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의사란 분이 .. 제 어머니에게 '딸이 전화로 말이 많아 피곤하니까 다른 병원에 가보시라'고 했단 말을 회사에서 통화로 알게되었어요 .
전 약을 거의 안 먹고 살았습니다. 다른 사람 한 알 먹어야 낫는 약도 전 1/4알 먹으면 낫구요 .
감기도 살아오며 20세 이후로 네번정도 걸린게 다입니다.
반면 제 어머니는 평생을 약으로 살아오신 분이세요. 게보린. 까스명수 판피린 등등 몇상자 사놓고 드시는 분이고 제게도 권하십니다.
아이가 저 모르게 네살즘 약을 한달정도 먹은적이 있더군요.
그전엔 감기로 약을 먹거나 그런 일이 너무 추운날 밖에 쏘다녀 걸린것 두번 말곤 없던 애가 ..
작년 여름즘 저도 모르는 사이 집앞 **박소아과에서 약을 지어 한달정도를 먹고도 결국 중이염으로 발전되 큰병원가서 사진찍고 약 한번 먹고 나았습니다. 속상했습니다.
올 1월인가 2월인가즘이었습니다. 아이가 아파서 집앞 소아과를 가는데 어머니가 과연 아이증상을 잘 말할가 걱정이 되었습니다. 연로하시고 ..백태도 백색증이라고 알고 오신적도 있고 어머니께 감사하긴 하지만 여러모로 걱정이 되어서, 어머니가 진료를 볼때 전화를 해서 의사선생님에게 1~2분정도 증상을 설명했습니다. 그땐 회사도 1월에 들어간 신입이고 바빠서 눈치를 보며 통화했기에 오래 통화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2~3주전 일입니다. 날도 더운데 어머니가 아이옷을 잘 못입히셔서 제가 되도록 나가기전에 오늘은 이런옷 외출땐 이런옷 입혀달라고 하는데.. 휴일 아이 옆에서 낮잠을 자는데 옷을 세겹이나 껴입히신겁니다. 그리고 이불까지... 치매가 있거나 그런건 아니시고.. 여하간 그래서 아이가 열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잘 보補하면 괜찮겠거니 싶어 해열제만 받으면 좋겠다했는데.. 어머니가 병원에서 약 받아 오는길이라고 전화하셨더군요. 그래서 병원으로 전화했어요
" 아이 엄마인데 해열제만 먹이고싶은데 처방을 그렇게 해주면 안되겠냐고.."
"처방을 이미 받아갔기때문에 그럴 수 없습니다"
"그러면 해열제만 먹이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외래를 다시 접수해서 처방을 다시 받아가야한다고 "
그날 아마도 비가 왔던거같기도 하고 휴일엔 더웠는데 비오고서 바람이 셌던건지 여하간 기억은 잘 안나는데 어머니가 애를 데리고 다시 병원에 왔다갔다 하는게 기억으론 거리껴지는 날이었던거같습니다
"그럼 해열제만 먹일 순 없나요"
"그럼 해열제만 먹이세요"
"어떻게 해열제만 먹이죠 무슨약인줄 알고 골라서 먹는지.."
"해열제라고 되어 있습니다"
"해열제라고 쓰여 있나요 약에 나누어져 쓰여있단 얘기시죠"
전 순간 어른들 약봉지(어머니드시던거)만 생각하고 애들약은 먹여본적이 별로 없기때문에
순간 생각을 못했습니다.
그리곤 통화를 마쳤는데....
아이가 이번주말에 어딜 다녀오느라 먹을걸 가지고 다니는데도 잘 안먹었다가 제가
집에와서 좀 먹였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주말에 먹이던 양은 항상 비슷한데..
아이가 안먹다 먹어서 과식했던 모양입니다. 아침엔 일어나서 건조기에 말려놓고 있던 육포를 가자마자 냉큼 집어서 빼앗을 틈도 없이 도망다니며 먹더군요.
그리곤 좀 안좋은거같아 죽을 먹였는데 결국 평일인 담날 저녁에 보니 설사를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병원을 다녀오시라 말씀드렸는데.. 아침즘 전화가 왔는데.. 병원에서 위와같은 말을 하더랍니다.
"병원에 안왔으면 좋겠다고"
물론.. 말을 돌려서 말했겠죠.. 다른병원 가시라고.. 그말이나 저말이나..
그 얘길 전해듣곤 불쾌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전화 두번한거갖고..그런말을 서슴치 않게 하다니..그게 의사로서 동네병원의로서 할 말인지..
모욕감마저 들었습니다..
어머니가 잘못전해 들으신거겠지..그리고 어디가 배 어디가 아픈건지 물었습니다..
애기 엄마들이 장염증이나 배아픈거 냅두면 입원하거나 죽을 수도 있단 글을 본적이 여러번이라
어머니에게 물었지만 전해 들을 순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해야지 했는데 순간 망설여지더군요.
트라우마가 생긴 모양입니다. 순간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결국 전 애 증상도 걱정한채로 전화도 못하고 온종일 회사에 있었습니다.
그리곤 퇴근길에 다른 병원에 가서 진찰하고 물어봐야지했는데..
또 내일로 미뤄질테고 해서 그냥 병원에 가서 물어야지 했어요.
난생처음 기다리는 환자를 제치고 , 들어갔던 내원환자가 나오자마자 들어가서 물어봤습니다.
아마 의사분도 불쾌했을겁니다...그부분에 대해선 사과를 드렸습니다
근데 다른때완 다르게 아이 증상에 대해 상세히 말해주더군요.. 신기했습니다.
사실 전 아이와 병원에 갈때면.. 그 의사분이.. 유약한 생김새와 비슷하게 말을 하는구나 할 정도로
소심함을 지나쳐 저 사람이 과연 말 할 의욕이나 있을가했거든요. 왜냐면, 뭘 물을때 답변을 듣는다기보다
이를테면 "아이가 어디가 아픈가요"그러면 " 아픈가봅니다" "얼마정도면 나을가요 "아플테고요 "
아마 저도 그분이 한두번만이라도 성의 있는 답변을 했다면 되묻거나 그러지 않았을겁니다.( 사실 저도 중고생 과학을 10년간 가르친 경험이 있는 사람입니다. 의학용어를 알만한 지적수준은 전혀 안되지만.. 아이엄마로서 기본적인 질문에 답변 들을 만한 권리는 있다고 생각되구요.. 기본적인 용어에 대해 되묻거나 그럴만한 사람은 아닙니다..) 그래서 심지어는 그분은 능력이 없는데 개원한건가..이런 생각마저 들게 되었습니다..너무 말을 더듬거리시고 말을 아끼시는건지 아닌지 말을 안하셔서 ..어쨌던 다른곳으로 다닐가하다 집근처 새로 개원한곳보단 그곳이 더 잘하고 , 이빈후과 선생님이 따로 계시고 (이분은 설명을 잘해주시더군요) 토일 저녁까지 운영을 하는곳이라 그냥 다니기로 했던겁니다..
그런데 오늘 방문을 하니 상세하게 설명을 해준게 너무 신기하더군요..
그건 아마도..
낮에 보건소로 사실 전화를 드렸던거때문이 아닌가 생각되는군요.. 전화를 드려. 이런병원이 있는데..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라고..했거든요..
거기서 전화를 하겠노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전화가 갔던 모양입니다..
그 상세한 설명에 전 그 사람 표정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미동이 없는 살짝 웃는듯한 서비스 표정..눈빛도 흔들리지 않더니 흔들릴만즘 어금니턱이 꽈악 깨물어지더군요.. 지금 생각해보니 아마.. 뒤에 기다리는 손님을 제치고 저와 대화하는게 열받았을겁니다..
기껏 그 병원에서 모든 대화를 통틀어 5분? 7분?있었나봅니다..
그 사이 세네번정도 그러더군요..증상 이야기가 끝나고서 전 어머니 이야기를 슬며시 꺼냈습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병원을 한달에 한번정도 왔으며 제가 매번 전화를 했다기에 전 기껏 두번했다..
그랬더니 아니라며 그러면서 스트레스를 받으신다고 ...너무도 주장을 하시기에
난 전화 내역까지 언급하며 . 전화를 그렇게 한적도 없고 했어도 간호사분에게 전화걸어 몇시까지 하는지
다른 병원 가세요
안녕하세요..전 남동구 논현동 사는 사람입니다.
속상해서 설좀 풀어보려 합니다.
아이가 아프면 제가 직장을 가는고로 어머니께서 병원에 아이를 데리고 가는데요.
오늘 의사란 분이 .. 제 어머니에게 '딸이 전화로 말이 많아 피곤하니까 다른 병원에 가보시라'고 했단 말을 회사에서 통화로 알게되었어요 .
전 약을 거의 안 먹고 살았습니다. 다른 사람 한 알 먹어야 낫는 약도 전 1/4알 먹으면 낫구요 .
감기도 살아오며 20세 이후로 네번정도 걸린게 다입니다.
반면 제 어머니는 평생을 약으로 살아오신 분이세요. 게보린. 까스명수 판피린 등등 몇상자 사놓고 드시는 분이고 제게도 권하십니다.
아이가 저 모르게 네살즘 약을 한달정도 먹은적이 있더군요.
그전엔 감기로 약을 먹거나 그런 일이 너무 추운날 밖에 쏘다녀 걸린것 두번 말곤 없던 애가 ..
작년 여름즘 저도 모르는 사이 집앞 **박소아과에서 약을 지어 한달정도를 먹고도 결국 중이염으로 발전되 큰병원가서 사진찍고 약 한번 먹고 나았습니다. 속상했습니다.
올 1월인가 2월인가즘이었습니다. 아이가 아파서 집앞 소아과를 가는데 어머니가 과연 아이증상을 잘 말할가 걱정이 되었습니다. 연로하시고 ..백태도 백색증이라고 알고 오신적도 있고 어머니께 감사하긴 하지만 여러모로 걱정이 되어서, 어머니가 진료를 볼때 전화를 해서 의사선생님에게 1~2분정도 증상을 설명했습니다. 그땐 회사도 1월에 들어간 신입이고 바빠서 눈치를 보며 통화했기에 오래 통화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2~3주전 일입니다. 날도 더운데 어머니가 아이옷을 잘 못입히셔서 제가 되도록 나가기전에 오늘은 이런옷 외출땐 이런옷 입혀달라고 하는데.. 휴일 아이 옆에서 낮잠을 자는데 옷을 세겹이나 껴입히신겁니다. 그리고 이불까지... 치매가 있거나 그런건 아니시고.. 여하간 그래서 아이가 열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잘 보補하면 괜찮겠거니 싶어 해열제만 받으면 좋겠다했는데.. 어머니가 병원에서 약 받아 오는길이라고 전화하셨더군요. 그래서 병원으로 전화했어요
" 아이 엄마인데 해열제만 먹이고싶은데 처방을 그렇게 해주면 안되겠냐고.."
"처방을 이미 받아갔기때문에 그럴 수 없습니다"
"그러면 해열제만 먹이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외래를 다시 접수해서 처방을 다시 받아가야한다고 "
그날 아마도 비가 왔던거같기도 하고 휴일엔 더웠는데 비오고서 바람이 셌던건지 여하간 기억은 잘 안나는데 어머니가 애를 데리고 다시 병원에 왔다갔다 하는게 기억으론 거리껴지는 날이었던거같습니다
"그럼 해열제만 먹일 순 없나요"
"그럼 해열제만 먹이세요"
"어떻게 해열제만 먹이죠 무슨약인줄 알고 골라서 먹는지.."
"해열제라고 되어 있습니다"
"해열제라고 쓰여 있나요 약에 나누어져 쓰여있단 얘기시죠"
전 순간 어른들 약봉지(어머니드시던거)만 생각하고 애들약은 먹여본적이 별로 없기때문에
순간 생각을 못했습니다.
그리곤 통화를 마쳤는데....
아이가 이번주말에 어딜 다녀오느라 먹을걸 가지고 다니는데도 잘 안먹었다가 제가
집에와서 좀 먹였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주말에 먹이던 양은 항상 비슷한데..
아이가 안먹다 먹어서 과식했던 모양입니다. 아침엔 일어나서 건조기에 말려놓고 있던 육포를 가자마자 냉큼 집어서 빼앗을 틈도 없이 도망다니며 먹더군요.
그리곤 좀 안좋은거같아 죽을 먹였는데 결국 평일인 담날 저녁에 보니 설사를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병원을 다녀오시라 말씀드렸는데.. 아침즘 전화가 왔는데.. 병원에서 위와같은 말을 하더랍니다.
"병원에 안왔으면 좋겠다고"
물론.. 말을 돌려서 말했겠죠.. 다른병원 가시라고.. 그말이나 저말이나..
그 얘길 전해듣곤 불쾌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전화 두번한거갖고..그런말을 서슴치 않게 하다니..그게 의사로서 동네병원의로서 할 말인지..
모욕감마저 들었습니다..
어머니가 잘못전해 들으신거겠지..그리고 어디가 배 어디가 아픈건지 물었습니다..
애기 엄마들이 장염증이나 배아픈거 냅두면 입원하거나 죽을 수도 있단 글을 본적이 여러번이라
어머니에게 물었지만 전해 들을 순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해야지 했는데 순간 망설여지더군요.
트라우마가 생긴 모양입니다. 순간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결국 전 애 증상도 걱정한채로 전화도 못하고 온종일 회사에 있었습니다.
그리곤 퇴근길에 다른 병원에 가서 진찰하고 물어봐야지했는데..
또 내일로 미뤄질테고 해서 그냥 병원에 가서 물어야지 했어요.
난생처음 기다리는 환자를 제치고 , 들어갔던 내원환자가 나오자마자 들어가서 물어봤습니다.
아마 의사분도 불쾌했을겁니다...그부분에 대해선 사과를 드렸습니다
근데 다른때완 다르게 아이 증상에 대해 상세히 말해주더군요.. 신기했습니다.
사실 전 아이와 병원에 갈때면.. 그 의사분이.. 유약한 생김새와 비슷하게 말을 하는구나 할 정도로
소심함을 지나쳐 저 사람이 과연 말 할 의욕이나 있을가했거든요. 왜냐면, 뭘 물을때 답변을 듣는다기보다
이를테면 "아이가 어디가 아픈가요"그러면 " 아픈가봅니다" "얼마정도면 나을가요 "아플테고요 "
"왜 아플가요" "아플걸요" 이런식으로 이유없는 단일한 답변들만 들어왔기때문에.. 저 분에겐 물어봤자
알만한 혹은 유추할만한 어떤것도 알 수 없겠구나 생각했거든요.
아마 저도 그분이 한두번만이라도 성의 있는 답변을 했다면 되묻거나 그러지 않았을겁니다.( 사실 저도 중고생 과학을 10년간 가르친 경험이 있는 사람입니다. 의학용어를 알만한 지적수준은 전혀 안되지만.. 아이엄마로서 기본적인 질문에 답변 들을 만한 권리는 있다고 생각되구요.. 기본적인 용어에 대해 되묻거나 그럴만한 사람은 아닙니다..) 그래서 심지어는 그분은 능력이 없는데 개원한건가..이런 생각마저 들게 되었습니다..너무 말을 더듬거리시고 말을 아끼시는건지 아닌지 말을 안하셔서 ..어쨌던 다른곳으로 다닐가하다 집근처 새로 개원한곳보단 그곳이 더 잘하고 , 이빈후과 선생님이 따로 계시고 (이분은 설명을 잘해주시더군요) 토일 저녁까지 운영을 하는곳이라 그냥 다니기로 했던겁니다..
그런데 오늘 방문을 하니 상세하게 설명을 해준게 너무 신기하더군요..
그건 아마도..
낮에 보건소로 사실 전화를 드렸던거때문이 아닌가 생각되는군요.. 전화를 드려. 이런병원이 있는데..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라고..했거든요..
거기서 전화를 하겠노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전화가 갔던 모양입니다..
그 상세한 설명에 전 그 사람 표정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미동이 없는 살짝 웃는듯한 서비스 표정..눈빛도 흔들리지 않더니 흔들릴만즘 어금니턱이 꽈악 깨물어지더군요.. 지금 생각해보니 아마.. 뒤에 기다리는 손님을 제치고 저와 대화하는게 열받았을겁니다..
기껏 그 병원에서 모든 대화를 통틀어 5분? 7분?있었나봅니다..
그 사이 세네번정도 그러더군요..증상 이야기가 끝나고서 전 어머니 이야기를 슬며시 꺼냈습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병원을 한달에 한번정도 왔으며 제가 매번 전화를 했다기에 전 기껏 두번했다..
그랬더니 아니라며 그러면서 스트레스를 받으신다고 ...너무도 주장을 하시기에
난 전화 내역까지 언급하며 . 전화를 그렇게 한적도 없고 했어도 간호사분에게 전화걸어 몇시까지 하는지
물었던게 다일뿐이라고 난 의사선생님과 통화한건 두번이라고 그러니 아마 많아도 두세번일거라고 했습니다. 의사샘 말대로라면 제가 이동네 2년여 사는데 병원을 24번즘 갔으며 24번 전화했다는 말인데..
물론 그 말은 아니시겠죠. 전 올 초와 이주전을 이야기 한건데. 벌써 5월 중순인데.. 자기 방어를 하는건지
말도 안되는 말을 하더군요.. 연신 컴퓨터 마우스를 누르면서 말하더군요.. 전 그래서 내역으로 다 보이지 않냐고.. 그렇게 전화한적이 없다고..그래도 주장을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오셔도 되는데 가급적이면 스트레스 받으니까 다른병원으로 가보면 어떻겠냐고 권유했다"는 조로 말하더군요..
저 못사는 동네에 삽니다.. 그 병원앞으론 잘사는 아파트 있구요..
못산다는거 ..사실 성장하면서 자격지심으로 작용해본적 없는데요.. 아이 아빠 없이 아이 키우면서 ..
학원 그만두고 낮 직장으로 옮겨 그런말 듣게 되니까.. 의료보험이 직장이 그래서 그런가..아니면 동네 주소가 나오니까 그래서 그런가 싶을정도로 별의별 생각이 다들고 참...
다른 병원 가라는 말이나 뭐가 다를가요. 아무리 완곡조로 말해도 못알아듣는것도 아니고..참 불쾌했고
속상해서 글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