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자님들저는 항상 판에들어와 엽호판만보는 흔한판녀에요제가쓰는얘기는 그냥.. 짧고굵은...(굵은것보다는 그냥 굵고싶은정도)에요항상보다가 이렇게쓰니까 엽호판쓰시는필자분들이대단하다고 느낌...굳굳!! 아떻게 말주변이 그렇게좋음?? 잘쓰시는분들이 나무라면 나는나무에매달리는 나뭇잎..하나정도?그것도 파릇파릇한게아니라 시든거...? 하지만 최선을다할거!!저는 여기들어오면 '나도 귀신보는친구가이뚜와'부터 찾는 독자였음... 너무좋아.. 임가지언니매력에 푹빠졌어...하.... 노루언니도 조아... 냄새를찾는노루언니팬!!옛날엽호판에는 실화를 담은 이야기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그런스토리가 없어서 아쉬워요ㅠㅠ그래서 저는 임가지언니와노루언니 그리고 이얘기를써주는 언니를 더좋아하는가봉가 ♥아.....죄송해요 저의 쓰잘데기 없는 얘기가길어졌넹그럼시작해요.. 1) 이건제친구가 얘기해준 거임실화도 아니고 그냥자기도 들은얘긴데 짧지만듣고서... 섬뜩한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알콩달콩한 신혼부부가 있었다고함그 신혼부부는 허니문을 가서 아기가 생겼다거함아내와 남편은 알콩달콩하게 신혼부부생활을즐기며 아이가 나올때만을기다리며 행복하게사고있었다고함 그렇게 몇개월이지나서 아내가 만삭이되었음새벽에 갑자기 아내가 고통을호소하는거임남편은 새벽임에도불구하고 일단아내를 차안에 태워서 병원에빨리가자 라는생각이였다고함그렇게 차를타고 남편이돌아다니는데 산부인과는 다닫혔다고 함 근데 한곳 산부인과에만 불이 켜져있어서 그곳으로 막 달렸다고 함그 산부인과는 진짜작은산부인관데 직원도없고 웬인자한할머니한분이계셨다고함딱 들어가자마자 할머니가 웃으면서 '어쩐일로 오셨나요?' 하다가 할머니는 만삭이된 아내배로 눈이가더래 그러고는 바로 분만실로 가야한다고 자연스럽게 대처하시더라고함남편은 밖에서 초조하게기다리다가 할머니가 나오셨다함 남편이'저희아내와 아기는...' 이랬는데 할머니께서는 걱정안하셔도된다고 산모와아기는건강하다고 하셨다함 남편은감사하다고 하고 들어갔는데 남편경악했다함 그이유는 아내와아기배가모두갈라져 죽어있었던거임 그래서 남편은 울부짖으며 할머니멱살잡아 이게뭐냐고 욕하면서 막하는데 그할머니께서는 웃으면서 오늘만우절이잖아 이러셧다고함그할머니는 약간의 정신병이있으신분이셨다고함.그렇게끝이낫네요....그나마재밋게 읽어주시는 사람들 안나뷰해요재미없어도 읽어주신분들도 감사해요522
내가 들은 섬뜩이야기
저는 항상 판에들어와 엽호판만보는 흔한판녀에요
제가쓰는얘기는 그냥.. 짧고굵은...(굵은것보다는 그냥 굵고싶은정도)에요
항상보다가 이렇게쓰니까 엽호판쓰시는필자분들이대단하다고 느낌...굳굳!! 아떻게 말주변이 그렇게좋음?? 잘쓰시는분들이 나무라면 나는나무에매달리는 나뭇잎..하나정도?그것도 파릇파릇한게아니라 시든거...? 하지만 최선을다할거!!
저는 여기들어오면 '나도 귀신보는친구가이뚜와'부터 찾는 독자였음... 너무좋아.. 임가지언니매력에 푹빠졌어...하.... 노루언니도 조아... 냄새를찾는노루언니팬!!
옛날엽호판에는 실화를 담은 이야기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그런스토리가 없어서 아쉬워요ㅠㅠ
그래서 저는 임가지언니와노루언니 그리고 이얘기를써주는 언니를 더좋아하는가봉가 ♥
아.....죄송해요 저의 쓰잘데기 없는 얘기가길어졌넹
그럼시작해요..
1)
이건제친구가 얘기해준 거임
실화도 아니고 그냥자기도 들은얘긴데 짧지만
듣고서... 섬뜩한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알콩달콩한 신혼부부가 있었다고함
그 신혼부부는 허니문을 가서 아기가 생겼다거함
아내와 남편은 알콩달콩하게 신혼부부생활을즐기며 아이가 나올때만을기다리며 행복하게사고있었다고함
그렇게 몇개월이지나서 아내가 만삭이되었음
새벽에 갑자기 아내가 고통을호소하는거임
남편은 새벽임에도불구하고 일단아내를 차안에 태워서 병원에빨리가자 라는생각이였다고함
그렇게 차를타고 남편이돌아다니는데 산부인과는 다닫혔다고 함 근데 한곳 산부인과에만 불이 켜져있어서 그곳으로 막 달렸다고 함
그 산부인과는 진짜작은산부인관데 직원도없고 웬인자한할머니한분이계셨다고함
딱 들어가자마자 할머니가 웃으면서 '어쩐일로 오셨나요?' 하다가 할머니는 만삭이된 아내배로 눈이가더래 그러고는 바로 분만실로 가야한다고 자연스럽게 대처하시더라고함
남편은 밖에서 초조하게기다리다가 할머니가 나오셨다함 남편이'저희아내와 아기는...' 이랬는데 할머니께서는 걱정안하셔도된다고 산모와아기는건강하다고 하셨다함 남편은감사하다고 하고 들어갔는데 남편경악했다함 그이유는 아내와아기배가모두갈라져 죽어있었던거임 그래서 남편은 울부짖으며 할머니멱살잡아 이게뭐냐고 욕하면서 막하는데 그할머니께서는 웃으면서 오늘만우절이잖아 이러셧다고함
그할머니는 약간의 정신병이있으신분이셨다고함.
그렇게끝이낫네요....
그나마재밋게 읽어주시는 사람들 안나뷰해요
재미없어도 읽어주신분들도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