왕동에서 1년 정도만
살아보고 외국인 인권이니 뭐니하는 법들을 입법화하세요. 그러지도 못할꺼면 걍 아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