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2달 헤어진지 3주 힘들어요.. 비웃으시겠죠?고작 2달밖에 안된 아이가...몇년씩 사귄분들도 있는데..전 남자한테 의지를 많이하는 편이에요.어렸을때부터 사랑을 많이 못받아서..그런가..이번에도 그랬어요.단지 나를 사랑하지 않는것 같은 느낌을 받아보채고..결국 헤어짐도 먼저 통보했죠.근데 바로 후회하는 것도 저였어요.헤어지잔 말 하자마자 그 사람 집으로 달려간것도 저였어요.여자로서 제일 추한 꼴 보인것도 저였어요.당연해요 어쩌면 당연히 훅 돌아서버리는거..제 그런 모습을 보고는그사람이 이렇게 말했어요."내가 살면서 이렇게 화나고 짜증내는건 니가 처음이야,제발 집에 좀 가!!!"못갔어요. 남들 이별 조언해줄 때는 그렇게 쉽더니 난 못갔어요. 그러다 몇시간을 더 있다가 2~3시간 잠 든 후'미안해 진심이 아니였어.. 난 나를 좋아한단 확신이 없어 그랬어.....'라고 카톡을 하니..'정 떨어졌고..더이상 할말도 없어'라며 차갑게 헤어졌습니다. 제 망상이었을까요? 사랑 못받는다고 느꼈던거...그래서 제가 나도 부모님한테 죄송하니 그만하겠다..해놓고 다음날 자냐고 카톡을 또 보냈네요..물론 카톡은 씹혔고 저도 그 이후로는 연락하지 않습니다.이 글을 읽으시는 분이나 쓰는 저나..뭐 이런 병맛이 다있지..하실 꺼 압니다..짧은 기간동안에 전 너무 행복했거든요..'놀아도' 라는 케이윌의 노래를 아시는 지요?밤새 놀아도.. 밤새 술을 마셔도..결국 하는 짓거리는 그 사람 카톡 보는거.....더 이상 제 추잡한거 보여주기 싫어서 연락하기 싫은데..짧은 만남에 많은 시간이 지났는데도...이 밤에 또 생각이 나네요...여기있는 모든 글들이 말합니다.헤어짐의 제일 좋은것은 시간이라고 저 역시도 숱한 헤어짐에 경험 하고 제일 좋은 약이란걸 알지만이렇듯 항상 엄살 부리고 있습니다.외롭습니다..
모두가 비웃을 사랑 얘기
헤어진지 3주
힘들어요.. 비웃으시겠죠?고작 2달밖에 안된 아이가...
몇년씩 사귄분들도 있는데..
전 남자한테 의지를 많이하는 편이에요.
어렸을때부터 사랑을 많이 못받아서..그런가..
이번에도 그랬어요.
단지 나를 사랑하지 않는것 같은 느낌을 받아
보채고..결국 헤어짐도 먼저 통보했죠.
근데 바로 후회하는 것도 저였어요.
헤어지잔 말 하자마자 그 사람 집으로 달려간것도 저였어요.
여자로서 제일 추한 꼴 보인것도 저였어요.
당연해요 어쩌면 당연히 훅 돌아서버리는거..
제 그런 모습을 보고는
그사람이 이렇게 말했어요.
"내가 살면서 이렇게 화나고 짜증내는건 니가 처음이야,제발 집에 좀 가!!!"
못갔어요.
남들 이별 조언해줄 때는 그렇게 쉽더니
난 못갔어요.
그러다 몇시간을 더 있다가 2~3시간 잠 든 후
'미안해 진심이 아니였어.. 난 나를 좋아한단 확신이 없어 그랬어.....'
라고 카톡을 하니..
'정 떨어졌고..더이상 할말도 없어'
라며 차갑게 헤어졌습니다.
제 망상이었을까요?
사랑 못받는다고 느꼈던거...
그래서 제가
나도 부모님한테 죄송하니 그만하겠다..
해놓고 다음날 자냐고 카톡을 또 보냈네요..
물론 카톡은 씹혔고
저도 그 이후로는 연락하지 않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이나
쓰는 저나..
뭐 이런 병맛이 다있지..하실 꺼 압니다..
짧은 기간동안에 전 너무 행복했거든요..
'놀아도' 라는 케이윌의 노래를 아시는 지요?
밤새 놀아도.. 밤새 술을 마셔도..
결국 하는 짓거리는 그 사람 카톡 보는거.....
더 이상 제 추잡한거 보여주기 싫어서
연락하기 싫은데..
짧은 만남에 많은 시간이 지났는데도...
이 밤에 또 생각이 나네요...
여기있는 모든 글들이 말합니다.
헤어짐의 제일 좋은것은 시간이라고
저 역시도 숱한 헤어짐에 경험 하고 제일 좋은 약이란걸 알지만
이렇듯 항상 엄살 부리고 있습니다.
외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