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사는 요령을 알려드려요!(오프라인 핸드폰매장들의 실태) **수정**

옛날폰팔2013.05.21
조회74,689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을거라 생각했는데 역시 그랬네요ㅋㅋㅋㅋㅋ원래 그게 정상.ㅋ

최선책은 말이죠. 다 알필요도 없어요 . 무조건 할부원금을 싼 곳을 찾아야한다는 말이 중점입니다.

할부원금이 싼데는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이 갑입니다. 그래서 친구들한테도 무조건 인터넷으로

사라도 합니다!!

 

온라인에서 구매를 할때

매일매일 정책이 바뀌다 보니 공동구매가 빨리 끝나버리고 오래 지속하기도 하니까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는 수 밖에 없습니ㄷ ㅏ !

 

 

악덕매매장들의 이런 수법들은 사기일까?

아닙니다. 말을 잘 지어내면 사기를 상술로 둔갑 시키는게 핸드폰 매장입니다.

사람 머리를 돌게 만들어 계산법을 헷갈리게 해서

손님이 '아 귀찮다 먼말인지 모르게따. 믿어보자. 싸게산다는데. 아는척이라도 해야지 '

요런 생각을 가지게 되죠.ㅋㅋ 모르겠다고 하면 바보인증 하는 줄 알구요.

그치만 모르는게 당연합니다. 꼬치 꼬치 캐물어요 !  기 싸움에 절대 밀리면 바로 지는 겁니다.

 

 

저는 스마트폰을 2012년 5월부터 해서 3개 바꿨습니다.

할부월금을 꼼꼼히 따져봐서 손해 하나도 안봤고요. 남아있는 할부금은

지금쓰고 있는 핸드폰 25만원 밖에 안됩니다. 24개월 약정했는데 한달 기계값이 얼마나오는지

계산해보세요. 그것밖에 안나옵니다. 게다가 최신폰이라서 지금 이거 중고로 삼십만원 정도 하네요.

이게 진정한 공짜 아니겠슴까?ㅋㅋㅋㅋㅋㅋ

 

 

한번은 아무매장 방문해서 어떻게 파나 심심해서 들어가봤죠.

 

과연 이시키들 말빨은 어느정도고 상술을 어떻게 부리며 어떻게 리드를 할까????

 

들어가자마다 베가넘버식스 할부원금 얼마냐고 물어봤더니

곧이 곧대로 대답해주네요. 서운한표정으로요. ㅡㅜ

몇몇 매장들은 상술 부리는데가 없었습니다. 하긴....요즘 할부원금 개념이 잡힌 시대니까요.

옛날엔 스마트폰 초창기라 할부원금이란걸 모르고 살았습죠.

 

 

 

 

여러분들도 핸드폰 살때 이 글을 참고 하시고 핸드폰 잘 샀다는 말을 들어봅시다!!!

 (아 참 그리고 개통을 하면 모든게 끝이 아닙니다. 2주안에 개통취소 무조건 가능합니다. 변심도 가능합니다. 이상한 소리를 지껄여서 개통취소 못하게하는 직원들 있는거짓말 없는거짓말 다 합니다. 개통취소 무조건 무슨 이유에건 가능!!!!)

 

 

 

 

 

---------------------------------------------------------------------------------------------

 

 

 

안녕하세요.  건장하디 건장한,..몇개월전까지만 해도 

네티즌들한테 그렇게 욕먹고 있었던 27살 남자입니다. 

 

왜 욕먹었냐구요? 일명 폰팔이라고 불리우는 핸드폰 장사꾼이었슴돠

 

내 성격상 남을 속여 판다는 그런 몰상식한 장사에 신물나고 짱나고 너무 안맞아 때려치우고

회사에 들어가 다니고 있습니다.

 

서론은 긴말 없이 걷어 치우고

이제부터 오프라인 핸드폰 매장에서 매장 직원들이 고객에게 핸드폰을 파는 수법, 상술들을

고발하고 핸드폰 사는 요령!   가르쳐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고고

 

 

 

 

 

 

 

 

 

 

1. 공짜폰? 세상에 그딴건 절대 없다!!!  월 요금할인의 위대함.

 

 

 

네 맞습니다. 공짜폰 공짜폰 사람들이 그러는데 공짜폰이 도대체 뭘까요.ㅋㅋ

 

자 먼저 핸드폰은 출고가가 정해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갤노트가 100만원으로 신상 나왔다고 칩니다. (실제로  99만 9천 900원 출고가로 나왓었음)

 

고객이 100만원을 24개월이나 30개월,36개월 할부로 끊어서 제값에 다 샀다는 걸 일명 호구라 하죠.

 

매장직원들은 어떻게 하면 제값에 다 사게 할까 머리를 굴립니다.

 

 

 

그 방법은..

 

 

통신사 3사(엘지유플, 에스케이텔레콤, 케이티) 마다

34,42,62,52,62,72 요금제등등에 요금할인이 붙습니다!!!

 

예로들어서 많은 사람들이 기본요금으로 하는 62요금제로 설명해드릴게요.

 

유플 기준으로 62요금제는 할인이 월19,800원입니다. (72요금제는 22,000원)

 

달마다 할인되는 19,800원! 이 19,800원을 매장이 지원해준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지요.

어처구니 없는거죠. 당연히 할인 되는 금액을 자기들이 내준다고 하니까요.

 

고객이 30개월 할부로 산다치면..

 

30 x 19,800 = 594,000원으로 계산되는데.  594,000을 지네들이 지원해준다는 식으로 얘기를 해서

 

출고가 1,000,000 - 지원금(?) 594,000=   실구매가 406,000원

 

요딴식으로 계산을 해주지요. 할부원금이 406,000원이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다시

 

말도안되는 실구매가406,000원 ÷ 30(개월)  계산을 하면 한달 기계값이 13,533원이 나옵니다.

(실제 한달 기계값은 13,533원이 아니고 출고가 100만원 ÷ 30(개월) = 33,333원입니다.청구서에도

이렇게 나옵니다.)

 

한달 13,600원? 음 싸게 나오는데? 이걸루 사지요. 하면 당신은 ㅡ,.ㅡ  ㅎㄱ..

 

 

한달 13,600원을 매장직원이 또 더 지원해주겠다! 그럼 공짜폰이 되는겁니다. 예. 말도안되는 공짜폰.ㅋ

 

 

 

그 말도 안되는 실구매가 406,000원을 지원해줘야 공짜폰이 아닌 공짜폰이 되겠죠?.

사실 이렇게 지원해주는것도 오프라인매장은 많이 지원해주는거긴합니다. 

 

 

 

첨부터 돌아가서.

자 그럼 어떻게 제대로 계산해야하는것이냐.

 

 

 

통신사마다 34,42,52,62,72 요금제 등등 월 할인 되는 금액이 있다고 했잖아요.

 

62요금제가 월19800원이나 할인되는데요 이 월19,800원을 월 기계값에서 할인 해야되는게 아니라!!! 

기본요금에서 할인을 시켜야죠.!

 

 

기본요금 62,000원 - 월 할인 19,800원 = 42,200원. 요게 기본요금입니다!

원래 기본요금이 62,000원이 아니라 42,200원이란 소리입니다

 

 

72요금제는 월 22000원 할인되니까 72,000- 22,000 = 기본요금 50,000원이 나오네요.

 

 

아까는 30개월 기준으로 악덕매장직원의 상술을 말씀 드렸지요?

이제 36개월로 계산해드려볼게요.ㅋ

 

월19,800 x 36(개월) = 712,800원.  헉. 와우 엄청 많이 할인해주네요?? 좋은 매장이네요!

 

출고가 100만원 - 712,800원 = 실구매가 287200원.  287,200원에 기계를 사는거에요잉~?

 

역시 이 287,200원도 할부원금이 아닌데 말이죠.

 

 

실구매가 287,200원 ÷ 36(개월) = 월 7,977원 

기계값이 한달 7977원? 완전싸죠?  근데 이걸 또 매장직원이 지원해준다네요 .

 

287,200만원만 고객한테 지원하면 공짜폰이 됩니다.

 

 

 

어라. 30개월로 할부 끊었을땐 40만원 넘는 돈을 직원이 지원해야 했죠?

 

 

 

 

 

 

즉..제가하고 싶은말은... 최장개월 할부로 고객이 끊을 때마다

매장직원이 유리하다는 점...지원금도 조금 줘도 되고. 안줘도 엄청 싸게 사는것마냥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명심하세요. 월 할인요금은 기계값에서 빼야하는게 아니라 기본요금에서 빼야합니다.

매장보조금과 별개 입니다.

 

그리고 어차피 똑같은 기계값 24개월로 할부 끊는게 고객한테 유리하고 최장시간 노예계약에서 물러날수 있습니다. 30개월? 36개월 ? 핸드폰 오래 쓸수 있음 최장개월로 끊어서 사셔도 좋지만 알다시피 스마트폰은 팝콘기계에서 튀어나오는 팝콘 마냥 우수수 튀어나옵니다.

 

 

 

 

2. 핸드폰 살땐 역시 그 유명한 할.부.원.금

 

 

네 역시 그렇죠 . 할부원금...젤 중요합니다ㅋ  딴건 집어쳐도 할부원금!!

 

 

출고가 100만원에 제값에 사게 되면 할부원금이 100만원입니다.

 

매장직원한테 지원 많이 받아야 한다는소리죠.

 

 

 

제가 인터넷 공동구매에서 갤럭시노트를 살때 할부원금 30만원이나 하는델 발견해서

그걸로 샀습니다. 출고가 100 -할부원금 30 = 70.   70만원이나 지원 받았네요.

 

 

한달요금 계산해보겠습니다.

 

이 30만원을 30개월로 할부 샀습니다.  할부원금300,000원 ÷ 30(개월) = 월 10,000원.

만원이 기계값되는거고요.  10,000 + 기본요금 62,000 = 72,000원 - 월할인요금 19,800 = 52,220원.

월 52,220원이 청구되겠네요. 거기다 부가세 6,200원과 할부이자 합치면

실청구 6만원돈 나옵니다 기본요금 62,000원보다 싸게 샀네요. 부가세랑 할부이자 합쳐도 말이지용.

 

 

 

아까 계산했을때랑 확연히 틀립니다. 아까거랑 계산해볼까요? 지원금 하나도 안받았을때.

할부원금1,000,000 ÷ 30(개월) = 월 33333원.  33,333원 + 기본요금 6,200원 = 95,333원. - 월할인요금 19,800= 75533원.

월 75,533원. 거기서 부가세 6200원과 할부이자 합치면 8만원이 넘는군요 .

 

 

 

 

 

 

공짜폰은 그래도 지원금을 받긴 받죠? 36개월로 샀을때 29만원만 지원한다고 했습니다.

100 - 29 = 71만원.  할부원금이 71만원 되는겁니다.  

 

71만원 ÷ 36(개월) = 월 기계값 19,800. ( ←   멀쩡히 기계값이 나오는데 공짜라구? 근데 어딘가 익숙

                                                              한 숫자.ㅋㅋ 월 할인요금 숫자네요. 이 기계값을 요금할

                                                              인 19,800을 0원으로 착각하게 만들어 사기를 쳤네요.

                                                              청구서에서도 0원이 아닌 19800원으로 기계값 나옵니다.

                                                              월 할인요금은 아까 말씀 드린대로 기계값이

                                                              아닌 기본요금에서 깍아야 합니다.) 

                                                              

                             19,800 + 기본요금 62000 = 81,722 - 월할인요금 19,800 = 61,922원

거기다 부가세 6,200원,  할부이자 합치면  월 청구요금 7만원 돈 나옵니다.

 

이렇듯 공짜폰이라고 무조건 최대로 싸게 산건 아니지요.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건 중요한게  한달요금이 얼마얼마 나온다라는게 아니라!

1년 쓰다가 핸드폰 다른걸 샀을때 남은 할부금이 문제인겁니다!

참고로 저는 갤럭시노트 30만원 짜리를 6개월만에 바꿔버렸어요. 아무손해 없이요.

중고로 팔아넘겼거든요 30만원에.ㅋ 중고폰 이야기는 뒤에가서 하겠습니다.

 

 

 

실제로 오프라인매장과 온라인 가격차이는 크게 납니다. 공동구매가 왜 공동구매겠어요.

하지만 공동구매는 개통하고 물건 오는데 이틀이나 3일 걸립니다. 이게 단점이고요.

성격 급하시면 오프라인을 이용하셔도 되지만 지원이 별로 안됩니다. 왜냐. 리베이트 때문입니다.

 

 

 

 

 

 

3. 리베이트? 사람들이 리베이트 리베이트 하는데 그건 머지?

 

 

리베이트는 매장이 최대 지원할수 있는 금액을 말합니다.

또는 매장이 먹을 수 있는 금액일 수도 있습니다. 이걸루 매장들은 먹고 살지요.

보조금을 고객에게 많이 뿌릴수록 매장은 먹는게 없어집니다.

 

이게 날마다 바뀌고 (단가라고 합니다.) 기종마다 다 다릅니다.

요번에 갤럭시4가 나왔잖아요? 최신기종일수록 리베이트가 안좋아서 거의 할인을 못받죠.

그래서 사람들은 핸드폰을 기다렸다가 사는겁니다. 그게 맞는 행동이고요 .

 

 

 

옛날 옵티머스뷰나 갤럭시노트가 며칠 리베이트 90만원이나 떴었습니다.

출고가100만원에서 90만원을 몽땅 지원해준다면 고객은 10만원에 핸드폰을 사게 되는겁니다.

그렇게 된다면 매장은 남는게 하나도 없죠.

 

 

반대로 매장이 하나도 지원안하고 고객이  제값에 핸드폰을 산다면 90만원을 다 먹는겁니다.

핸드폰 한대 팔았다고 90만원을 버는거죠. 대단하죠??? 그래서 너무 쉽게 돈을 벌게되서

우후죽순처럼 핸드폰 매장이 늘어나는겁니다.

 

 

36개월 끊어서 아까처럼 상술을 부려 계산했을때 월 기계값이 8천원 정도 나왔는데

 

고객이 아 싸다 하고 사버리면 90만원을 벌어요. 충분히 지원받을수 있는 핸드폰인데말이죠..

 

그렇다면 매장은 리베이트 뜨는 한도내에서 얼마까지 지원가능 할까요?

 

 

 

 

 

자기 맘대로입니다. ㅋ

 

 

 

그래서 플랜카드보면 딴데보다 우리가 젤 싸다라는 문구가 너도나도 붙어있죠.

 

 

간혹 나 이거 사러 왔는데 매장직원은 다른물건 추천해준다.

엄청난 스펙을 자랑해댄다.이상타.. 내가 볼땐 내가 찜한게 더 좋은걸루 알고 있는디?

이러면 거의 그 매장직원이 추천해준 그 물건이 리베이트가 좋은거에요.

남겨먹을라고! ㅡ,.ㅡ  소신껏 사세요 제발!

 

 

온라인은 거의 일반 오프라인 판매점처럼 '리베이트'로 자기들이 먹고 사는게 아니라

'실적'으로 먹고 살아서 리베이트개념이 아닙니다.

 대리점과 판매점은 차이가 있습니다. 설명은 안합니다. 이건 알필요가 없어서.ㅋ

 

 

 

4. 고객님. 개통을 하시려면 중고폰 반납해주셔야 되요.

 

 

 

중고폰 반납 하시지 마세요. 돈 주는겁니다.  중고폰 안줘도 개통 무조건 됩니다!!!!!

직접 팔아서 돈 챙겨가지고 위약금이나 남은 할부금에 보태세요.

특히 아이폰. 갤럭시 중고폰보다 아직 아이폰이 다른나라에서 먹어줍니다.(중고폰은 거의 수출합니다.)

아이폰 5가 지금 중고폰 시세로 45만원정도 단가가 나옵니다. 갤럭시3는 32만원 4s는 35만원 나오네요.

 

오프라인 매장들은 아이폰유저들을 좋아합니다. 중고폰반납 받음 35만원이나 또 꽁돈 생기잖아요.

 

 

중고폰을 팔때 생활기스 뭐 이런거 상관없고요.

 잔상현상 침수 찍힘 등등 차감은 있어도 그리 많이 안먹습니다.

 

만약 옵티머스뷰2 할부원금이 5만원입니다. 

그걸 삽니다.

(옵티머스뷰2가 실제로 이렇게 뜬적 봤어요. 인터넷에서. 하루지만. 굉장! ㅜㅜ )

중고가 시세는 18만원입니다.

93일 유지하고 다른핸드폰으로 넘어갑니다.

옵티머스뷰2 중고폰 팝니다.

돈벌었음. 남는 장사죠? 실제로 이런 걸 이용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5. 핸드폰을 더 싸게 살 수 없을까?

 

 

있습니다.

 

제휴카드를 묶어서 할부원금을 더 깎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2년 동안 월 30만원씩이나 50만원씩사용해야 합니다. 선포인트제도라고 있는데요.

월 30만원 신용카드 긁으면 만원이 할인되는데 2년 곱하기 만원 해보면 24만원이죠?

24만원이 할부원금에서 깎입니다.

 

 

그리고 또 할인정책은 '인터넷'.

인터넷과 모바일을 묶으면 요금제에 따라 월 할인이 더 붙습니다.

그치만 이거는 할부원금 할인이 아니라 요금할인입니다.

 

62요금제는 8,800원이 할인되는데ㅋ

62요금제는 19800원이 기본적으로 할인 된다고 했죠? 19800 + 8800원 = 28,600원.

28,600원을 할인 받을수 있네요. 기본요금이 62,000원이 아니라 62000 - 28,600 = 33,400원입니다.

 

 

 

 

 

 

6. 첨부터 75요금제를 가입하라고? 93일 유지는 뭐야?

 

 

꼭 75요금제로 가입 안해도 되요. 

처음부터 34요금제 가입해도 됩니다. 

다만 75요금제로 가입 안할때 그 매장은 영업점으로부터 차감을 먹습니다.

62요금제는 만원 정도? 34요금제는 10만원이 넘어갑니다.  매장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물건을 어디서 떼오냐에 따라서.(물건을 떼오는건 공짜입니다. 실적만 쌓으면 되니까.)

그래서 75요금제부터 개통을 해야하는데 까놓고 "저희 차감 먹음 ㅜㅜ 75요금제로 시작하셈"

요러는데도 있고 대놓고 "무조건 75요금제로 개통해야 개통이 됩니다.

하위 요금제 개통불가!" 요러는데도 있겠슴돠. 

 

 

93일동안 유지를 해야되나?

아뇨. 안해도 되요.

근데 그 매장직원 화딱지나서  서류다시 작성해서

할부원금 올릴수도 있지 않을까요?ㅋㅋ 차감 먹게 생겼으니.

고객이 먼저 약속을 어겼으니까요 고객은 할말없죠.

 

저는 온라인 구매를 해서 93일 꼭 유지 합니다.

93일 유지 안하면 출고가로 할부원금 반영한다는데 해야죠.

 

 

 

 

7. 2013년 1월~ 4월부터 도입된 위약금제도2

 

 

 

 

 

하도 사람들이 핸드폰을 바꾸고 나니까 통신사 3사가 통합적으로 위약금제도를 바꿨죠.

 

62요금제를 사용시 월 19,800원이 할인 됐는데요. 2년안에 다른 통신사로 옮기면

일정 월 단위로 책정해서 모두 뱉어내야 합니다. 물어줘야한다는 말이죠,

 

"너네가 2년 3년 약정했는데 왜 다른 통신사로 넘어갔니? 그동안 할인 받은거 다 다시 갖구와"

 

요런 말입니다.  그거 계산하기 참 복잡합니다. 그거 계산하는데 114에 물어바야되요.

매장직원 한참 계산기에 손 못뗍니다. 위약금 최대 30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2년 미만 못채울시 114에 물어보길 권장합니다.

 

 

 

 

8. 끝맺음.

 

 

 

 

 

 

스크롤 압박 심했죠?

헷갈린가요 ㅜㅜ

네 저도 첨 배울때 굉장히 헷갈렸는데...ㅋㅋ 이악물며 배웟죠! 손님 상대하는거.

어떻게 하면 기눌리지 말고 내가 리드해갈까 그런거 다다다다다다 연습합니다!

말 헷갈리게 해서 고객 혼동 시키기. 할부원금 물을때 말돌리기 그런거 말이죠.

직영에서 다 교육합니다. 자신감도 심어주고요 아주 철저히 쳬계적입니다. 다단계같은 냄시...

 

ㅅㅂ   점점 알게 되더라고요. 서류 작성할때 왜 그렇게 작성 해야되는건지도.

 

아참 핸드폰 살때 서류 꼭 꼼꼼히 다시한번 확인하고 물어보고 그러세요.

그러고 원본 꼭 챙겨가세요!! 주민증 복사 한거 있음 돌려 달라하시구요.

서류, 주민증 복사도 원래 하는거 아닙니다. 방송통신위원회에서 걸려요. 걸리면 그 매장 징계나 벌금 어마어마하게 먹습니다. 그래서 몰래몰래 하죠,.ㅋ   

 

 

 

 

그리고 더 말씀 드리고 싶은건

휴대폰판매점 모두가 악덕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양심적으로 파는데도 있습니다.

남기긴 남기고 줄건 주는 그런 곳이요.

하지만 인간의 욕심이 너무 과해서 그러지 못한 곳들은 아직 활개를 칩니다.

오죽했음 부모님까지 팔아먹는 폰팔이라고 세상 사람들한테 알려졌을까요....

그렇다고 너무 리베이트 뺏어가지 마세요. 그들도 먹고사려고 그러는 거니 어느정도

적정선에서 쇼부보는게 도리이지 않을까요?

도둑놈 심보로 핸드폰을 사는게 호갱이를 상대로 핸드폰을 파는 악덕 무리와 다를게 뭐가 있을까요.

요즘 핸드폰가게들은 죽을맛일겁니다.

리베이트가 몇달간 굉장히 안좋고요. 정부에서도 보조금 정책 폐지하고 대신 출고가를 내리려는

움직임이 보입니다..... 출고가 기껏해야 20만원 내립니다. 차라리 보조금 제도가 훨씬

구매자에게 좋습니다. 싸고 좋게 팔려는데 왜 방송통신위원회같은데에서 막을까요?

이해가 안갑니다.

 

 

 

 

 

 

 

 

 

손가락 무지 아파요... 한시간은 타자 친듯.

 

제가 적은게 이해가 가실라나 모르겠네요.

 

우선 젤 중요한건 요금할인과 할부원금 입니다.

월 요금할인되는건 어느 매장이나 다 붙어 있어요. 그걸 참고하세요. 인터넷에서 쳐두 되구요.ㅋ

 

그럼 전직 폰팔이는 20000 물러 갈게요. 

 

오늘 야간 일 안심심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핸드폰 사실때 꼼꼼히 비교하시고요

좋은 스마트폰 사시길. 굿밤  

 

 

 

p.s 어디까지나 유플러스 기준으로 말씀드렸음.

     하지만 거의 통신사 정책은 거기서 거기이란걸 명심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