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그 말듣고 쇼크먹고 혼자 주저리 써내려 갓던게 베스트에 올라갔네요자작이니 뭐니 하시는데 네..자작이면 좋았겠습니다. 자작이라 들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에겐 아주 심각한 일이였습니다. 제가 남친한테 말했습니다. 하나도 빠짐 없이 다 말해주고 혹시 나말고 다른 여자 있으면진짜 우리 결혼 하지 말고 지금 끝내자 했더니 자기는 아니라네요 어머님이 회사 찾아왔었는데 그냥 회사 동료로써 친한 사인데 어머님이 그 사람보고 그사람이 며느리 됬으면 좋겠다 생각해서 그런거랍니다. 절대 다른 눈 판적없다고 하네요어제 저녁에 남친이 말했답니다. 왜 윤화 만나서 그런소리 하냐면서 엄마가 내 결혼 하냐면서내결혼 내가 알아서 한다 연봉이 적든 많든 둘이 적금넣으면서 살꺼라고 신경끄라고 한번만 더 그런말 하면 나 엄마 안본다고 엄포를 놨다고 하더군요 여기분들 좋은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혼자 끙끙 앓는 성격인데 용기내서 말했더니 더 낫네요 감사합니다. 오늘하루도 잘보내세요 636
(후기)제 연봉이 작다고 결혼 무르자하십니다.
혼자 그 말듣고 쇼크먹고 혼자 주저리 써내려 갓던게 베스트에 올라갔네요
자작이니 뭐니 하시는데 네..자작이면 좋았겠습니다.
자작이라 들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에겐 아주 심각한 일이였습니다.
제가 남친한테 말했습니다. 하나도 빠짐 없이 다 말해주고 혹시 나말고 다른 여자 있으면
진짜 우리 결혼 하지 말고 지금 끝내자 했더니 자기는 아니라네요
어머님이 회사 찾아왔었는데 그냥 회사 동료로써 친한 사인데 어머님이 그 사람보고
그사람이 며느리 됬으면 좋겠다 생각해서 그런거랍니다. 절대 다른 눈 판적없다고 하네요
어제 저녁에 남친이 말했답니다. 왜 윤화 만나서 그런소리 하냐면서 엄마가 내 결혼 하냐면서
내결혼 내가 알아서 한다 연봉이 적든 많든 둘이 적금넣으면서 살꺼라고 신경끄라고 한번만 더
그런말 하면 나 엄마 안본다고 엄포를 놨다고 하더군요
여기분들 좋은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 끙끙 앓는 성격인데 용기내서 말했더니 더 낫네요
감사합니다. 오늘하루도 잘보내세요