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과 계시]‘신천지 계시록비교’에 언급된 주석(註釋)과 계시(啓示)와의 비교

물보라2013.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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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과 계시]

‘신천지 계시록비교’에 언급된 주석(註釋)과 계시(啓示)와의 비교

 

 

지금까지 신앙인들은 주석을 하나님의 말씀삼아 신앙을 해왔다.

주석이란 기록한 사람들마다의 견해가 들어있어

사람의 생각일뿐 그 무엇도 아니다.

이 또한 계시받은 자가 있어야 흑과 백이 갈라지니

하나님의 나라 12지파 신천지를 창설한 대언의 목자를 통하여

그 참과 거짓을 살펴본다.

 

 

 

 

 

신천지 인터넷뉴스에 연속 게재되는

‘신천지 계시록비교’에 언급된 주석(註釋)과 계시(啓示)와의 비교 내용은 성경 교육 자료로,

기독교 성도들의 성경 지식과 참 신앙과 바른 판단을 위해 알리는 글이다.

 

주석 및 서술한 내용의 난해한 말은 지상 목자들이

성경의 예언의 말씀을 자의적(恣意的)으로 해설한 것이요,

계시는 하늘의 하나님이 약속하신 예언을 성취시킨 그것을

증거하기 위해 약속의 목자에게 열어 주신 말씀이다(마 11:27, 계 1:1~3, 10장).

주석 및 자의적 해설은 증거물이 없고,

계시는 증거할 실상이 있다(신 18:21~22, 계 1:2, 22:16 참고).

 

 

 

 

내용은 주로 요한계시록에 대한 주석과

그에 대한 바른 증거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요한계시록은 봉한 책이 열리면서 그 책에 기록된 실체가 나타남으로

계시 말씀과 실체를 동시에 증거하게 된다.

 

실체 없는 계시 증거는 있을 수 없고

그 증거는 가짜임이 분명하다(신 18:22 참고).

자의적인 자기 해설이 계시 증거에 의해 잘못이 드러난다 할지라도

계시 증거를 한 자를 핍박하거나 그에게 감정적이나 불쾌함을 가져서는 안 된다.

 

 

 

 

도리어 그 계시 증거를 감사한 마음으로 겸손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자기가 알지 못하면서 보고 들은 것같이 거짓된 증거를 한 것에 대하여

하나님과 성도에게 잘못을 말하고 참을 알려야 한다.

 

증거물이 없는 주석, 증거할 실상이 있는 계시.

그리고 국내외 목자들의 성경에 대한 해설(주장)이 잘못이라 하더라도

그것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은

계시를 받지 못한 상태에서 해설한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인봉된 책을 열어 주지 않았으므로

그들은 사람의 계명으로 말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사 29:11~13).

그러므로 그들의 주장을 읽고 비난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말세의 성도는 ‘이단이다, 정통이다.’ 말하기 전에

자기가 이단일 수도 있으니 먼저 성경 안으로 들어가,

말씀을 스승으로 삼고 내 신앙의 길로 삼아 따라가야 한다.

또 말세는 초림 때나(마 4장) 재림 때나(계 18장)

만국이 이방 신에게 사로잡히는 때이다. 그래서 종교 말세라 한다.

그리고 말세에 목자들은 많으나 약속한 참 목자는 성경에서 말한 대로 오직 한 분뿐이다.

 

초림 때 약속한 하나님은 빠른 구름을 타고

예수님에게 오시어 하나 되고(사 19:1, 20, 마 3:16, 눅 3:22, 요 10:30),

예수님은 하나님께 받은 계시(마 11:27)를 약속대로(겔 3장)

이방에게 사로잡힌 이스라엘에게 전하셨다(마 15:24).

 

 

 

 

이와 같이 재림 때는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계 1:7)

약속의 목자에게 오시어 하나가 되고(요 14:20),

그 목자는 예수님께 받은 계시(계 1:1)를 약속대로(계 10장)

이방 신에게 사로잡힌 영적 이스라엘에게 전한다(계 1:2, 10:11).

이 때 이방신에게 속한 목자는 초림 때와 같이 또 약속의 목자를 핍박한다(계 11장).

 

말세의 성도는 이단을 논하기 전에 성경 안으로 들어가야.

구약에 예언한 묵시(사 29:9~13, 합 2:2~3, 겔 1, 2, 3장)는 아는 목자가 없었고

오직 계시를 받은 예수님만이 아셨고,

재림 때도 신약에 예언한 묵시 곧 계시록(계 5장)은 천상천하에 아는 목자가 없고

오직 계시를 받은 한 목자만이 알고 전하게 된다.

이러므로 계시록에 대한 증거는 계시를 받은 한 목자만이 알고 전하게 된다(계 10장).

계시를 받은 약속의 목자가 아닌 목자들이 계시록을 증거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그 증거가 맞지 아니할 것이며, 가라지 씨를 뿌리는 것이 되며,

선악과 곧 음행의 포도주를 먹이는 행위가 될 것이다(계 17, 18장).

성도는 말세에 이방 바벨론에서 나와(계 17:14, 18:4)

계시의 말씀에 대한 증거를 받아 구원에 이르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