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도 안되는 국민신문고 왜 있는걸까요? 첨부문자도 있음.

sm씨2013.05.22
조회852

구청에 민원을 신청하였으나 구청직원의 근무태만으로 원인제공자가 신고하라며 발뺌하여

국민신문고에 신고하였습니다. 일단 아래 내용(국민신문고 신고내용)을 읽어보시면 사건에대해

더 자세히 알수 있습니다. 건너 띄고 밑에 내용가셔도 어느정도 이해되십니다.

 

 

 

 

 

 

아래는 구청직원의 답변입니다.

 

 

 

 

 

 

 

 

처리답변이 원인자에 요구하여 할 사항으로 민사적 처리사항이라는데

 

민원을 5월8일에 넣었으며(첨부파일1) 원인자의 처리해준다는 답변이 불성실, 믿음이

 

가지 않아 법적으로 잘모르니 바로구청에 민원을 넣었으나 담당자가 없다

 

하고 구두로 합의해준다고 했으니 일단 담당자 오면 연락주라고 하겠다고

 

불쾌하게 다른공무원이 답변을 하였습니다.

 

원인자의 말이 믿을 말이면 바로 구청에 민원을 넣을리가 없지 않았을까요?

 

먼저 접수한 내용처럼(첨부파일1) 구청측에서는 전혀 연락 전혀 없었으며 원인자의 연락두절

 

로 이러면 신고 한다고 하니 신고하라며 피해보상 못한다는 강경자세로 버텨버립니다.

 

오전 구청 전화하니 민사문제라며 민사소송으로 알아서 하라고 민원인에게 떠 넘겨 버리

 

네요, 자기들은 할수있는게 없다고 하면서 말이지요.

 

그날 바로 5월 10일 국민 신문고에 민원접수 하였으나 남구청으로  5월13일 사건이 넘어가서

 

오늘 21일 문자하나가 옵니다. 처리답변 달았다고.

 

역시나 동일한 말만해놓았습니다. 처리 담당자라고 적혀 있는 사람이랑 통화하였는데

 

동일공무원이였습니다(동일업무처에 일을 안맏긴다고는 신청안합. 그걸 선택할수 있음)

 

자기가 할말은 민사소송밖에처리 없다고 동일한 말만반복하네요. 접수받고 왜 연락 없었냐고

 

하니까 말을 못합니다 공무원이. 계속 따지고 들어가니 자기가 바빴다고 하네요.

 

민원이 더있었니 전화를 계속 받았니하면서. 그게 공무원이 할소리입니까?

 

민원 신청 첫날 전달을 받고서도(남구청 건설과랑 구청장 비서실 2곳전화-여긴 불친절로)

 

민원인의 연락처까지 알면서 연락을 안한건 민원해결 의지가 전혀 없었다고 사료됩니다.

 

이렇게 일 처리를 해놓고 오늘(21일) 보통 이런경우의 예를 들면서 민사 밖에 없다고 말하

 

는데, 그럼 사건 접수 처음부터 그렇게 애기를 해주면 조금 더 치밀한 증거수집과 경찰

 

에게 도움을 구하는등의 다른방법을 알아봤을텐데 그때는 연락도 없고 기다려봐

 

라고 말만하고서는 연락안되고 원인자는 배상못한다고 나오고 이걸 민원인

 

보고 알아서 하라고 하면 어떻게 하라는 겁니까? 자기들은 법전문가가 아니

 

라고 하면서도 보통의 이런 사건을 예시로 말할정도로 사건을 알면 사전에 그렇게라도

 

전화 한통 주면 되는데도 연락도 안주고 사건을 방치해 일이 처리가 안된 상황입니다.

 

공무원이 시간이 없어서 그랬다는거도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며 본인도 시간

 

이 남아돌아서 이런접수 하는게 아닙니다.

 

신문고에 접수된 민원도 공무원과 대화시 접수민원을 다 읽어보지도 않은 상태에 앞에 내용만 보고

 

앞번에 통화했던 제가 신고한 내용으로 판만해 답변만 달아놓은거 같습니다.

 

대화를 하는데 신문고에 자세히 적은 내용을 모르더군요

 

이런 해당 공무원에 대한 업무태만과 근무불성실등이

 

의심되며, 국민신문고의 존재자체가 의심됩니다. 해결이 전혀되지않는데 신문고는 왜 설치

 

한것일까요? 원인제공의 해당업체도 같이 고발합니다.

 

마지막 첨부문자는 업체사장의 배째라식의 문자입니다.

 

 

공무원말 절때 믿으면 안됩니다. 자기일 아니라고 피하고 대충하고 이 나라의 현실입니다.

 

다른곳에서 한분에 말해주시네요

 

"모르셨어요...? 그런거 하나하나 다 따지면 이나라에 못살아요

원래 이런나라인데요? 저거 전부 구색맞추기에요~"

 

짜증만 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