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인데요 이거 때문에 학교도 가기싫고 정말 미치겠어요ㅠㅠㅠㅠ한시간반 있으면 학교가야되는데 진짜 미쳐버릴것같아요........................제가 중1때 가을부터 사귄 남친하고 좀 스킨십을 많이 했었는데요...물론 관계같은건 생각도 안했고 정말 안했어요!!! ㅠㅠㅠ아무튼 겨울방학하기 전에 저희가 키스한게 학교에 소문이 쫙 퍼졌었거든요.....전 아무한테도 말한적이 없었는데... 남친이 친한친구 몇명한테 말했는데 그게 다 퍼진거래요전남친도 저한테 미안하다고 계속 그랬었고요그땐 사귀기도 하고 그러니까 키스할수 있다고 생각해서 민망하고 부끄럽지만 그냥 인정하고 말았고요사귀면 키스할수도있지 너네는 안할것같냐? 이런식으로 튕기고 말았거든요근데 문제는 전남친와 4월에 깨졌는데 서서히 그 소문이 이상하게 커져가는거에요...소문이 전남친하고 제가 관계까지 맺었다고ㅠㅠㅠㅠ 전 진짜 맹세코 관계까지 한적이 없는데........전 소문이 도는지도 몰랐다가 저랑도 친하고 다른 애들하고도 친한 친구가 알려줬거든요..처음엔 그냥 헛소문이고 전남친하고 지금 사귀는것도 아니니까 그냥 신경 안쓰고 지냈는데제가 신경안쓰는 사이 서서히 그 소문이 쫙쫙 퍼져가면서 ㅠㅠㅠㅠ아......2학년 남자애들은 물론 노는 애들까지 다 알게 되버렸고 3학년 선배들한테도 소문났대요...노는 애들이 알고 나니까 진짜 장난아니더라고요...................저만 보면 ㅇㅇㅇ다!! 쟤 유명하잖아! 이러고.. 막 웃고...3학년 언니들은 진짜 수치심드는 말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지난주 금요일에는 반에 와서 실망이야 실망이야 큰소리로 외치기까지 하고...어제는 점심시간에 몰려와서 얘야 얘가 했대 이러면서 무슨 동물원에 있는 동물취급하고....그러니까 저랑 같이 있던 친구들도 처음에는 왜그러냐고 막 보호해주다가노는 애들하고 선배들까지 하도 난리를 치니까 걔들도 제 옆에 안있으려는 것 같아요...정말ㅠㅠ 미치겠어요 ㅠㅠ처음엔 당당하게 있으려고 했는데............ 이게 계속되니까 너무 슬프고저 자신이 한심스럽고요............어제는 집에서 펑펑 울었어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이름도 몰랐던 애들이 왜 이렇게 절 못살게 구는지도 이해가 안가고.....학교가 가기 싫었던적이 한번도 없는데 이젠 학교도 가기 싫어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ㅠㅠ정말 또 학교갈생각하니까 가슴이 답답해요.....1057
학교에 남친과 관계맺었다는 소문이 났어요ㅠㅠ
중2인데요 이거 때문에 학교도 가기싫고 정말 미치겠어요ㅠㅠㅠㅠ
한시간반 있으면 학교가야되는데 진짜 미쳐버릴것같아요........................
제가 중1때 가을부터 사귄 남친하고 좀 스킨십을 많이 했었는데요...
물론 관계같은건 생각도 안했고 정말 안했어요!!! ㅠㅠㅠ
아무튼 겨울방학하기 전에 저희가 키스한게 학교에 소문이 쫙 퍼졌었거든요.....
전 아무한테도 말한적이 없었는데... 남친이 친한친구 몇명한테 말했는데 그게 다 퍼진거래요
전남친도 저한테 미안하다고 계속 그랬었고요
그땐 사귀기도 하고 그러니까 키스할수 있다고 생각해서 민망하고 부끄럽지만 그냥 인정하고 말았고요
사귀면 키스할수도있지 너네는 안할것같냐? 이런식으로 튕기고 말았거든요
근데 문제는 전남친와 4월에 깨졌는데 서서히 그 소문이 이상하게 커져가는거에요...
소문이 전남친하고 제가 관계까지 맺었다고ㅠㅠㅠㅠ
전 진짜 맹세코 관계까지 한적이 없는데........
전 소문이 도는지도 몰랐다가 저랑도 친하고 다른 애들하고도 친한 친구가 알려줬거든요..
처음엔 그냥 헛소문이고 전남친하고 지금 사귀는것도 아니니까 그냥 신경 안쓰고 지냈는데
제가 신경안쓰는 사이 서서히 그 소문이 쫙쫙 퍼져가면서 ㅠㅠㅠㅠ아......
2학년 남자애들은 물론 노는 애들까지 다 알게 되버렸고 3학년 선배들한테도 소문났대요...
노는 애들이 알고 나니까 진짜 장난아니더라고요...................
저만 보면 ㅇㅇㅇ다!! 쟤 유명하잖아! 이러고.. 막 웃고...
3학년 언니들은 진짜 수치심드는 말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지난주 금요일에는 반에 와서 실망이야 실망이야 큰소리로 외치기까지 하고...
어제는 점심시간에 몰려와서 얘야 얘가 했대 이러면서 무슨 동물원에 있는 동물취급하고....
그러니까 저랑 같이 있던 친구들도 처음에는 왜그러냐고 막 보호해주다가
노는 애들하고 선배들까지 하도 난리를 치니까 걔들도 제 옆에 안있으려는 것 같아요...
정말ㅠㅠ 미치겠어요 ㅠㅠ
처음엔 당당하게 있으려고 했는데............ 이게 계속되니까 너무 슬프고
저 자신이 한심스럽고요............
어제는 집에서 펑펑 울었어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
이름도 몰랐던 애들이 왜 이렇게 절 못살게 구는지도 이해가 안가고.....
학교가 가기 싫었던적이 한번도 없는데 이젠 학교도 가기 싫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ㅠㅠ
정말 또 학교갈생각하니까 가슴이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