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새끼를 개새끼처럼풀어놓는엄마들보세요

ㅇㅇ2013.05.21
조회158,645

자고일어나면톡된다더니ㅋ정말톡됫어요ㅋ

고3수험생들 수능얼마안남았는데 모두힘내세요^_^

광ㅁㅂ고 고3친구들 우리모두대박나자! ㅎㅎㅇ쌤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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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생각할수록열받습니다
지난 일요일 저는 외출을하려고 길을걷는데
저희아파트단지안에 아이들이 참 많이살아요
그런데 이녀석들이 요즘 비비탄을가지고노는지 매번 총알싸움에 사람이 지나가건말건 비비탄총을쏘아대네요 한7~9살? 말로타이르면 알아먹을꺼같은 나이 아이들이엇습니다
제가 지나가는데 아이들이 길에서 서로마주보고 비비탄을 쏘고잇어서 잠깐지나가겟다고 잠시만멈춰주라고 말하고 지나가려는데 이새끼들이 제얼굴보고 히죽히죽웃으며 잠깐멈추는듯싶더니 뒤에서 제 다리랑 핸드백에 비비탄을쏜겁니다

예 물론 비비탄맞았다고 다리 부러지는건 아니지만 저는 극도로 열받았고 제가 달려가서 아이를잡아서 뭐하는짓이냐고 너 엄마어딧냐고하니 울어버리더라구요 그러니 애엄마가 놀이터에서 달려오더군요
그러더니하는말이 왜 착하게노는애를 울리시냐고 내새끼한테 뭐하는짓이냐고하데요
그래서 제가 자초지종말하고 애가 위험한물건가지고놀면 보호감독을 하셨어야지 지나가는사람다리에 일부러비비탄쏘라고 가르치셨냐고 말했더니 어린아가씨가 말버릇이 뭐냐고 햇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엄마밑에서크니 애새끼가 망아지새끼마냥크지..쯧..
이랫더니 뭐이런 싸가지없는게 다있냐고하머 끝까지미안하단말한마디 없더라고요

더이상말할가치가없는거같고 약속시간다가오고
일단 가던길갓는데 오늘까지 열받네요

애키우는엄마들 개념좀챙기시길바래요

아줌마 이글보면서 찔리시지?
애새끼 그모양으로키우면 커서 뭐가될지참..^-^
찔리시는분 댓글에 남겨줘요 어디아파트인지 말해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