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맛사지

이해가안되는이야기2013.05.21
조회12,756
주말 울신랑 친구랑술마시고 밤11시쯤태국맛사지받으러갔다 새벽1시귀가함
친구는 맛사지받고 수면실에서 자고..

내가 거기왜가냐했더니
건전한곳이라고
진짜맛사지만받았다고..
나도가보라며 7만원건내주는 남편
진짜 오해하지말라고...

내가 냉정하게대하니까
부부의날이라며 꽃다발사오고..
난 열받아서 잠도안오는데..
믿어야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