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들고 날 찾아 뛰어다니는 좀비맛 쿠키 선배

2013.05.22
조회147

대학생입니다

 

저의 주제는 저희과 예비역 같은학년 선배얘기구요

09학번이지만 나이가 한살많은 3학년 그리고 저는 11이에요

 

저는 지금 09와 과cc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 좀비맛 쿠키와 대학친구 그이상 고등학교 친구만큼 끈끈합니다

 

저와 저 좀비맛 쿠키는 사이가 좋지않구요

 

 

사이가 좋지 않다기 보다는 일방적으로 저를 좋아하지 않죠

제가 이상하다기보다는 그분은 좋아하는 사람이 딱히 없습니다

 

그분의 업적을 말씀드리자면 중학교 중퇴로 검정고시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시고

 

 

소년원도 가보고 군대에서도 영창을 가보고 사람도 죽일듯 패서 땅속에 묻으려 테이프도 붙혀보신

정말 이루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살다가 이런 사람이 주위에 없다는 걸 다들 감사해 하며 이 글을 읽으셔야만 하는 그런 분입니다

 

근데 그렇게 무서운 분이 저와 제 친구를 너무나도 무섭고 힘들게 합니다

 

그 이유는 자기가 아끼는 남자친구와 사귀고 그 남자친구를 힘들게 했다는 이유로 있지도

않은 일들을 ( 세다리를 걸쳤다 담배를 핀다, 전화하는거 들었는데 다른 남자랑 자러간다더라 걔 친구도 남자 겁나 많고 담배피는거 봤다) 지어서 우리과 09선배와 제 남자친구에게 퍼트립니다

 

 

믿지않죠 다들 ,,,,,,,

 

근데 문제는 그말들을 믿지않는 09의 태도가 싫어서 저희를  미친듯 싫어합니다

같이 인터넷강의를 듣는데 움직여도 조용히 해 강의가 웃겨서 웃어도 뭘쪼개 신발년아

그런데 제 앞에있던 동기에게 물어보니 웃었는지 움직였는지도 뭘했는지도 들리지 않았다는게 현실,,,이구요

 

 

다른 09와 말을하고있으면 다른 09에게 엄청난 눈치를 줍니다 '너 지금 쟤랑 말하냐 ? '이리 죽일듯 째려봅니다

 

키도 185구요 몸도 헬스트레이너 만큼 좋구요 자존심 빼면 시체인 사람에 한번 문 고기는 놓지않습니다

 

또 저희과가 소수여서 한학년에 15명정도구요 선후배 위계질서가 엄청납니다

 

축제때 제 남자친구가 저를 자주 못봐 힘들다며 술을 마시자 술이 취한 좀비맛 쿠키가 과주점에서 테이블을 엎고 정문에 대자로 뻗어 제이름을 부르며 죽인다고 외치며 지나가는 사람마다 쥐어패고

저희 집에 벽돌을 들고 달려와서 다 죽인다고 몇호냐고 아파트가 떠내려가게 외쳐댑니다

 

그날 주점 테이블과 편의점 앞에 파라솔같은 테이블 부숴먹고 주변 사람들과 한 7명정도와 시비붙어 싸우고 그걸 말리느라 남자친구는 힘들었습니다

 

저희과에 40살 삼촌이 계시는데요 그 삼촌이 자기에게 커피타오라 시켰다고

한순간 아싸를 만들어버리시고 삼촌을 불쌍히 여겨 밥을 같이먹는 다른남자선배에게 엄청난

욕설과 눈치를 주는 무지막지 정말 말그대로 생무식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뭐라 미워하지 못하는게 자기일을 정말 열심히하고

과탑에 자기 사람은 격하게 아낍니다

또한 교수님께 엄청난 알랑방구로 인하여 교수님의 신임또한 대단하구요

 

까불거려 한대 맞아 일 벌릴까요 ?

이대로 못살겠어요 정말 3월부터 이랬습니다 ... 교수님께 이를까요 ?.,,... 하 정말

 

저희과에 센터는 이 좀비맛 쿠키입니다

아싸따위는 상상조차 못하구요

 

여기서 제 친구는 이유없이 욕을먹고 이유없는 거짓말들에 힘들어하고

제 남자친구는  가운데에서 무척힘들어 하고 있구요

 

이게 그사람 성격을 알아서 10단계중 3단계정도란걸 너무 잘알아서 겁이나서 이새벽에

글올려봅니다

 

정말 진지하게 답변해주세요

 

제가 무엇을 해야 맞을까요 ?

 

그인강은 못듣겠다며 친구랑 나왔는데 인강도 너무 듣고 싶고

그 선배에게 욕안먹고 남자친구랑 이쁘게 사귈 방법은 없을까요

 

그 선배는 제 남자친구와 엄청난 절친이고 제 남자친구보다 한살이 많은 주변에 없는 캐릭터이며

저희과 센터이며 정말 성격 특이하신 분입니다 한번 문 고기는 그 고기가 죽을때까지 놓지않구요

 

교수님께 말씀드려 인강하나를 더 살까요 ? 3학년이고 사범대라 인강이 필요합니다  

저좀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